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광일장학회가 지역 인재 8명에게 총 6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총 219명에게 1억 2천633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수영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센텀종합병원과 성실납세자 우대 혜택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성실납세자는 센텀종합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 비용 우대 및 비급여 진료비 10% 할인 혜택을 1년간 받을 수 있다.

부산 수영구가 전국 최초로 학력, 연령, 소득 조건 없이 검정고시 합격자에게 30만원의 축하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이후 검정고시에 합격한 수영구민(1년 이상 거주)이 대상이며, 생애 1회 지원된다. 신청은 수영구청 평생교육과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부산 수영구가 외국인 관광객의 음식점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부산시의 '부산올랭' 플랫폼과 연계한 외국어 메뉴판 제작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구 단위에서 최초로 음식점 대상 외국어 메뉴판 제작을 지원하는 사례로, 언어 장벽 해소와 관광 도시 이미지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 광안3동 행정복지센터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심신 건강과 생활 안전을 위한 통합 교육 프로그램 '심신(心身) 안녕 교육'을 2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 수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보건소 전문 강사가 참여하며, 정신건강, 신체건강, 구강보건, 안전사고 예방 등 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첫 출생아 가족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민락동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고급 과일 세트 등이 전달되었으며, 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시책을 통해 출산 장려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 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참기름, 깨소금, 떡국떡으로 구성된 명절 식품 세트 100개를 후원하며 따뜻한 설맞이를 도왔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는 수영강동원로얄듀크아파트 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떡 5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홀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수영구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설 명절 전후 복지 사각지대 소외 계층의 고독사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취약계층 발굴 및 사전 예방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협조 사항을 강조했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식당 '족발쟁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어르신 40명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족발쟁이'는 2023년부터 꾸준히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부산 수영구 남천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취약계층 주민 20세대에 참기름 20세트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 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취약계층 발굴 및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인구 특성, 위기가구 대상 특성, 복지 사각지대 발굴 인센티브 지원 홍보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