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열린 북큐레이션 활동단'을 통해 2025년 '주민참여 북큐레이션 전시 코너'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활동단은 주민 주도로 전시 주제 선정부터 도서 선별, 전시 구성 및 운영까지 전 과정을 이끌었으며, 2개월 간격으로 총 6회에 걸쳐 기록, 공포, 여행, 영화 등 다양한 주제로 113권의 도서를 전시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은 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 기반 독서문화 조성에 기여했으며, 2026년에는 가족 단위 활동단을 모집하여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의 '사상 자연생태 체험학교'가 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생태 자원을 활용하여 남녀노소에게 자연의 가치를 알리고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평생학습 특화 사업으로, 오감 체험과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생태해설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평생학습동아리 '초록모자친구들'이 강사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환원이라는 선순환 모델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장애인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사회적 통합에도 기여했습니다.

부산 사상도서관이 어린이집 및 다중집합공간 유아를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동화북시터 파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동화구연 전문 자원봉사자가 기관을 방문해 유아들의 독서 흥미와 습관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총 800회 운영되어 37곳의 어린이집과 3곳의 다중집합공간에서 800여 명의 영유아가 참여했다. 참여 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동화북시터 선생님을 기다리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아갔다고 전했으며,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유아 독서 프로그램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사상구는 제도권 밖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안전망 구축, 생활밀착형 복지안전서비스 확대, 그리고 부산 최초 '돌봄정책과' 신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사상구가 부산시 2025년 구·군 평생교육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지역 기관 협력, 학습 동아리 활성화, 맞춤형 평생학습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사상구청소년센터가 2025년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공동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청소년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공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공식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시설 운영, 프로그램 질, 안전 관리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사상구청소년센터는 특히 청소년 자율활동, 체험·문화 프로그램 운영, 안전 환경, 지역사회 협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상구 덕포1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지역 유관단체가 참여한 '제28·29회 우리마을 전통혼례 큰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통의례와 현대적 공연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덕포1동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자연과의 공존, 문학과 예술로 재확인하다'를 주제로 진행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길위의 인문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원도시 사상' 비전에 맞춰 문학, 예술, 영화를 통해 자연을 탐구하는 강연 9회와 부산·울산 지역의 자연 및 예술 공간 탐방 2회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에게 일상 속 인문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산 사상구가 생계 위기 가구를 위한 긴급 먹거리 지원 사업 '그냥드림 사업'을 새롭게 운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방문 즉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며, 반복 방문 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부산 사상구가 부산시 '2025년 구·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사상구는 가족 중심 프로그램 운영과 맞춤형 기획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 10개 공간 운영 및 2개소 신규 조성 중이다. 특히 '사상구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사상마루'는 K-디자인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사상도서관이 12월 한 달간 겨울 콘셉트의 '겨울도서관'을 운영하며 미디어 체험, 만들기,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며, 도서관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사상구 하하마을건강센터가 '건강한 일상, 함께 하는 행복마을'을 주제로 2025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소통하며 건강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상구는 12개 동 전 동에 마을건강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공동체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