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1월 11일부터 13일까지 ‘2023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래구‘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2월 13일부터 6월 16일까지 평생학습 프로그램 활성화 운영(청년일자리), 동래문화유적지 탐방길 조성, 폐현수막 재활용사업, 온천천 무료 자전거대여소 운영, 녹색문화공간 조성, 동래읍성광장 환경개선,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무료서비스 등 7개 분야 사업에 31명(청년 일자리 2명, 일반 노무 29명)이 참여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동래구 거주 만 18세 이상(청년 일자리는 만 18세~39세)의 근로 능력 있는 사람으로 가구소득(합산액)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근로 시간은 1일 6시간 주 5일 근무이며, 시급은 9,620원이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신청서, 기타 가점대상 증빙서류를 구비하여 청년 일자리(만 39세 이하)는 동래구 일자리경제과에, 일반 노...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일상생활 중 재난이나 사고를 당한 구민을 보호하기 위한 ‘구민안전보험’을 올해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민안전보험’이란 구민에게 재난이나 사고 피해가 발생했을 때 보험사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구에서 보험료를 부담하는 제도다 보험 가입 대상은 동래구에 주소를 둔 구민(등록외국인 포함)으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이 되고 전출 시 해지된다. 구민안전보험의 보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사고에 대해 받을 수 있으며 기존의 다른 보험 가입에 따른 보상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타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내용은 익사사고 및 자전거 상해사망(후유장해), 온열질환진단비, 개인형이동장치 상해사망(후유장해), 유독성 물질 사망 등 12개 항목이다.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피해를 본 구민은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보험...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공고일 기준 동래구 내 소재하고 있는 사업장을 기반으로 마을기업 지정요건인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을 모두 충족한 법인을 대상으로 ‘2023년 부산광역시 마을기업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이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 단위 기업이다. 모집 분야는 1회차(신규‧청년), 2회차(재지정), 3회차(고도화)로 구분되며, 지정되는 회차에 따라 1회차는 5천만 원, 2회차는 3천만 원, 3회차는 2천만 원의 사업비(자부담 20% 이상, 청년 마을기업은 10% 이상)를 지원받을 수 있고, 부산시 마을기업 지원기관 교육‧컨설팅, 마을기업 육성 관련 홍보 및 판로 지원 등을 받게 된다. 이번 공모 신청기업은 마을기업 지원기관과 구의 현지 조사를 거쳐 2월 중 부산...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1일 ‘2022년 동래건축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2018년 10월 1일부터 2022년 10월 1일까지 사용 승인된 동래구 소재 건축물 중 건축문화상 후보로 제출된 건축물을 부산광역시 건축사회 심사 후 당선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온천동 포레디움 빌딩(피엠아이건축사사무소 대표자 안병호), 우수작은 사직동 세인요양병원(㈜에이유스튜디오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자 민영권)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12월부터 내년 연말까지 구청사 내 건축과 앞 복도에 전시한다. 한편 부산 동래구는 관내 건축물 중 주변 환경과 조화롭고 아름다운 우수건축물을 발굴해 도시․건축 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2008년부터 매년 동래건축문화상을 시상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보건복지부로부터 2022년 자활사업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 19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자활사업은 근로 능력 있는 저소득층에게 근로 기회 제공 및 자립 자활을 지원하는 복지서비스로 동래구는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자활근로(자활참여자 수, 취․창업 및 탈수급율 등), 자산형성 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에 대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동래구는 2022년 한 해 동안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카드 배송사업 및 돈가스 전문음식점 등 2개의 신규사업단을 추가로 발굴하는 등 현재 13개 자활근로사업단에서 172명이 참여 중으로 작년 대비 자활참여자 수가 6.2% 증가했다. 또한 근로소득이 낮은 저소득층을 위해 저축금액에 비례해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의 신규통장 가입자 수가 282명에 이르는 등 저소득층의 일자리 확대 및 탈수급·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더불어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역 출신 수도권 대학생을 위한 ‘동래학숙(기숙사)’ 입사생 14명을 내년 1월 18일까지 모집한다. 동래학숙(기숙사)은 안전한 주거 공간 확보로 동래구 출신의 우수한 인재가 수도권 대학에서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와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2곳을 운영하고 있다. 동래구는 ‘동래학숙(기숙사)’에 입사할 학생을 생활형편 40%, 학업성적 60%를 적용해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 여학생 10명(4인실),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남학생 2명(2인실), 여학생 2명(2인실)이다. 동래학숙(기숙사) 입사 지원 자격은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 신입생 또는 재학생으로 선발공고일(12.20.) 기준 학생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계속해 동래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와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입사생은 식비를 제외하고 월 12만 원 정도 부담하며, 기숙사 내 식당(혹은...