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상구가 괘법2차 한신아파트를 제3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입주민 과반수 동의로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3개월 계도기간 후 6월 25일부터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사상구는 금연아파트 확산을 통해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식당 '낙지명가 아낙촌 본점'이 협력하여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사상구 주례1동이 2026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을 대비하여 주감초등학교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과 공무원 10여 명이 참여해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및 보행환경 정비에 힘썼다.

부산 사상구 덕포1동은 후원업체 달콤한 상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든든한 동행파트너' 협약을 맺고 취약가구 정서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저소득 가구에 생일 케이크와 상품권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

부산 사상구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첫날, 통합돌봄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조병길 구청장은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 연계 현황을 점검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사상구는 거동 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가 부모 양육 부담 완화와 보육 안전망 강화를 위해 토요형 거점 어린이집과 365 열린 시간제 어린이집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으로 주말·공휴일 보육 수요에 대한 지역 내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부산 사상구 주례2동이 동서대·신라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냉정역 일대와 주택가 골목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사상구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구청사와 감전지하철역 일대에서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부산 사상구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이해 교육'을 실시하며 주민 참여형 돌봄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통합돌봄 정책 이해를 높이고 위기 이웃 조기 발견 및 체계적 지원을 목표로 하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 기능 강화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가 만 18세부터 34세 미취업 청년 및 자립준비 청년 등을 대상으로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을 포함하는 맞춤형 구직 프로그램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프로그램 이수 시 참여 기간에 따라 50만 원에서 250만 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되며, 3월 16일부터 10월까지 신청 가능하다.

부산 사상구 덕포2동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덕포2동위원회와 함께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덕포체육공원, 덕상초등학교 주변 등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지역 환경을 정비했다.

부산 사상구 주례1동이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에 힘썼다. 공사장 적치물, 무단투기 쓰레기, 보도블록 파손, 불법광고물 등 위해 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