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부산시가 주관한 2023년 지식행정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부산시의 지식행정 추진 평가는 부산시 구․군을 대상으로 지식의 공유 및 활용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식기반 협업행정의 확산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식시스템 활용도, 외부지식 이용도, 지식행정 참여도, 예산반영 등 관심도, 우수사례 등 총 5개 항목을 평가했다. 특히, 동래구는 전 직원들의 지식행정 참여도, 외부지식 활용 실적이 다른 구에 비해 월등히 높아 정량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활발한 지식의 축적․소통․협업을 통해 지식기반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지식활동을 통한 양질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구정에 접목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부산시가 주최하는 ‘2023년 구·군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2년 장려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부산시 기초지방자치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진료 및 사례관리 추진, 부당이득금 징수율, 지역주도형 특화사업 등 총 5개 분야 9개 항목을 평가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공모에 신규 지역으로 선정되어 장기입원자가 퇴원 후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개인 욕구에 맞춘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여 의료급여수급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의료급여 재정 절감에 앞장서고 있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앞으로도 의료급여 사례관리, 재가 의료급여, 맞춤형 의료급여사업 등으로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공모한 ‘지역특성 살리기 시책사업’ 중 ‘맞춤형 골목 경제활성화 분야’에서 부산의 대표 먹거리 상권인 동래 명륜1번가 상권이 선정되어 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공모에 참여한 전국 169개 사업을 대상으로 실무 검토, 서면심사 및 현장 심사를 거쳐 부산 동래구를 비롯한 전국 27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동래구는 골목 경제공동체를 구성하여 명륜1번가 상권을 대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및 디자인 개발, 골목 디자인 시설물 설치, 테마 골목길 정비 등의 지역 상권 특화를 위한 골목상권 브랜딩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골목상권 거점 조성을 위한 맞춤형 홍보 마케팅, 동래야행, 상인 역량강화 교육 등을 중점 추진 할 계획이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하여 단순한 시설환경 개선사업이 아닌 동래의 고유한 역사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상권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으로...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12일 관내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문화적 생활 등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4년도 동래구 생활임금' 을 시급 11,320원으로 결정·고시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생활임금 적용항목은 기본급, 교통비, 식대 등 정기적·일률적·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으로 적용대상은 구 소속 기간제 근로자로 한다. 2024년 생활임금액은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9,860원보다 1,460원 많은 금액이며 올해 동래구 생활임금 11,043원보다 277원 인상된 수준이다. 동래구는 2017년 6월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하고 2018년도 첫 생활임금 적용을 시작으로 매년 생활임금을 결정·고시하고 있으며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적용된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생활임금 결정으로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더불어, 근로자의 소득증가에 따른 소비증가로도 침체...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개학기를 맞아 지난 13일 (사)아름다운 부산만들기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어린이 보행환경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안전하고 깨끗한 통학환경 조성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불법 광고물 근절 홍보와 함께 서원시장, 낙민동 등 학교 주변에 설치된 노후간판 점검 및 불법 현수막, 전단지, 입간판 등에 대한 합동 정비·계도 활동도 진행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최근 불법 유동광고물 ‘자동경고 발신 시스템’ 도입과 정기적인 순찰과 정비로 불법 광고물이 많이 감소됐다”며 “학교 주변 보행환경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여 깨끗한 통학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2023년 상반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 5명, 우수팀 1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1차 심사 주민 및 직원투표를 거쳐, 2차 심사에서는 주민 체감도와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중요도 및 난이도, 사례의 확산 가능성 등 심사지표에 따른 평가를 진행한 후 구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5명, 1팀을 선발했다. 최우수는 ‘민·관·학 협력으로 교육격차 없는 명품 교육도시 조성’ 서지영 주무관, 우수는 ‘노후화된 온천시장, 주상복합으로 재탄생하다’ 엄지원 주무관, 장려 ‘동래 헌혈천사! 함께 만든 6일의 기적’ 정유진 주무관, 혁신으로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300억 예산절감 실현!’ 강성주 주무관, ‘청소년수련관의 탄생, 변화의 시작!’ 서승현 주무관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우수팀으로 ‘옛 기상청 매입으로 동래구!