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보건소가 부산맹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하여 구강 건강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수민동에서 휴지심을 재활용해 친환경 연필꽂이를 만들어 주민과 취약계층에 나누는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자원재순환에 대한 주민 인식 개선과 참여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부산 동래구 여고행복마을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수제 우엉차를 유관기관에 전달했다. 이 우엉차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우엉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건강 증진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래제일교회가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과일상자를 나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교회 관계자들은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했다. 과일상자를 받은 주민들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이웃의 사랑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동래제일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이 안전복지촌 사업의 적합성과 방향성을 확인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 결과, 올해 추진한 사업이 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고, 내년 사업 방향성에 대한 지침을 얻었다. 사직2동은 컨설팅 내용을 적용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래구가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한 기초자료 수집과 사회취약계층 주거지원 정책 수립에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모든 거처와 가구이며, 조사 항목은 거처단위 8개 항목과 가구단위 6개 항목이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 12명을 위한 생신 잔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민관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에게 노인에 대한 공경심을 심어주고 노인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동래구 평생학습관 수강생들이 점자 동화책을 점역해 시각장애인복지관과 도서관에 기부했다.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이 문학의 세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안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 12명을 위한 생신 잔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소상공인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의 공경심과 봉사활동 의식을 고취하고 노인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동래구보건소가 동래지역자활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치아튼튼 교실을 운영해 구강 교육, 검진, 불소도포를 실시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이 사직초등학교 신나래학부모회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및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성품을 기탁받았다. 신나래학부모회는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기탁했으며, 사직2동은 기탁받은 성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에서 '제6회 부산도시농업 어울마당' 행사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도시농업 전시, 체험, 무료 나눔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을 알리고 도시농업인의 화합을 다졌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도시 텃밭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