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0일 동래 문화교육특구 실무추진단 32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교육 분야의 특화사업을 담당하는 7개 부서 직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협업부서 간 유연한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한광식 원장(KCCE 산학교육혁신연구원)의 '동래문화교육특구의 새로운 변화와 미래 발전 방향' 특강, 한국거래소 자본시장역사박물관 견학, 힐링 프로그램(브레인 & 바디 이완, 감사의 초콜릿 만들기) 과정으로 진행됐다. 부산 동래구청 관계자는 “특구 실무추진단의 역량 강화를 통해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문화와 함께하는 동래! 교육하기 좋은 동래!’를 만들어 가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12월 19일(월)과 12월 21일(수) 이틀간 동해선 동래역과 지하철역 미남역에서 ‘2022년 평생학습관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평생학습관 수강생 성과물 전시회는 평생학습 참여 수강생에게 성취감을 고취하고 배움과 나눔을 통한 평생학습 문화 확신을 위해 디지털 드로잉, 어반 드로잉, 수채화 캘리그래피, 현대로 온 민화, 철릭 원피스 등 5개 프로그램 9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는 ‘배움의 장’과 구민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프로필 사진 만들기, 크리스마스·연하장 카드 보내기, 동래구 캐릭터 뚜기뚜미 휴대폰 거치대 만들기 등 ‘나눔의 장’으로 마련했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민 모두가 삶의 주인공이며, 배움을 통한 변화와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내년 2월 말까지 온천동 ‘지붕 없는 온천거리 박물관’에 달빛과 별빛이 내려앉은 ‘동래온천 빛의 거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동래온천 빛의 거리’는 주민들에게 온천장 도시재생사업을 알리며 온천장 지역에 생기를 불어넣고 상권을 살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거리를 거닐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감성 포토존인 달 조형물을 비롯해 산타 전차, 크리스마스트리, 그리고 주변 시설물을 활용한 빛 조명 시설, 하트 조형물 등으로 조성했다. 한편 모이다아트협동조합(구 협약단체)은 12월 매주 화요일 전차 안에서 크리스마스 열쇠고리, 무드등, 샴푸바, 인센스 홀더 등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관내 어린이집 원생들이 전차를 방문해 트리와 함께 사진을 찍고 크리스마스 열쇠고리를 만드는 등 다양한 체험 시간을 가졌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 지붕 없는 온천거리 박물관에 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오고 싶은 온천장, 머무르고 싶은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9일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납세자보호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고,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납세자보호관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전국 자치단체에서 추진한 납세자 권익보호 및 편의시책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행사다. 이번 발표대회는 올해 전국 지자체에서 제출한 총 70여 건의 사례가 제출돼 사전 서면 심사를 거쳐 이날 본선에 오른 14개 자치단체가 사례 발표에 나섰고, 내용 충실성·청중 전달력 및 질의응답 대응능력을 반영한 현장 심사 점수(70점)와 사전 심사 점수(30점)를 각각 합산해 평가했다. 동래구는 ‘농어촌특별세 환급을 통한 납세자권익보호’라는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농어촌특별세 비과세 대상에 해당함에도 관련 세법을 알지 못해 납부하지 않아도 되는 세금을 납부한 감면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찾아 돌려준 적극 행정 사례를 주요...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2일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수금)과 함께 추진하는 다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2022 동래다행복교육 지구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장준용 동래구청장과 이수금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공동으로 위원장을 맡았으며, 구의원과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초․중․고 교장 그리고 학부모 운영위원 등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주체로 위원들이 구성되어 사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민․관․학 협의체 역할을 한다. 이번 회의에서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2년 운영 사업 평가, 2023년 추진계획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동래다행복교육지구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 공동위원장은 “지역과 학교 그리고 마을이 함께 협력해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며 “위원회 의견을 바탕으로 2023년에도 다행복교육지구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내년 1월부터 종량제봉투·음식물납부필증을 중간판매 단계 없이 최종판매소에 직접 공급하는 직배송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동안 구청에서 중간공급처인 새마을금고에 월 2회 종량제봉투와 음식물납부필증을 배부하면 최종판매소인 소상공인들이 주 1회 새마을금고를 직접 방문 구매하던 방식을 개선해 구청에서 직접 최종판매소에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하게 된 것이다. 최종판매소는 종량제봉투와 음식물납부필증을 방문 구매하기 위해 점포를 일시 폐점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최종판매소인 소상공인이 동래구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로 주문하면 구청에서 직접 배송하게 된다. 온라인 주문시스템은 12월 말경 구축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청소과(051-550-4434)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공급체계 변경으로 420여 최종판매소의 편의 제공은 물론 중간공급처인 새마을금고 직원의 업무부담 경감 등 공급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