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상구는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베트남어와 중국어로 된 『함께 사는 우리 동네! 외국인 주민 생활정보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가이드북에는 다문화가족 지원, 쓰레기 배출 요령, 외국인 지원기관 안내 등 생활 필수 정보가 수록되었으며, 외국인 지원기관, 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대학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는 9월 27일 통영에서 "예술을 찾아서, 통영"이라는 주제로 성인 인문학 기행을 운영한다. 박경리, 전혁림, 윤이상의 발자취를 따라 삶과 예술을 탐구하는 이번 기행은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점심, 간식비 제외),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사상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는 여행자보험 가입을 위해 도서관 방문 및 서류 작성이 필요하다.

부산 사상구 제2권역 주민자치위원회(감전, 삼락, 덕포1·2, 괘법동)는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벤치마킹하여 자연친화적 문화·생태 공간 조성 아이디어를 얻었다.

부산 사상구는 사상어린이도서관에서 정재승 KAIST 교수를 초청해 어린이 대상 뇌과학 북콘서트 ‘뇌가 궁금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여형 강연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뇌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상구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는 9월 18일 사상구청에서 청년 및 구직자를 위한 "2025 대학과 함께하는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경남정보대, 동서대, 신라대 등 관내 대학과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60여 개 기업이 현장 채용 면접, 서류 심사, 취업 상담 등을 진행한다. 인기 유튜버 '제이콥'의 취업 토크 콘서트와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부산 사상구 대표 축제인 '2025년 사상강변축제'가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정원도시 사상, 도시를 초록하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 체험 행사, 친환경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정상급 가수 공연, 불꽃쇼, 사상강변가요제, 다문화 박람회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된다.

부산 사상구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 최우수에 도시재생과 도시재생기획팀, 우수에 일자리경제과 성우현 주무관, 장려에 복지정책과 가족정책팀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우수사례는 전 직원에게 공유되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삼덕 글로컬센터 및 메이드인 삼덕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9월 중 설계용역 착수 예정. 삼덕 글로컬센터는 다문화가정 지원, 메이드인 삼덕센터는 지역상권 활성화 거점 역할 수행.

부산 사상구 모라3동, 주민 화합 위한 '찾아가는 행복 비타민 충전단 사업' 1차 마을 축제 개최. 10월까지 총 4차에 걸쳐 진행되며, 노래자랑, 손체조,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할 예정.

부산 사상구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55명을 초청해 '드림아(兒)! 구청으로 놀러와'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텀블러 에코백 만들기, 라이브 스케치존, 모션인식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영화 관람을 즐겼다. 사상구는 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는 9월 3일 탁순선 모라3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과 김영국 주례3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에게 ‘2025년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을 전수했다. 두 고문은 각각 31년, 21년 이상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 사상구 덕포2동과 남해군 남면은 자매결연 6주년을 맞아 상호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남해군 특산물 전달식과 산업체 시찰을 통해 지역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우호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