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진구가 조직 내 세대 간 격차 해소와 청렴 가치 공유를 위해 개최한 '청렴 골든벨'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20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즐거운 축제형 참여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재무과 주제민, 박선영 주무관이 골든벨을 울렸습니다. 부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청렴도 1등급 도약을 위한 신호탄이 되기를 바라며, 건강한 공직 문화 선도를 약속했습니다.

부산 부산진구가 전라남도 순천시 실무진을 초청해 청년친화도시 정책 교류회를 개최했다. 부산진구는 제1기 청년친화도시로서 쌓아온 정책 수립 과정, 사업 성과, 시행착오 극복 경험 등을 공유하며 순천시의 정책 완성도 향상에 기여했다. 양 지자체는 이번 교류를 통해 실무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공약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했으며, 부산진구는 90점 이상을 획득하며 민선8기 공약 39개 사업 중 11건 완료, 21건 계속 추진, 7건 정상 추진 등 순조로운 이행률을 보였다.

부산진구는 지난 9일, 연극과 간담회를 결합한 청렴 소통 캠페인을 통해 상급자가 먼저 다가가는 유연한 교류로 청렴 문화를 확산했다. 허남식 부구청장과 청렴리더 5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참여형 연극과 세대 및 직급 격차 해소를 위한 공감 토크로 구성되었으며, 숏폼 콘텐츠로 제작되어 내부 게시판과 SNS에 공유될 예정이다.

부산진구가 2026년 4월부터 카카오톡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지방세 고지·안내문을 전자문서 형태로 전송하며, 본인 인증 후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안내받고 즉시 납부까지 가능하다. 초기에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예고 및 환급 안내문을 우선 시행하고, 향후 납부 및 체납 안내문 등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편물 수령 지연·분실 문제를 해결하고 세입금 징수율을 높여 납세자 중심의 행정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부산진문화재단이 2026년 상반기 백양문화예술회관에서 청소년 대상 'K-POP 랩 메이킹' 교육을 운영한다. 아이브 등 유명 아티스트를 트레이닝한 랩 트레이너 고온이 강사로 참여하며, 작사, 리듬 구성, 발성, 무대 표현 등 실전형 교육을 제공한다. 총 4회차로 진행되며, 중1부터 고3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강료는 2만 원이다. 4월 10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부산진문화재단이 3년 연속 '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예술로 Play! 요리조리 폴짝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활용한 연극·무용 예술놀이로,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20개 기관의 유아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백양문화예술회관의 전문 공간을 활용하여 유아 중심의 몰입도 높은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진구보건소가 학령기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아동(학생)치과주치의사업' 대상자를 4월 8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관내 초등학교 5학년 또는 지역아동센터 및 드림스타트 1~6학년이 대상이며, 참여 기관을 통해 신청 후 덴티아이 앱 교육 및 문진표 작성 후 치과 방문 시 구강검진, 불소 도포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산진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소속 청소년 53명을 대상으로 도시락, 간식 제공 및 응원 활동 등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또한, 사전 검정고시 집중지원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습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학업 및 진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부산진문화재단이 신임 상임이사에 이영준 전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을 선임했다. 이 신임 상임이사는 4월 1일부터 2년간 재단 업무 전반을 총괄하며, 문화예술 분야의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재단의 안정적 운영과 부산진구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2026년 4월 11일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서면 차 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 행사를 개최하여 거리 문화 예술 공연을 활성화한다. '2026 서면에 가봄, 와봄, 놀아봄'을 주제로 어린이 비누방울 쇼, 통기타 공연, 댄스 공연, 디제잉 공연 등 세대별 맞춤 공연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부산진구는 지난 4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제4회 부산진구 안전체험박람회'를 개최하여 구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참여가 늘어나 전 연령층이 함께하는 행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