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상구 주례1동 온골마을 행복센터가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폭염·한파 쉼터로 조성된다.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난방 시스템 설치, 냉·난방기 교체, 차열 페인트 도색 등이 이루어지며, 특히 겨울철 난방 불편과 화재 위험 해소에 중점을 둔다. 고령층과 기초생활수급자가 많은 온골마을의 기후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확보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 삼락동이 지역 어린이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무료 어린이 컴퓨터 교실을 개설했다. 초등학생 대상 20회 과정으로 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등 실생활 및 학습 활용 프로그램 교육과 ITQ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며, 수업료와 교재비 전액 무료로 운영되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 사상구 모라3동에서 제18회 운수골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새봄이 시작되는 곳, 돌봄마을 모라3동'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 먹거리 부스, 프리마켓 등이 운영되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부산 사상구보건소가 주례열린도서관과 협력하여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 '다시 쓰는 청춘 기록장'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교육, 독서 및 미술 활동, 꽃바구니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치매 선별검사를 제공하여 조기 검진 및 예방의 중요성을 알린다.

사상구 덕포1동은 원불교 사상교당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15박스를 후원받아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 괘법동이 원불교 사상교당으로부터 김치 15박스를 전달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 15세대에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사상구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및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과 '2026년 사상 다시, 봄 주거상향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최저주거기준 미달 거주자를 발굴해 공공임대주택 이주 및 정착을 전 과정 밀착 지원한다.

부산 사상구는 구민 건강 증진과 삼락생태공원 국가정원 지정을 기원하며 '2026 낙동강정원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4월 12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약 2,000명이 참여하며, 5km 코스를 걸으며 공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부산 사상구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성취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합격 축하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 중 검정고시에 합격한 경우 1인당 30만 원을 지역화폐 동백전으로 지급하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 엄제당 운영위원회는 지난 4일, 엄궁동의 무사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제를 봉행하고 주민들과 제례 음식을 나누며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 보존과 공동체 의식 고취에 큰 의미를 더했으며, 엄궁동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사상구 주례3동은 ㈜가온 E&C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채움, 영양죽 지원사업'을 2026년 5월부터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저작 및 소화 기능이 저하된 취약계층에게 영양죽을 지원하며, ㈜가온 E&C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한다. 주례3동은 ㈜가온 E&C와 3년째 인연을 이어오며 소화기 지원, 반려 식물 나눔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해왔다.

부산 사상구는 노인일자리사업 공익활동 참여 어르신 18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사상소방서 강사가 참여하여 실제 사고 사례 중심의 예방 수칙 교육과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