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1월 21일 명륜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전 학년 1,295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생활민방위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민방위 교실은 민방위교육 전문강사의 강의로 지진 등 자연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생활 속 안전사고 대처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부산 동래구는 앞서 지난 10월 5일에도 온천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3~6학년 626명을 대상으로 동일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지진 등 자연 재난뿐만 아니라 화재와 같이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2022년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지난 21일 동래구 전역을 아동학대 없는 'NO HIT ZONE 동래'로 선포하고, 구청 민원실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각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는 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경희)과 함께 구청 1층 민원실에 아동학대 예방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아동학대 사진 VR 체험, NO HIT ZONE 동래 선포 및 SNS 홍보, 약속해줘 스티커 부착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관련 행사로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 134개소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위한 피켓 챌린지를 1주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홍보 피켓 챌린지에 참여한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비롯한 각종 시책을 마련해 ‘아동학대 없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동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여름철 호우 재해ㆍ재난 예방으로 추진한 온천2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지난 21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온천2지구는 지난 2014년 8월 집중호우로 인해 920세대 약 257억 원의 침수 피해가 발생해 부산광역시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에 따라 2018년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됐다. 2020년 4월 저류시설 구조물 터파기 공사를 시작으로 약 2년 반 만에 준공되었으며 사업비 총 183억 원은 국·시비를 보조받았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온천2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은 부산시 방재성능 목표 50년 강우 빈도(105mm/hr)로 설계돼 침수를 완벽하고 안전하게 막을 수 있다”면서 “해마다 여름철 도로와 상가 침수로 어려움을 겪었던 저지대 주민들의 침수 피해 걱정은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11월 23~24일 이틀에 걸쳐 동래구청, 수민동 행정복지센터, 한일유앤아이아파트 및 포레나동래아파트에서 ‘2022 국가 방사능 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작년 12월 28일 방사선비상계획구역(EPZ) 범위가 20~21km에서 28~30km로 확대함에 따라 동래구도 긴급 보호조치 구역에 포함되어 방사선 비상이 발생할 경우 사전 주민대피, 갑상샘 방호 약품 복용 등 '방사능방재법'에 의한 주민 보호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훈련 1일 차인 11월 23일(수) 구청 3층 재난 안전상황실에서 방사능 비상단계인 백색, 청색, 적색 비상 발령에 따른 방사능방재대책본부(초기대응본부)를 발족‧운영해 상황정보를 공유하고 대응 상황을 보고하는 등 도상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2일 차인 11월 24일(목)에는 수민동 행정복지센터, 한일유앤아이아파트와 포레나동래아파트에서 주민 옥내대피, 갑상샘 방호약품 대체품인 비타민 배포 및 복용 등 주민 보...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청년들의 삶의 수준 향상과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청년 권익증진과 발전을 위해 지난 11월 17일 동래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동래구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부산 동래구는 위원회 개최에 앞서 9월부터 10월까지 공모를 통해 신청한 청년정책 전문가, 청년을 포함한 11명의 위원으로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청년정책 시행계획 수립 및 평가에 관한 사항,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사업의 조정 및 협력에 관한 사항 심의 등의 활동을 통해 앞으로 동래구 청년정책 수립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열린 동래구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는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2022년 청년정책 추진실적 및 2023년 추진계획 보고, 청년정책 기본계획(안)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년들에게 동래구 청년정책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청년의...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2022년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기념해 오는 11월 21일 동래구 전역을 아동학대 없는 'NO HIT ZONE 동래'로 선포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각종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는 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경희)과 함께 구청 1층 민원실에 아동학대 예방 홍보부스를 설치해 아동학대 사진 VR 체험, NO HIT ZONE 동래 선포 및 SNS 홍보, 약속해줘 스티커 부착 등의 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관련 행사로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 134개소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위한 피켓 챌린지를 1주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아동학대 없는 동래 만들기’를 위해 동래구 전역을 ‘NO HIT ZONE’으로 선포하고 아동을 꽃으로도 때리지 말자는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의지를 전했다. 한편 ‘아동학대 예방주간’은 매년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로 아동복지...