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상구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가 사상소방서와 협력하여 모라1동 전통시장 광장에서 화재 취약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조성마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방안전지킴이 위촉식과 함께 거동 불편 주민 및 소방시설 미비 가구에 기초 소방시설을 지원하는 등 주민 주도의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사상구 주례2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협의회 등 지역 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배추 400포기 분량의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경로당 15개소와 취약계층 135세대에 전달하는 '2025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부산 사상구가 2025년 부산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상구는 납세자 중심 세무행정으로 전환하여, 멸실 차량 등 압류 실익이 없는 재산에 대한 압류 해제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등 납세자 권익 보호와 행정 효율성 제고에 기여했습니다.

부산 사상구가 2025년 부산시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지역건설업체 참여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건축행정의 공정성·투명성 강화, 주민 중심 예방행정, 지역 건설업체와의 상생 노력 등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부산 사상구가 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적응 그리고 우리'를 주제로 '2025년 사상구 기후·환경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후변화 심각성 이해와 일상 실천 방안 모색을 목표로 하며, 우수 영상 상영과 전문가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부산 사상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 사상 반려동물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사상숲속 반려동물 놀이터와 산책로를 선보이며 '반려친화도시 사상'으로 도약한다. 페스티벌은 토크콘서트, 펫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건강상담, 행동교정 아카데미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16억 원이 투입된 사상숲속 반려동물 놀이터는 중·소형견과 대형견 공간을 분리하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약 2.1km의 반려동물 산책로도 조성된다.

부산 사상구가 AI 전문가 조용민 대표를 초청해 'AI가 바꾸는 세상, 내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제72회 사상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최신 AI 기술 동향과 미래 사회 대비 전략을 다루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부산 사상구 사상 마을이룸 교육공동체가 '2025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공유하며 지역 아동 돌봄과 교육 생태계 구축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부산 사상구 어린이집 원장 10명이 지역 내 장애 및 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학습공동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교육부장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취약보육 학습공동체 운영 우수사례 부문에서 인정받은 결과이며,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했다. 학습공동체는 장애 및 발달지연 영유아와 가정을 연결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보육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했다.

부산 사상구 덕포1동은 어린이와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지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지진 상황을 가정한 단계별 실습을 통해 주민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 생활안전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훈련은 지진 행동요령 교육, 실내 모의 상황 훈련, 옥외 대피장 이동 및 점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엎드리고-가리고-붙잡기' 행동 요령 반복 실습에 중점을 두었다.

부산 사상구 모래내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순천 비타민 저전골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하여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방문은 마을정원 조성, 돌봄사업, 마을축제 기획 등 유사 사업 추진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운영 전략 및 수익 모델 발굴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사상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아동 보호 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한 호흡 챌린지' 등 독창적인 예방 활동과 적극적인 홍보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