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상구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덕포시장에서 청년과 이주민 버스커들이 참여하는 ‘삼락·덕포 골목문화공연’을 개최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3일간 6팀의 버스커들이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선보였으며, 이주민 버스커들의 참여로 글로벌 분위기를 더했다. 팝콘 나눔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약 6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하반기에는 정기적인 버스킹 공연을 기획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주례1동은 민방위통대장 23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안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부산 사상구 모라3동은 주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지역 교류 활성화를 위해 '운수골 풍물놀이교실'을 개강했다. 모라3동과 모라1동 주민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모라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악기 기초부터 합주까지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는다. 주민들은 전통문화를 배우고 유대감을 높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는 엄궁동 공간523에서 사상 마을 이룸 교육공동체 회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아동·청소년의 이해와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감전동 주민자치위원회, 경남 진주의 '월아산 숲속의 진주' 벤치마킹 통해 산림복지시설 운영 아이디어 모색 및 단합대회 실시. 백양산 자연휴양림 활성화 위한 주민참여형 사업 추진 계획.

부산 사상구는 주례열린도서관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2028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하여 2022 개정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등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참가자와 소통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사상구, 3,950명 참여 '2025 사상구 청소년 진로체험박람회' 성료... 40여 개 직업 체험 부스 운영, 학교 교육과정 연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은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직원이 직접 '서가위치출력 기능'을 개선하여 도서 검색 시 서가 배치도를 함께 출력하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도서의 정확한 위치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외부 시스템 도입 없이 자체적으로 기능을 개선하여 약 3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부산 사상구는 6월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평생학습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장애와 비장애, 배움으로 잇다!'라는 주제로 15개 기관 25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233점이 전시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부산 사상구청사가 45억 원을 투입해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복합문화공간 '사상마루 들락날락'으로 재탄생했다. 1층에는 어린이도서관, 로비쉼터, 수유실이, 지하 1층에는 한마당홀, 모션인식체험관, 라이브스케치존, 야외휴게공간 등이 마련되어 다양한 연령층이 소통하고 디지털 체험과 학습을 즐길 수 있다.

부산 사상구는 경부선 구포~가야 구간 철도 지하화 사업 추진을 위한 10만 명 서명운동을 8월 말까지 진행한다. 철도 지하화를 통해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상부 공간 복합개발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며, 온·오프라인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는 '두두행 프로젝트' 발대식 및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한부모가족 42명을 대상으로 일본 해외문화체험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25년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전국 최초로 기초단체에서 직접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