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오는 1월 24일~2월 4일까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화야 놀~자’ 등 9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신청 접수 받는다. 지역사회서비스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따라 지자체가 기획 및 발굴한 역량 개발, 사회참여 지원 사업 등을 바우처(이용권) 방식으로 지원해 주민의 삶이 향상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동래구에서 추진하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 사업은 동화야 놀자(스토리 텔링), 해양역사문화체험 아카데미, 아동 및 청소년 심리 치유 서비스, 아동 정서발달지원 서비스, 자녀의 성공을 돕는 부모 코칭(키울 Mom 난다), 뇌에 기(氣)가 팍팍, 노인 맞춤형 운동 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청년 마음 건강 서비스의 10개 사업이다. 청년 마음 건강 서비스는 하반기에 신청을 받는다. 사업은 올 연말까지 진행된다. 지역사회서비스 신청은 1월 24일~2월 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구...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세금 고민을 무료로 상담해주는 제4기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란 재능기부로 주민들의 세금고민 해결을 위해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한 우리 이웃 세무사 제도이다.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이 마을세무사에게 사전에 상담 신청하면 국세와 지방세 세무상담, 지방세 불복청구 등과 관련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동래구는 올해 5명의 마을세무사(지명락, 신명식, 이성환, 박형배, 정호영)를 선정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작년에는 관내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마을 세무사와 일대일 맞춤형 카운슬링 서비스를 제공해 119건의 상담실적을 거두기도 했다. 또한 대단위 신축 아파트 입주현장을 직접 찾아가 취득세 등 지방세 신고ㆍ납부 및 국세 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상담비용 부담 등으...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가 구민 건강을 위해 올해 2월부터 온천천 산책 코스를 지정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최근 온천장에서 온천천 카페거리를 잇는 산책코스 ‘동래온천길’을 정했다. 전체 구간의 거리는 약 5.65km에 달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실내운동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이 야외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코스는 도시철도 온천장역, 온천교 사거리, 도시철도 명륜역, 도시철도 동래역, 세병교, 연안교, 연산교, 온천천 카페거리로 이어진다. 주요지점인 도시철도 온천장역과 동래역, 온천천카페거리에서는 현장에 비치된 소형 안내책자에 스탬프도 찍을 수 있다. 여권 크기의 소형 안내책자에는 코스 전 구간의 지도와 스탬프 날인 페이지 등이 제공된다. 구간별 세부정보도 수록되는데 여기에는 온천장, 명륜1번가, 온천천 카페거리, 온천천 주요 시설, 벚꽃 개화기, 사랑의 동래온천 노래 등이 포함된다. 해당구간에서는...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지난 6일 제1차 동래구골목형상점가위원회를 개최해 안락오거리 골목형상점가(상인회장 문광식)를 동래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5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시설 및 경영 현대화와 시장 정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코자‘골목형 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고 이번이 첫 지정 사례이다. 안락오거리 일대는 서원시장 주변에 자생적으로 생겨난 상점가로 전통시장 구역이 아니어서 그동안 시장을 대상으로 한 각종 정부 공모사업 등에 참여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환경개선사업 등 여러 가지 혜택을 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 등록할 수 있게 되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주변 서원시장과 아울러 거대 상권으로 성장해 시장과 상점가 모두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본다. 동래구 관계자는 “안락오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앞으로 구나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2020년 통계청 조사의 반려동물 양육가구 312만 시대를 맞아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구축을 위해 올해 일자리경제과 내 동물복지계를 신설했다. 그동안 담당자 1명이 동물관련 업무를 맡아왔으나 앞으로 구는 이번에 신설된 동물복지계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해 개 물림 사고와 유기동물 발생 예방보호 등에 관한 교육, 반려동물 보호 캠페인 등 다양한 동물 복지시책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물복지 담당자는 “전담조직 신설로 반려동물이 가족의 일원으로 인식되고 있으나 유기동물 및 동물학대 발생 등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래구는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매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살기 좋은 동래 한 바퀴 행사를 개최해 반려동물 양육가정을 위한 다양한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했고 온천천에 부산시 최초로 반려동물 놀이공원을 조성하는 등 반려동물 복...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최근 사회적 관심사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2년 1월부터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설치(교체)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동래구는 2021년 예산 2억5천9백만 원으로 1,240대 지원했으며, 2022년에는 예산 6억6천만 원으로 6,3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저녹스 보일러란 일반 보일러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높고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을 최대 88%까지 줄일 수 있는 친환경 보일러로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경우 1대당 일반가정 10만 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아동)수당 수급자 등 저소득층 가정에는 6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시에는 보조금 지급요청서와 보일러 설치계약서, 설치 전·후 사진 등의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홈페이지 구정 소식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저녹스 보일러 설치는 우리 가...