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전북 순창군(군수 황숙주)과 함께 강을 주제로 한 특별 교류전 ‘섬진강, 낙동강과 만나다’를 개최한다.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교류전은 사상생활사박물관 개관 2주년과 사상구-순창군 자매결연 3주년을 기념하여 강변사람들의 같은 듯, 서로 다른 생활 모습을 선보인다. 강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미술작품을 비롯해 아낌없이 주는 ‘삶의 터전’인 섬진강과 낙동강 유역 사람들이 사용했던 생활물품 등 80여점을 전시함으로써 두 지역 주민들이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온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사상생활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영호남 지역 주민들의 삶과 섬진강, 낙동강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 지자체 최초로 등록된 생활사박물관인 사상생활사박물관은 ‘7080 음악다방’과 ‘내 그리운 어머니가 계시던 안방풍경’도 상설전시하고 있어 전시해설사들과 함께 ‘그때 그 시절’로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지난 7월17일 부산디지털밸리에서 근로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체 틈새 배움터' 탁상용 꽃꽂이 화분 만들기를 실시했다. 올해로 2년째를 맞고 있는 이 사업은 부산디지털밸리와 ㈜농심 부산공장에서 진행되며, 근로자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직장 및 가정생활로 지친 이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고자 시작되었다. 부산디지털밸리는 매주 화요일, ㈜농심 부산공장은 매주 금요일 식사시간을 이용해 매주 색다른 강의로 진행되며, 여름을 맞이하여 팔찌, 반지 등 각종 악세사리를 비롯해 모기퇴치용 방향제 만들기 등이 실시되어 근로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지난 19일 오전 9시 30분 사상구청 앞에서 폭염대비 노면살수 기동반 발대식을 개최했다. 8대의 차량으로 노면살수 기동반을 구성하여 매일 14시부터 17시까지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에 살수작업을 실시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기동 살수 차량 중 1톤 차량 3대는 주택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순회 하고 대형차량 5대는 가야대로, 백양로, 사상로 등 간선도로를 집중적으로 살수작업을 한다. 사상구 관계자는 “폭염이 한 달 이상 지속될 시 전문살수업체의 용역을 통한 사상구 전역의 전일 살수 등에 대한 대책도 마련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폭염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7월19일 사상구청 앞에서 폭염대비 노면살수 기동반 발대식을 개최했다. 8대의 차량으로 노면살수 기동반을 구성하여 매일 14시부터 17시까지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에 살수작업을 실시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기동 살수 차량 중 1톤 차량 3대는 주택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순회 하고 대형차량 5대는 가야대로, 백양로, 사상로 등 간선도로를 집중적으로 살수작업을 한다. 사상구 관계자는 “폭염이 한 달 이상 지속될 시 전문살수업체의 용역을 통한 사상구 전역의 전일 살수 등에 대한 대책도 마련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폭염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덕포2동 희망디딤돌 위원회(위원장 김정근)는 지난 7월9일 저소득층 세대 주거 환경개선 사업인 반짝반짝 홈클리닝 사업과 선풍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희망디딤돌 회원 10여 명이 대상자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병충해가 많은 여름철을 대비해 사상구 노인복지관에 요청하여 방역도 실시하는 등 주거 생활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줬다. 또한 이날 희망디딤돌에서는 가정 경제적 사정으로 무더위 대비 물품을 구입하지 못 한 세대를 직접 발굴하여 선풍기 10대를 전달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3동(동장 강홍석)은 지난 7월5일 지역 내 취약 계층 어르신 27명을 모시고 거제도 나들이를 다녀왔다. 주례3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위원장 강계식)가 주관한 이번 나들이에 강계식 위원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위원들이 직접 봉사자로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김영삼 前 대통령 생가, 거제 어촌민속전시관, 거제씨월드 등을 둘러보며 옛 추억에 젖어들기도 하고, 난생 처음 보는 돌고래 쇼에 환호성을 지르는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들로 구성된 이번 나들이에 큰 호응을 보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명환)는 6월29일 경남 진주 일대로 홀로 어르신을 모시고 '오감만족 힐링나들이'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나들이는 관내에서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는 홀로 어르신 24명과 협의체 위원 13명이 봉사팀으로 구성되었고, 명품고속관광(대표 박성원)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이 날, 행정안전부 정보화마을로 지정된 진주 대암초록마을에서 어릴 적 옛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순두부 만들기 체험을 하였고, 인근 관광지를 구경하며 다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지역봉사단체인 대신라이온스 클럽(회장 이재형)은 지난 5월23일 어렵게 생활하며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사상구청에 기탁했다. 성금은 사상구 각 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덕포2동 주민자치위원회(주강식 위원장), 덕암경로당(김종수 회장) 및 모덕유치원(박옥심 원장)은 지난 2일 김해시 대동 일원에서 “세대 공감! 우리는 비타민(非他民)가족! 현장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업무협약을 맺은 덕암경로당 어르신들과 모덕유치원 어린이 50여명이 참여하여 호박농장에서 호박따기 체험을 했다. 어르신과 어린이가 짝을 지어 소중한 소통의 시간을 함께했다. 주강식 위원장은 “우리 마을의 어린이들이 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하여 더욱 뜻 깊었다. 사회문제인 세대 간 단절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많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사상구의 학장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영)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5월3일 복지관 운동장에서 ‘어르신 잔치 한마당’을 개최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어르신 잔치 한마당’은 65세 이상 노인 600여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점심식사와 선물을 제공했다. 이 날 한국서도민요연구보존회에서 공연하여 흥을 돋았으며, 지역 내 주민과 단체들이 두 손 걷고 나서서 후원 및 봉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올해 23개 정책실명 공개과제를 선정하여 투명하고 책임 있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2018년 정책실명제’를 운영한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담당자와 결정‧집행 과정을 공개해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특히 올해부터 국민신청실명제를 도입하여 주민들이 직접 특정 사업의 공개를 요청할 수 있도록 국민참여 창구를 마련했으며, 공개 청구된 사항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정책실명제 관리 대상은 주요 구정현안과 10억 원 이상의 공사 또는 사업, 1억 원 이상의 연구‧용역 등으로 사상구청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삼락천 분수대 옆 운동장에서 “가자! 신바람나는 드림랜드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 경험이 부족한 취약계층과 부모,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5월2일부터 4일까지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공연 및 놀이기구, 부스체험 등을 실시하고, 5월 5일은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회전목마, 바이킹, 미니기차 등 놀이기구 3종 이용티켓은 현장 구매 시 5,000원, 사전구매 시 3,000원으로 할인된다. 또한 육아용품을 기증받아 진행하는 프리마켓이 있으며 부채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놀이 체험행사는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연극 “피터와 늑대”를 오전 11시, 오후 3시 총 2회 공연한다. 송숙희 구청장은 “가정의 달 5월에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