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4~25일 양일간 제2기 사상둥이키움 육아아빠단 가정을 대상으로‘부산 어디까지 가봤니? 아빠와 함께 부산원도심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아빠단 가정 58명과 함께 부산 대표 원도심인 중구 용두산공원과 해양도시 부산의 위상을 느낄 수 있는 영도구 부산국립해양박물관을 투어하며 나의 도시 부산과 더 가까워지고 함께 참여한 가족 간에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의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용두산 공원 투어를 시작으로 영도대고, 남포동 등 원도심 전경 감상 등 부산의 시간, 공간, 문화를 다양한 어트랙션과 함께 즐기고 다음으로 국내 최대 해양공간인 영도구 부산국립해양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겨 피크닉 타임, 어린이박물관 체험과 실물전시 관람을 통해 바다 환경을 이해하고 해양생태의 소중함을 배웠다. 활동에 참가한 한 아빠단은“주차걱정과 운전 걱정에서 벗어나 버스를 타고 아이와 함께 이동하며 부산항 대교 등 부산의 다양한 모습들을 창문을 ...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2일 모라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공동체 육성을 위한‘모라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교육’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9월부터 12월까지 총 11회로 진행되며 내년 도시재생사업의 주체가 될 모라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위해 사회적경제의 이해와 조합 운영형태 등을 논의하는 교육 및 워크숍, 마을공동체 수익창출 방안 마련을 위한 스튜디오 수업, 우수사례를 답사하는 벤치마킹으로 구성했다. 개강식은 마을과자치협동조합 이형배 대표의 강의와 공공브랜드 개발로 구현된 모라 CI 최종디자인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모래내마을 공존협의체 조흥래위원장은 “모라동의 주민 모두가 도시재생사업의 주체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스스로 미래의 모라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고민하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모라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인 ‘도시재생에 대한 청년들의 유쾌한 수다, 도담도담 3기’를 운영한다. 도담도담은 사상구 내 도시재생과 마을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을 발굴․육성하는 모임으로 2021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청년 1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모임에서는 ‘로컬브랜딩’을 주제로 로컬 라이프 활성화를 위해 지역 거점시설에서 영화 감상, 청년 CEO를 초청해 주제별 토론 등 마을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도담도담 3기는 오는 9월 27일부터 12월까지 매주 1회 진행되며 도시재생 과 마을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든지 신청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모여라 모라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51-310-8597~9)로 하면 된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자율방재단(단장 전금순)과 함께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지난 13일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자율안전점검 캠페인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 전기, 가스 분야에 대한 안점점검을 실시하고 주민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상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말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조병길)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9일 드림스타트 아동중 초등학교 저학년 10명을 대상으로 '다박사가 들려주는 별자리 이야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부산문화콘텐츠개발원 나정심대표의 인형극단‘도깨비’의 블랙라이트 패널인형극 공연과 별자리과학교육 키트를 활용한 나만의 별자리 만들기로 구성했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은 “밤하늘에 별자리가 있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오늘 밤, 하늘의 별을 찾아보고 이름을 지어주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조병길)은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사상' 아카이브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아카이브 기록 자료를 공유하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사상구의 변화 발전상을 통해 그 시절의 향수와 정취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1995년 사상구청 개청 모습, 1980년대 사상 거리 모습과 새마을운동, 일제강점기 사상초등학교 모습 등 총 47점을 볼 수 있고 광장로 아카이브 영상, 교복입기, 옛과자 맛보기 등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직접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VR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구민들과 함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었다”며 “사상을 기억하고 그리워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기)는 지난 22일 모라1․3동 주민들을 대상으로“뚝딱뚝딱 생활공예 교실”(강사 김옥례)을 개강했다. 뚝딱뚝딱 생활공예 교실은 2022년 주민자치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권역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0:00~12:00에 5회로 진행 될 예정이다. 공예교실 수강생인 김병안씨는 “평생 이런 만들기는 처음 해보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집중했다”며“재밌는 체험 기회를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정기 위원장은 “이번 권역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코로나19로 무기력해진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1일 초보아빠들의 육아 실천력과 부부가 같이하는 함께 육아 문화 확산을 위해 ‘행복육아레시피 라테파파 행복육아톡톡쇼’를 개최했다. ‘라테파파 행복육아 톡톡쇼’는 제2기 사상둥이키움 육아아빠단사업의 일환으로 ‘함께육아’에 대한 진솔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육아아빠단을 포함한 육아초보 7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함께 온 자녀들을 대상으로 미술&체육수업을 별도 진행해 부모들이 행사를 맘껏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1부에서는 KBS 남성 아나운서 최초 육아휴직을 쓴 김한별 아나운서의 고군분투 육아휴직 경험담, 아빠육아와 행복한 가정을 위한 노하우를 솔직하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참여 가정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2부에서는 조병길 사상구청장, 윤숙희 사상구의회 의장과 육아아빠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두 명의 아빠가 함께 사전에 신청 받은 다양한 육아고민과 사상구 육아정책에 대한 제안들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주민편의 증진과 공공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공유누리’를 통한 공유문화 확산에 나선다. ‘공유누리’란 공공기관에서 보유한 시설·물품 등 공공개방자원을 온라인에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가 구축한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통합 플랫폼이다. 사상구는 공공자원 개방을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체 추진계획 수립, 공공자원 재정비 등의 준비과정을 거쳐 오는 11월 공공자원을 개방할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공공자원을 대폭 개방하는 등 공유 문화가 일상생활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진현)와 초정밀 위치기반 플랫폼서비스 전문기업인 태선(대표 윤창원)은 지난 달 30일 동서대학교에서 Summer Experience Day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와 태선, 다문화가족이 드론을 매개체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상생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다문화가정 부모님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2시간 동안 드론 원리, 드론조종실습, 드론 GOGO게임 등을 체험했다. 김진현 센터장은 “다문화가정과 지역기업이 함께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음을 나누는 좋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센터와 지역 기업 간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ummer Experience Day 행사를 운영한 태선 윤창원대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이해와 4차 산업혁명 분야에 대한 저변확대,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창의능력 향상 등...

부산광역시 사상구 덕포1동 강선대행복마을 갤리러부엌(회장 신춘희)은 지난 10일, 지역 내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해 “8090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강선대행복마을 갤러리부엌 회원들은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 8명을 초대해 정성껏 준비한 미역국, 잡채, 떡, 과일, 케이크를 대접하며 생신을 축하하고 장수를 기원했다. 갤러리부엌 신춘희 회장은 “외로이 생신을 맞는 어르신들에게 위안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다함께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조용희 덕포1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갤러리부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사업들을 더 많이 추진해 따뜻한 덕포1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2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오충환)는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풍차 맛빵’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취약계층 11가구에 맛빵을 전달하며 여름철 건강 안부를 확인했다.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오충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에 함께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취약계층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현숙 주례2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해주시는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는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