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상구가 현업근로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스트레칭 실습을 통해 근로자들이 작업 중 스트레칭을 실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사상구는 매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더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상구의회가 경부선 철도 지하화 추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 도심 복원, 정주여건 개선, 미래발전을 위해 경부선 철도 지하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국토교통부의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 지정을 촉구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가 경남정보대와 협력하여 덕포전통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브랜드를 개발했다. 개발된 CI와 캐릭터는 홍보물, 동영상, SNS 등을 통해 시장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에서 연말 사랑의 나눔행사가 개최돼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라면, 장학금이 전달됐다. 또한 우수학생 장학 증서 수여, 무료 중식 제공,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사상구청장은 나눔문화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1억 원을 돌파했다. 기부자는 323명으로, 10만 원 기부자가 가장 많았다. 고액기부자도 23명이 7천3백만 원을 기부했다. 사상구는 모금한 기부금을 구 발전에 사용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도서관이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에서 우수 시행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사상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지원과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상구가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도란도란 들락날락'을 개소했다. 이 공간은 체험, 놀이, 영어학습, 독서, 커뮤니티 등 다양한 테마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화구연 프로그램과 AR·VR 체험놀이도 제공한다. 개소식은 지역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사상구 주례2동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민방위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화재 발생 시 대처법 교육, 피난 대피 훈련,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이 포함됐다. 참여자들은 훈련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제이앤컴퍼니로부터 1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받았다. ㈜제이앤컴퍼니는 지난 2008년부터 부산사상구장학회의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정운진 대표가 이끄는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현재까지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부산 사상구에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엄궁 통통 들락날락'이 개관했다. 이 공간은 놀이를 통해 배우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마을카페, 작은 도서관, 디지털체험터, 다목적 프로그램실, 옥상정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상구 학장동이 감로수요양병원으로부터 '학장동 워킹(Walking) 홀리데이' 참여자를 위한 무릎담요 100개를 기탁받았다. 이 무릎담요는 11월 22일에 참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상구가 다문화 가정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다문화 가정의 한국 문화 이해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 회원들이 담근 김치는 소외계층 150여 세대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