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살던 곳에서 계속 지내길 원하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에게나 체계적인 재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래, 함께돌봄‘다봄’'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2024년도에서 계속 추진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돌봄’ 퇴원환자 안심돌봄, ‘같이가봄’병원안심동행, ‘살펴봄’ 가사지원, ‘챙겨봄’식사지원, ‘단디봄’돌봄활동가 지원, ‘살아봄’ 주거환경개선 등 6가지 서비스를 대상자 상황에 맞추어 제공되며, 돌봄필요도 평가에 따라 케어회의를 통해 결정된다.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은 관내 복지시설 4개소(사직·동래종합사회복지관, 동래구노인복지관, 동래지역자활센터)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공모를 통해 제공기관을 확충하여 2024년부터 퇴원환자 안심돌봄, 병원안심동행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여 서비스를 강화했다. 또한, 관내 중·대형 병원 10개소와 대상자 의뢰 및 사업홍보 등에 대한 업무 협력을 추진하는 등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4일 오전 출근하는 직원과 민원인들을 대상으로‘직장·가정 내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래구는 매립·부식 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폐건전지의 집중 수거기간(2024.3.1.~10.31.까지)을 운영하고, 환경오염 예방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폐건전지 10개당 새건전지 1개를 교환해주고, 분리배출 홍보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폐건전지를 새건전지로 교환, 폐건전지 착한봉투 배부로 직장·가정 등에서 무심코 버려지는 폐건전지를 53kg 집중 수거했으며, 새 건전지 224개도 교부 됐다. 동래구 관계자는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폐건전지의 심각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8일, 관내 안락교차로에서 선불형 동백패스 출시 기념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모범운전자회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중교통 친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부산시 교통국, 부산교통공사, 버스조합 등 유관기관 합동 홍보 캠페인으로, 대중교통 활성화 시책 수혜 대상인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선불형 동백패스 및 2024년도 주요 교통복지 시책·중점 추진과제 홍보를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2024년 분기별 1회 이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대중교통 활성화 시책 홍보를 극대화하고, 대중교통 사업주체·유관기관들의 참여 확대 및 홍보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부산시가 전국 최고의 대중교통 친화도시를 조성하는 데에 동래구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월 온천동 1853-18번지에‘온천2동 제2공영주차장’조성 공사가 완료되어 위탁운영 관리자가 선정되면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온천2동 제2공영주차장’은 자주식 주차장으로 973.4㎡ 부지면적에 장애인 주차구역 1면, 가족배려주차구역 1면, 일반주차구역 29면으로 총31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주차장은 하루 24시간 연중 무휴로 운영될 예정이며, 10분당 300원, 1일 최대 8,000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금성상가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변 상인, 시장 이용 고객, 주민들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3일 저녁 7시 동래부 동헌에서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래부 동헌 내부에서 개최된 이번 점등식은 식전공연, 경과보고, 버튼 터치, 현장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점등식이 개최된 3월 13일은 1919년에 동래고보 학생들이 동래부 동헌 앞 망미루에 올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날이어서 더욱 의미를 더하였다. 경관조명 사업은 동래시장과 수안인정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동래구의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를 만들기 위해 2023년 2월부터 진행됐다, 전체적으로는 살구색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조성하였고, 충신당, 망미루, 향나무는 5초 간격으로 다양한 색감으로 변하게 연출하여 강조점을 주었다. 또한, 이동식 무대 1식, 스마트 벤치 3개, 수목벤치 2개가 신규로 설치되었고, 동래부 동헌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자리에 설치된 스마트 벤치의 좌석 바닥은 여름에는 서늘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조정되고, 스마트폰 무선 ...