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5일 동래구청 중회의실(3층)에서 동래스토리텔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는 이번 위원회에서 동래부 동헌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연계사업 발굴과 관련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전통문화 공연 등 차별화된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방안 △방문객의 접근성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동래 스토리텔링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2014년부터 운영해왔으며 외부 위원 9명을 포함해 총 13명으로, 위원회 외부 위원은 관련분야 교수, 향토 사학자, 문인, 사진 연구가, 언론사 논술위원, 무형문화재 전승자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위원회에서는 동래 및 온천장 스토리텔링 개발 용역, 동래 얼쑤옛길 탐방코스 개발, 동래부 동헌에 부사, 포졸, 형틀과 전통놀이 등 여러 가지 조형물 및 체험시설 설치, 동헌 스토리텔링 조성, 골목 문화 활성화를 위한 거리예술품 설치, 길 따라 역사 따라 동래 한 바퀴 책자 제작 등 동래 문화콘텐츠를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가 11월부터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을 위한 종사자 안전보건 소리함을 운영한다. 안전보건 소리함은 지난 9월 실시한 종사자 안전보건 설문조사 결과,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에 대해 종사자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절차가 필요하다는 건의에 따라 구청 민원실에 설치됐다. 이용 대상은 동래구 소속 종사자, 동래구와 도급·용역·위탁 계약을 맺은 업체 종사자 등이다, 종사자가 유해·위험요인 개선 제안서를 작성해 소리함에 제출하면, 산업재해예방팀이 해당 부서에 내용을 전달, 해당 부서에서 실효성 검토 후 개선방안을 이행하는 순으로 운영된다. 조치 결과는 안전보건 소통 게시판 및 현장 담당자를 통해 모든 종사자에 공개된다. 부산 동래구청 관계자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현장에 근무하는 종사자”라며 “모두가 안전한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작업 현장 개선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가 오는 12월 말까지 ‘빈집정비 활성화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의 공모 기간을 연장했다. 이번 공모전은 능동적인 주민참여로 주민 스스로 빈집정비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하고 기존 빈집정비사업(햇살 둥지 사업, 폐가 철거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유도가 취지이며, 구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초 공모 기간은 지난 10월 31일까지였으나 12월 30일까지로 연장되었으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방문, 우편, 전자메일(qkrdustmd@korea.kr)을 통해 동래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관한 동의서, 참가서약서를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동래구청장상 대상 1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을 선정해 23년 2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작 등은 향후 동래구 빈집정비 및 도시재생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공모전 관련해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건축과(051-550-4606)로 문의하면 된다.

대한노인회 동래구지회(회장 곽용근)는 지난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3회에 걸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동래롯데시네마에서 “인생은 아름다워”영화관람 문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영화관람 활동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으신 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 회복 및 문화생활 참여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문화 활동에는 실버안전방역사업단, 실버존교통안전지킴이, 노노케어, 온천천 관리지원 등 10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668여 명이 참여했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사는 것은 모두 여기 계신 어르신들이 이루어 놓은 경제 성장의 결과이며,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열심히 일하시고 깨끗한 동래구를 만들어가고 있음에 감사하다”라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깨끗하고 친절한 동래구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 오케스트라(지휘자 백원석)가 창단 14주년을 맞아 11월 8일 오후 7시 30분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명곡&명장면 그리고 해설이 있는 음악회’라는 주제로 시네마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곽근수 음악평론가의 해설로 관객에게 친근한 영화음악으로 사용된 모차르트, 베토벤의 클래식 음악이 2008년 1월 창단 이후 동래읍성역사축제와 온천천 열린음악회 등에서 다채로운 공연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동래구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연주로 선보였다. 연주는 백원석 예술감독의 지휘로 주수진(피아니스트), 김현애(소프라노), 설은경(소프라노), 최우선(클라리넷) 등이 출연한 가운데 영화‘아마데우스’,‘쇼생크 탈출’,‘아웃오브아프리카’,‘불멸의 연인’의 주옥같은 영화음악으로 모차르트의‘피아노 협주곡 20번 D단조, 제1악장’을 시작으로 베토벤의‘전원교향곡 제1악장(시골에 도착했을 때의 유쾌한 기분)’까지 10곡이 연주됐다. 백원석 동래구 오케스트라 지휘자는 “이번 공연을 위...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방사능재난에 대한 이해를 돕고 방사능재난 시 행동 요령 습득을 통한 재난 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원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4일 동래문화회관 소극장에서 ‘2022년 주민과 함께하는 방사능재난보건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28일 방사선비상계획구역(EPZ) 범위가 20~21km에서 28~30km로 확대함에 따라 동래구도 긴급보호조치구역으로 포함되어 방사선 비상이 발생할 경우 사전 주민대피, 갑상샘 방호약품 복용 등「방사능방재법」에 의한 주민 보호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방사선비상계획구역(Emergency Planning Zone)이란 원자력시설에서 방사능 누출 사고가 발생할 떄를 대비해 대피·소개 등과 같은 주민보호 대책을 사전에 집중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설정하는 구역으로 원자력시설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예방적보호조치구역(Precautionary Action Zone)과 긴급보호조치계획구역(Urgent Protective Planning z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