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 확보’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상장 및 부상금, 근무성적평정 시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8일 보육 교직원 60명을 대상으로 ‘동래구 보육 교직원을 위한 시네마 테라피’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음 치유’라는 행사 목적과 ‘영화’라는 주제를 접목한 이번 행사는 보육 업무로 지친 어린이집 교사의 마음을 치유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보육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뒀으며, 특별히 참여자가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자아를 찾고 보살필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기획했다. 행사는 ‘영화 속 심리학으로 힐링하기’를 주제로 마음 치유 강의, 영화 감상 및 조향(향수 만들기)체험 순서로 진행했다.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의 심리 분석 강의는 참여자에게 많은 공감을 주었고, 이어진 영화 관람으로 더 깊이 있게 자아 발견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심리테라피 향수 만들기’는 참여자가 다양한 향기를 맡으며 마음을 이완하고, 향수를 만드는 과정에서 경험된 즐거움을 함께 공유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어린이집, 영유아, 보육 가정 모두...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7일 부패의식 제고를 위한 2023년 하반기 부패사건 공판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패사건 공판 참관은 동래구 청렴뚜기·뚜미 직원 및 인·허가, 계약 등 부패취약 업무분야 담당자가 실제 재판과정을 참관해 봄으로써 부패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율적 청렴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법원 전시관 견학, 모의법정에서 재판진행과 법정예절에 대한 설명을 듣고 피고인 대기석 및 피고인 이동용 엘리베이터를 관람 하며 실제 개정 중인 법정에 참석해 재판 진행 과정을 지켜봤다. 법관과의 대화를 통해 법원의 재판업무와 부패사건의 결과에 대해 듣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질문하면서 부패행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 보건소는 지난 6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 인식 제고를 위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강좌는 동래구보건소와 동아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주관해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인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습관 병’이라고도 불리는 만성질환의 적정관리 방법 및 예방관리를 위한 생활수칙 등을 강조함으로써 심뇌질환 발병률 및 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골든타임과 환자의 예후’라는 주제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교수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뇌졸중 등 질환의 초기 증상을 잘 인지해 즉시 119 신고, 골든타임 중요성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주민들이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동래구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교육과 홍보를 다양하게 제공하여 주민의 건강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16일 ‘얼수조타! '새로운 동래' 2023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을 개최 한다고밝혔다. 동래구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문화교육특구로 지정 받아 문화, 교육분야에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특구의 활동 성과를 홍보하고 누구나 함께 배움을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주요 행사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문공연팀, 동래부사 집무재현 마당놀이, 학교 동아리, 청소년 동아리, 평생학습 동아리 등 21개팀의 공연과 평생학습, FUN&FUN, 진로직업, 희망교육 체험존 등 4개 체험존 34개의 체험 부스로 운영된다. 또한, 함께하는 행사로 평생학습박람회, 청소년 어울림마당 등을 개최해 평생학습 공동체 문화 확산 및 청소년 활동을 지원한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일상에 문화가 흐르는 동래, 미래를 함께 꿈꾸는 교육 도시 동래를 만들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주민이 참여해 즐겁고 행...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대한민국 대학생 교육기부단 부산권역본부와 함께 진행한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대학생 멘토링’ 사업은 관내 교육 소외 계층의 학습역량 강화, 진로 탐색, 올바른 인성함양에 기여하고 지역 내 교육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지난 3월 동래구와 대교단의 업무협약 체결 후 협력사업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와 협업해 대학생 멘토 6~7명씩 센터를 방문 음악, 체육, 과학, 미술 등 주제별 강좌를 각 6~8회차, 총 29회 진행했으며 멘토 26명, 멘티 52명이 참여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멘티와 멘토가 토요일마다 만나며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선생님처럼 서로 많은 경험과 지식을 배웠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 소외계층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달 31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을 대상으로 ‘퀴즈와 함께 하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퀴즈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퀴즈플랫폼을 활용한 생동감 있는 청렴교육으로 전 부서 대표 2명씩 총 69명이 참가했으며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등 청렴 관련 출제된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현장에서 참가자가 휴대폰을 이용하여 문제를 풀면 실시간으로 본인의 점수와 순위가 공개되어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으며 각 문항에 대한 해설을 제공하여 청렴도에 대한 자가진단의 시간과 청렴 지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퀴즈대회 참가한 직원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청렴 규정들을 박진감 넘치는 퀴즈 형식으로 재밌게 배우니 이해도 잘되고 무엇보다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