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상구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플레이스비(PlaceB)'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가상 세계에서 도시를 설계하고 목적지를 찾아가며 도로명주소 체계의 개념과 활용법을 체험적으로 학습했다.

부산 사상구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1박 2일간 부여, 공주, 고창 일대에서 ‘행복 더하기 가족여행’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백제 역사 유적 탐방, 갯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사상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2025 부산가든쇼'를 개최한다. '부산정원박람회'에서 명칭이 변경된 이번 행사는 '낙동강을 품은 정원도시 사상'을 주제로, 세계적 정원디자이너와 ESG 기업,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정원과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삼락생태공원을 세계적인 정원 명소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사상구 교통단속 공무원들이 야간 단속 업무 중 두 차례에 걸쳐 부상당한 주민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하는 등 신속한 조치로 구조한 선행이 알려져 화제다. 이들은 공무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사상구는 앞으로도 순찰을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 주례2동행복온마을계획단이 9월 한 달간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와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는 '웰에이징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주민 주도로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시니어 운동, 건강요리교실, 웰다잉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상구, 제2회 사상강변청소년예술제 성료... 100여 명 청소년 참여, 다채로운 공연과 ESG 체험 제공

제22회 사상강변축제가 ‘정원도시 사상, 도시를 초록하다’라는 주제로 삼락생태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개막식 퍼포먼스와 불꽃쇼를 시작으로 K-치어리딩, 태권무 등 전국체전 붐업 행사, 다문화 박람회, 청소년 예술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가수 장민호, 지원이, 박혜진의 축하 공연과 구립예술단 공연, 노래 경연대회가 축제의 흥을 돋웠다. 다회용기 도입, 텀블러 서비스 제공 등 친환경 축제 운영과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 돗자리 대여 서비스로 편의성을 높였다.

부산 사상구는 20~21일 삼락생태공원에서 '2025년 사상 다문화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多)채로운 세상, 사상 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과 외국인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며 화합하는 행사였다. 외국인 주민 활동 유공자 및 모범 다문화 가족 시상, 각국 축하 공연, 세계여행 체험, 전통놀이 체험, 외국인 주민 문화예술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사상구는 외국인 주민 생활 인프라 조성, 문화예술 체험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증장애인 20명과 함께 무장애 제주여행 ‘몬딱 올레’를 진행했다. 휠체어 리프트 특장차량과 전동휠체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복지관 측은 내년에도 더 많은 참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는 민방위대 창설 50주년을 기념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유공자 표창 및 재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상구, 부산도서관 인근 문화공원 및 덕포역세권 주차장 준공식 개최. 총 204억원 투입, 공원 3,160㎡, 주차면 54면 규모 조성. 주민 휴식 공간 및 주차난 해소 기대.

부산 사상구, 환경부 주관 '2025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전국 폐수수탁처리업체 밀집 지역으로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총력, AI 활용 행정심판 대응 등으로 높은 평가. 환경통합관제센터 운영 및 불법행위 단속 강화,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 지원 등 환경 개선 노력. 산업단지 대기오염물질 총농도 부산시 최저 수준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