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상구는 지난 24일 구청 한마당홀에서 사상구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2주년과 사상구 개청 30주년 기념 "리부팅! 지방시대 톡톡 공감콘서트–사상, 그날을 이야기하다!"를 개최했다.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지방시대위원회의 성과 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워크숍, 사상구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드라마 형식의 공연, 도시재생사업 등 지역 정책에 대한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되었다.

부산 사상구는 지난 24일 경남정보대 외국인 대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명소 견학을 진행했다.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사상생활사박물관, 운수사, 삼락생태공원 등을 방문하여 사상구의 산업, 문화,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외국인들의 지역사회 이해를 돕고 정서적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외국인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 학생들은 사상구의 전통과 현재를 경험할 수 있어 인상 깊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상구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7월 17일에는 동서대 외국인 대상 견학이 예정되어 있다.

사상구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 18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사전·사후 건강검사를 통해 건강상태를 모니터링 받고, 개인별 맞춤 건강미션과 건강정보를 제공받는다.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등의 디바이스를 활용하며, ‘오늘건강’ 앱을 통해 실시간 건강관리 지원을 받는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자가 건강관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보건소는 4월 22일부터 6월 19일까지 8주간 BMI 23 이상 구민 대상 '활력뿜뿜! 다이어트 댄스교실'을 운영, 참가자들의 건강 지표 개선을 이끌었다. K-POP 댄스, 건강 간식 만들기, 사전·사후 검진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평균 공복 혈당 7.1mg/dL 감소, 허리둘레 2.8cm 감소, 체중 2.2kg 감소라는 유의미한 변화를 보였다.

부산 사상구 모라종합사회복지관이 30년 만에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1층 로비, 경로식당, 승강기, 3층 대강당, 화장실 등을 전면 교체 및 부분 개보수하고, 건물 외관도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준공 기념식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 사상구 덕포1동은 무더위쉼터 3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고, 우양산, 부채, 친환경 장바구니 등을 배부했다.

부산 사상구보건소는 지역 내 파킨슨병 환자를 위해 6월 23일부터 3개월간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아대 의대 연구진과 부산의료원이 개발한 프로그램을 일선 보건소 최초로 도입하여 경증 환자 대상으로 주 2회, 총 24회차 운영될 예정이다. 준비, 본, 정리운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들의 신체기능 유지 및 운동능력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는 '이웃을 찾아가는 청년콘서트' 사업의 일환으로 '향기 톡톡! 음악 콘서트'를 괘내마을 행복충전소에서 개최했다. '숲의 속삭임'을 주제로 숲 향기 소개, 동화 낭독, 애니메이션 OST 메들리, 동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사상구새마을부녀후원회와 사상드림봉사단의 후원으로 관객들에게 손선풍기와 간식을 제공했다. 이번 콘서트는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다음 공연은 7월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다.

부산 사상구 덕포시장에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덕포 나이트 마켓 오브 아시아'가 개최됩니다. 동남아 야시장을 테마로 다양한 음식, 제품,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음악 공연이 펼쳐지며,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됩니다.

부산 사상구는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예우하기 위해 6월 23일부터 7월 25일까지 ‘2025년 사상구 숙련기술장인’ 후보자를 모집한다.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총 5명 이내로 선정하며, 15년 이상 해당 분야에 종사하고 5년 이상 사상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체를 둔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장인에게는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된다.

부산 사상구는 지난 22일 사상구청 앞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및 환경캠페인'을 개최했다. 부산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사상구지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30여 명의 정비업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70여 대의 차량에 대한 무상점검과 친환경 운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사상구는 향후 계절별 점검행사를 확대하고 지역 정비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적인 정기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공식 캐릭터 '신바람이'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2만 5천명에게 무료 배포. 사랑, 행복, 감사 등 다양한 감정 표현하는 16종 이모티콘으로 구민과의 소통 강화 및 긍정적 구정 이미지 제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