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동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마음아, 안녕?' 직장인 마음 건강 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대처법 교육, 마음 건강 검진, 힐링 키링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직원들은 특이민원 발생 시 감정적 대처 능력 향상에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신체적, 정신적 안정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가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및 신속 대응,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18개 단체와 31개 가맹점이 활동 중이며, 신규 참여 희망 사업장 및 기관은 동래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동래구는 오는 6월 12일과 13일 동래문화회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12일에는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의 진로 토크콘서트가, 13일에는 성우 이다슬의 더빙 체험 클래스와 마술사 최현우의 강연이 열린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가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65세 이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기억력 유지 교실 Plus(우·유 교실 플러스)'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며, 치매 예방 운동, 우울 예방 교육, 인지 훈련, 미술·창작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저소득, 독거, 인지 관리 필요 어르신을 우선 선정하며, 사업 효과는 사전·사후 검사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점검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6월 13일 동래문화회관에서 허태균 교수를 초청해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의 마음'을 주제로 청소년과 주민을 위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학업과 진로 고민으로 지친 이들에게 자기 이해와 심리적 위안을 제공하며, 한국인의 심리적 특성과 문화가 청소년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따뜻한 통찰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은 무료이며, 5월 11일부터 동래문화교육특구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대교눈높이 부산동래교육국과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아동 대상 '머리튼튼 마음쑥쑥' 학습지 지원 사업을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 특화사업으로, 교육비 지원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복지위기 가구 발굴에도 협력한다.

부산 동래구는 청소년들의 재능 발휘 기회 제공을 위해 '싸이버거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끼자랑' 재능 콘테스트 참가자를 5월 1일부터 모집한다. 노래, 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 가능하며, 사전 모집 10팀과 현장 참가 5팀을 선발한다. 싸이버거의 진행과 축하 공연도 마련된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목욕업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사회적 고립 세대의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한 '깨끗한 몸, 향기로운 일상'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목욕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정기적인 목욕 서비스를 제공하여 개인위생을 개선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동래구보건소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 90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 건강행태, 질병이환, 의료 이용 등을 파악하여 지역 보건사업의 근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누리마을감자탕 사직점과 '우리 동네 채움 쿠폰'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금으로 위기가구 40세대에 식생활 지원 쿠폰을 제공하여 신속한 위기 해소와 복지 욕구 파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 영상 해설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하며 정보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전문 해설사가 무대 위 상황과 현장 분위기를 음성으로 전달하고, 시각장애인 참여자들에게 전용 수신기를 지급하여 행사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부산 동래구가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하여 저소득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정리 수납 및 홈클린 서비스를 제공하는 '얼쑤절쑤 해피하우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저장 강박 의심 가구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여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