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영도구는 전동보조기기 이용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동보조기기 점검 및 안전교육'을 6년째 실시하며 교통 약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 안전교육과 함께 무상 점검, 소독·세척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며, 미참석자를 위한 가정방문 수리 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영도새마을금고와 청학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청학2동 주민자율방역단에 하절기 방역활동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영도새마을금고는 120만 원, 청학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0만 원 상당의 유류비를 지원했다. 주민자율방역단은 10월까지 해충 방제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도구 봉래2동 새마을문고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희망도서를 직접 구입해 전달하는 '꿈자람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올바른 독서문화 형성을 돕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 개개인의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참여 아동과 보호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11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및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2026년 마음토닥, 마음이음'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노인 우울 및 자살 예방 교육, 수면 습관 개선, 다도 체험 등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영도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고위험군 대상 집중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영도구 청학2동 주민자율방역단이 각종 감염병 예방과 해충 방제를 위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방역단은 5월부터 10월까지 주 2회 이상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영도구 청학2동 행정복지센터가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 '뚝딱뚝딱 책이랑 놀아요'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독서와 만들기 활동을 결합하여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 증진을 목표로 하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부산 영도구 드림스타트가 8가정 33명을 대상으로 '행복 드림 카라반'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도구 문화관광과의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소통하고 긍정적인 추억을 만들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참여 가족들은 카라반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정서적 유대감을 높였고,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부산 영도구가 여름밤 아름다운 일몰과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 '영도 밤마실'을 운영한다. 7월 3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총 8회 진행되며, 부산역 출발, 흰여울문화마을 일몰 감상, 청학배수지 전망대 야경 조망, 봉래동 물양장 자유 관람 및 사진 촬영 코스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며, ㈜여행특공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영도구 동삼1동 새마을자율방역단이 2026년 하절기 합동 방역 발대식을 개최하고, 10월까지 약 5개월간 모기 및 유해 해충 취약지를 중심으로 정기 및 수시 방역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발대식에는 시·구의원, 유관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역 활동 운영 계획 보고, 방역 지원금 전달식, 방역 장비 시운전 등이 진행되었다.

영도구 청학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중·고령층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교육 프로그램 '손끝으로 여는 스마트 세상'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일상생활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며, 스마트폰 기본 기능부터 키오스크 이용, 디지털 서비스 활용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부산 영도구는 6월 5일부터 13일까지 '지상의 별,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2026 영도 친환경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기존 반딧불이 관찰 행사와 환경교육주간을 확대, 기후환경 강연, 태종대 포진지 탐방, 생태체험, 반딧불이 관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는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 운영사의 사용료 장기 미납으로 인해 6월 6일부터 시설 운영을 중지하고 사용 허가 취소 절차를 진행합니다. 영도구는 신규 운영자 선정을 신속히 추진하여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관광객 불편을 줄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