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지난 20일 ‘2021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우수아파트’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100세대 이상 132개소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올해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과 작년 1~10월까지 배출량을 비교해 감량 우수아파트 5개소를 선정했다. 최우수 명륜동 명륜SK-VIEW아파트, 우수 온천동 온천화신아파트, 안락동 안락뜨란채 1단지, 장려 수민동 동래우성아파트, 명장동 명장일양타운아파트가 선정됐다. 우수아파트로 선정된 5개소에는 표창과 함께 부상이 인센티브로 제공된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탄소배출을 감축하기 위해서 주민들의 실천이 절실하고 음식물류 폐기물뿐만 아니라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위해서도 계속적으로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주민들의 쓰레기 감량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자 관내 100세대 이상 아파트...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부산광역시가 주관한 2021년 구·군 지식행정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동래구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루었다. 부산시의 구·군 지식 행정 추진 평가는 지식의 공유 및 활용을 통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식 기반 협업 행정을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동래구는 외부 전문 지식 활용 실적, 지식 행정 관심도, 우수 사례 등 평가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동래구 관계자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2019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지식 활동을 통해 구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구정과 접목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가 이달 13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동소동락 경제 활성화 카드’를 신청 받아 지급한다. 코로나19 일상회복과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구민 1인당 오만 원권 선불카드를 받게 된다. 신청 대상은 2021년 11월 30일 오후 6시 기준으로 동래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구민이며, 거주불명자와 재외국민은 포함되지 않는다. 세대주 또는 만 17세 이상 세대원이 11월 30일 기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즉시 세대 단위로 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세대주가 신청할 경우에는 신청서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면 세대원의 카드를 모두 받을 수 있다. 세대원이 세대주를 포함한 다른 세대원의 선불카드를 신청할 때에는 신청서에 세대주의 동의를 받은 후 본인과 세대주의 신분증을 챙겨야 한다. 세대원이 아닌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신청서, 위임장, 위임받는 자(대리인)와 위임하는 자의 신분증이 필요하다. 지급을 시작하는 첫째 주(12월...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부산광역시 주관 2021년 구·군 보육정책 추진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동래구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4년 연속 대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루었다. 구·군 보육정책 추진 평가는 보육 지원체계 정착, 공보육 확충, 안전관리 및 점검 등 보육정책 전반에 대한 평가로, 관심 제고와 사기진작, 우수 사례 발굴·파급을 통해 보육행정의 질을 높이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대상, 최우수,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동래구는 특히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보육 지원 체계개편 정착, 코로나19 대응 보육환경 개선 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2018년부터 4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것은 동래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아이를 안전하게 키우기 좋은 마을을 만든 1등 도시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공립을 비롯한 모든 어린이집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곳, 아이들이 매일 가고 싶은 ...

동래시장이 오는 11월 15일~28일까지 코로나19로 위축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해양수산부 주관‘2021 대한민국 수산대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2차 행사’에 참여한다.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올 추석 때 처음 진행된 행사로 지난 1차 행사에서 전국적으로 약 9억3천만 원 규모의 온누리 상품권을 환급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환급 행사에 대한 소비자와 전통시장의 호응도가 높아 2차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 2차 행사는 더 많은 소비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행사 기간을 2주간으로 연장했다. 부산에서는 4개 시장이, 동래구에서는 동래시장이 참여한다. 소비자들은 행사기간 당일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환급 한도는 2만 원이다. 총 구매 금액이 6만 8천 원 이상일 경우 : 2만 원 환급(구매금액에 따라 5천 원부터 환급) 동래구 관계자는 “많은 주민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도...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통계청이 주관하는 ‘2021년도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 유공’에서 기관표창 '기획재정부장관'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기관 부문 외에도 개인 부문에서 동래구 담당 공무원의 '통계청장' 상을 비롯해 조사 요원 등 총 18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동래구는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 2021년 경제총조사 추진 당시 코로나19 확산으로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전 안전교육, 조사요원 마스크 배부, 통계상황실 수시 소독방역 등 관리를 철저를 하며 통계조사 업무를 완료했다. 또한, 구 특성에 맞게 단계적 세부계획 수립, 조사요원 채용 및 교육 실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조사업무 관리 등 성공적인 조사 추진으로 통계조사 업무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데이터 기반 행정의 기초자료가 되는 통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구민들에게 신뢰도 높은 통계 정보 제공을 위해 그간 노력해 온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