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상구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이순기, 김용학 어르신이 화재 현장에서 주민을 구조한 공로로 사상경찰서 감사장을 받았다. 전직 경찰 출신인 두 어르신은 순찰 중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초기 대응하여 인명 피해를 막았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에서 마을건강센터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온(溫)동네 쓰담쓰담' 환경정비 및 에코플로킹 활동을 실시하여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했다.

부산 사상구 모라1동에서 주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즐기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즐겨라 모라! 도시락(樂)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과 지역 예술인의 재능기부, 지역 식당 도시락 구매 등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문화기업과의 협약을 통한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 제공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부산 사상구 감전동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지역 단체원들과 함께 '2026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감전IC 쌈지공원 일대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부산 사상구가 봄철 산불 대비를 위해 사상소방서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하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부산 사상구보건소가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찾아가는 외국인 감염병 예방 통합검진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감염병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외국인 15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에이즈, 성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과 뷰박스를 활용한 손 씻기 체험 등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상구보건소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감염병 예방 교육 및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주민 문화예술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받게 되었다. '읽고 쓰는 봄에' 동아리는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작품집을 제작하며, '주례열린도서관 성인독서회'는 '원북동아리'에 선정되어 토론 도서를 지원받는다.

부산 사상구가 제3기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19세~39세 청년 21명이 참여하여 일자리, 주거, 문화, 교육복지 4개 분과에서 청년 정책 발굴 및 제안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2026년까지 정책 워크숍 등을 거쳐 구정에 반영될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사상구보건소가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2026년 사상퐁당걷기 탄소제로 마일리지 챌린지'를 개최한다.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60일 중 40일 이상 하루 7천보 걷기 미션을 성공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퐁당꾸러미'를 증정하며, 적립된 도보수에 따라 추가 선물도 제공한다. 사상구 주민 또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챌린지 기간 중 오프라인 쓰레기 줍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부산 사상구 주례2동의 '점프윙스 줄넘기센터'가 희망쿠폰 신규 업체로 참여하여 매년 저소득층 아동 2명에게 6개월간 줄넘기 강습비를 후원한다. 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쿠폰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주례2동에는 현재 21개 업체가 참여 중이다.

사상구 학장동에서 사상드림봉사단과 인.사랑재가복지센터의 후원으로 어르신 600여 명을 대상으로 한우국밥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사상구가 2026 낙동강정원 벚꽃축제와 연계하여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긍정 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학대 예방 인식 제고를 목표로, 현장에서 홍보물 배포 및 올바른 양육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