부산 동래구보건소(소장 김종목)는 오는 3월 중순부터 마을건강센터를 거점으로 65세 이상 노쇠예방 프로젝트인 '건강UP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건강UP 사업'은 소 생활권 지역밀착형 건강증진 사업을 수행하는 관내 3곳의 마을건강센터(명장1동, 명장2동, 안락2동)에서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신체기능평가(노쇠선별검사)를 통한 운동 처방·식단 제공, 우울증 선별검사·유관기관 연계, 사회적 관계망 회복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전검사 결과, 전노쇠군 대상자는 '건강UP 교실'에 등록되어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마을건강센터 3곳(명장1동, 명장2동, 안락2동)에서 주 1회 총 10회차 '건강UP 교실'에 참여하게 되며, 노쇠선별신체기능을 평가해 운동처방과 노쇠예방 식단을 제공하고, 건강소모임 구성 등 각종 노쇠예방관련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김종목 동래구보건소장은 “'건강UP 사업'을 통해 명장1동, 명장2동, 안락2동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가로등 현수기의 효율적인 관리 운영을 위해 조례 개정 등 근거 규정을 마련, 오는 4월 무료 시범운영 후 5월부터 민간 유료화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가로등 현수기는 게시 30일 전 구 도시재생과에 사전 신고 후 이용할 수 있으며 관련 법령에 따른 표시 규격, 가로 60cm, 세로 170cm 이내, 지면으로부터 현수기 밑부분까지 높이는 2m 이상, 가로등 기둥에 10cm 이내 밀착 게시, 게시기간 종료 후 자진 철거 등 세부 표시 방법을 따라야 한다. 게시 구간은 중앙대로, 충렬대로, 아시아드대로, 사직야구장 일원으로 게시 기간은 1회 15일 이내, 수수료는 1조 10,000원(기본10조 단위)으로 행사당 최대 20조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매월 15일(휴일일 경우 다음날) 9시부터 카카오톡 채널, 구 홈페이지, 방문 신청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그간 무분별하게 게시된 가로등 현수기로 인해 운전자 시야 방해 및 도시미관...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6일 동래구 홍보대사로 김수현씨(부경대학교 재학)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수현씨는 앞으로 2년간 동래구 주요행사 및 축제, 각종 홍보영상 제작참여 등 구정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수현 홍보대사는 “동래구민으로서 동래구 홍보대사가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부산의 중심이자 유서 깊은 동래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래구 홍보대사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대내외적으로 동래구의 멋과 매력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3월 6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안락누리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2024년 상반기 성인 강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성인 강좌는 미국과 중국의 세계사, 색연필로 그리는 아기자기 소품 드로잉 총 2개이다. 미국과 중국의 세계사는 미국과 중국의 인물들을 보면서 그들의 성공 전략을 알아보고 색연필로 그리는 아기자기 소품 드로잉은 색연필 채색의 기초 기법을 이해하고 다양한 주제에 어울리는 소재들을 그려본다. 신청은 강좌별로 미국과 중국의 세계사는 오는 2월 14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색연필로 그리는 아기자기 소품 드로잉은 오는 2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안락누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참고하거나 안락누리도서관(051-550-6912)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개인 역량과 삶의 질을 높이는 강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2024년 복지대상자 선정 기준 완화에도 불구하고 정보 부족 등으로 급여신청을 하지 못하는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 책정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2024년 맞춤형 생계급여 선정 기준액은 4인가족 기준 1,833,572원으로 2023년 1,620,290원 대비 약 13% 증가했으나 정보를 접하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복e음을 통해 대상가구를 추출 후 직권보장 또는 서비스 신청안내 등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기초생활보장 지원 확대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 지원하여 저소득층 생활 안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8일,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참여를 보장하고 청년 권익 증진과 발전을 위해 '2023년 동래구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래구는 위원회 개최에 앞서 지난 11월 공모를 통해 청년 위원 6명을 신규 영입하여 청년정책위원회를 재정비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3년 청년정책실적 보고, 2024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안) 심의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지난 11월 1일 신설된 청년지원계를 통해 청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추진하겠으며, 청년정책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들은 청년 정책에 반영하여 청년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일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수금)과 함께 사직 아시아드시티에서 개최한 `2023 성장공유회 및 2024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희망교육지구 업무 담당자를 비롯한 관내 초·중·고 교사, 동래구 마을교육공동체 활동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동래희망교육지구 사업을 되돌아 보고 내년도 사업을 안내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사직여중 합창부의 여는 공연, 2023 동래희망교육지구 성장 공유, 사직초 김대길 교사와 내성중 이재필 교사의 ‘학생 주도 도전 프로젝트’ 운영 사례나눔, 충렬고 김민정 교사와 오른발왼발 작은도서관 마을교육공동체 이미해 대표의‘마을과 동행 프로젝트’운영 사례나눔, 2024 사업 설명회 등으로 진행했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내년에는 3개과제 33개 사업을 추진 예정이며, 배움과 나눔을 통해 성장하고 삶의 가치를 높여갈 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동래’가 되도록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