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주요 교육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사상구는 '고등학교 무상급식 지원'과 '중학생 교복구입비 지원'를 2019년부터 시행하기 위해 조례 제정을 진행 중이다. 이로써 내년부터 사상구내 고등학생 3,311명과 중학생 1,411명이 혜택을 받게 되며, 이를 위해 내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무상급식은 부산시 및 교육청과 협의하여 단계적으로 급식단가를 늘려서 지원할 계획으로 시행 원년인 2019년에는 급식비의 일부를 지원한다. 중학생 교복구입비 지원 사업은 2019년 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2006년생인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교복구입비 25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으로 사상구 학부모들의 교육비를 일부 경감하고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통한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근 구청장은 “명품 교육 서비스 제공은 사상의 백년 미래를 책임질 최...

부산광역시 사상구 보건소(소장 이소라)는 오는 9월 9일 일요일 사상구보건소에서 ‘2018년 제3회 무료 건강진료의 날’이 운영한다. 9월9일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내과․가정의학과(소아청소년과)․정형외과․치과․한의과 전문의들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병원을 찾기 힘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 저소득 주민 등을 직접 진찰하고 처방한다. 금연․비만 상담도 하고, 결핵검사도 하며, 간단한 의약품도 제공한다. 우리말이 서툰 외국인들을 위해서는 중국어와 베트남어를 쓰는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을 준다. 진료를 희망하는 분은 신분증이나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보건소를 방문하면 되고 문의전화는 051-310-4791~4로 하면 된다. ‘무료 건강진료의 날 ’은 사상구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상지사 등이 함께 한다.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지난 27일 오후2시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교육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시의원과 구의원, 초·중·고등학교 교장·학교운영위원장·학부모회장, 그리고 마을교육활동가와 주민 등 110여명이 참석했다. 구청·교육청·학교관계자·지역주민과의 소통창구 마련, 마을과 학교의 협력관계 구축방안, 구청의 자원과 학교 교육의 연계방안 마련 등 사상구 교육발전을 위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들을 들을 수 있었다. 사상구는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여러 가지 의견을 시책에 반영하고 의견 수렴 창구를 개방하여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늘리고 교육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청취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근 사상구청장은 “품격 있는 교육문화도시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고등학교 무상급식, 중학생 교복 지원, 4차 산업에 대비한 교육경비 지원 확대 등 교육정책사업들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들을 참고하여 민선7기 구정...

부산광역시 사상구 보건소(소장 이소라)는 8월24일 현업에 종사하는 근로자 50여명과 방문민원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가을철 발열성대표질환으로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SFTS) 등은 주로 9-11월에 발생하여 두통 등 전신증상을 유발하고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 등에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사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지난 8월 20일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모니터링단'을 운영 중에 있다. 주민, 환경단체 회원 등 29명 15개조로 구성된 환경모니터링단은 8월 1일 위촉을 시작으로,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현장교육 및 합동순찰 실시한다. 이후 각 조별로 공단 내 폐수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 감시활동을 하게 된다. 사상공단을 총 5개 구역으로 나누어 조별로 매주 1회씩 순찰하며 야간과 공휴일에는 합동순찰도 시행할 예정이다.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환경모니터링단은 지역의 환경문제를 지역 주민이 직접 꼼꼼히 살피고 참여함으로써 공단 내 기업들의 자발적인 환경정비를 유도하고 관련 민원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덕포2동 희망디딤돌 위원회(위원장 김정근)는 지난 8월16일 말복을 맞이해 덕포백양공원 및 덕포 블루밍 아파트 일대에서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원한 수박화채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당일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높였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관내 식당에서 독립유공자 유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독립유공자 유족 24명에게 위로금 100천원(총 2,400천원)을 전달했다. 김대근 구청장은 “독립운동의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하며 우리 구민 모두가 독립유공자 유족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명예와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관내 온열질환자 발생 따른 대책을 세우고 즉각적인 행동에 나선다. 8월9일 부산시가 발표한 ‘폭염 대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부산지역 온열질환자 총 177명 중 사상구에서 최다인 50명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8월10일 오전 9시 구청장 주재로 관계 부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온열질환자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관련 대책을 수립해 즉각 대응하기로 했다. 8월9일자 온열질환자를 연령별, 직업별로 분석한 결과 20~60대가 92%를 차지했다. 경제활동 인구 연령층에서 주로 발생하고 노동자, 서비스·판매, 주차·청소 관련 종사자가 75%로 대부분을 차지해 사상공단 근로자나 공단 및 유통업체 등에 종사하는 계층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보고, 이들이 계속되는 폭염에 야외나 냉방시설이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따라 사상구는 지난 달 7월19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노면살수 기동반'의 이면도로 살수차량(1톤)을 2대...

부산광역시 사상구 덕포1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위원장 남우현)은 지난 8월1일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관내 지역주민 50명에게 쿨박스를 전달했다. 복지공동체 위원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각각 맞춤형 여름용품(선풍기, 여름이불, 쿨매트, 쿨스카프, 에프킬러)을 전달함으로써 주민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7월 31일 부산진구 개금동 소재 아이사랑산부인과의원(원장 김우경·승희진)과 출산장려를 위한 '출산비용경감 인구정책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지역 내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가 없어 고충을 겪고 있는 관내 예비 부모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사상구 인근에 위치한 아이사랑산부인과의원과 함께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이 협약으로 8월부터 사상구에 주소지를 둔 산모(다문화가정 포함)는 출산을 위하여 아이사랑산부인과의원에 방문 시 진료비와 입원비 비급여 부분 20% 감면 받게 되며, 본원에서 출산 후 산후조리원 이용 시 10% 감면(단, 행사 시 행사금액으로 우선적용)을 받을 수 있다. 김대근 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부족한 출산의료 인프라를 보충하여 갈수록 심화되는 저출산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출산장려분위기 조성으로 사람이 넘쳐나는 사상구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정현)는 학장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강복득, 황정희)와 함께 관내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펼쳤다. 지난 7월26일 폭염을 이기는 '한여름 무더위 탈출 사랑의 수박나눔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붉은디 경로당 외 21곳 경로당에 수박을 전달했고, 27일에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50가구에 사랑의 미숫가루를 전달했다. 안정현 동장은 “계속되는 무더위에 저소득 취약계층이 어려움 없이 보낼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9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결혼과 출산 장려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7월25일 구청 구민홀에서 직원 320명을 대상으로 ‘2018년 찾아가는 공공기관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소속 인구교육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저출산 ‧ 고령화 사회 극복,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인구감소로 초래되는 각종 현안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과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지식 등의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김대근 구청장은 “인구감소, 저출산의 문제는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접근해야 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에서 분위기를 선도하고 확산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