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수영구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저소득 홀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부산전통예술관에서 '전통 물레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김영길 사기장의 지도 아래 어르신들이 직접 도자기를 만들며 우리 고유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산 수영구가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결과를 우체국 '모바일우편함'을 통해 전자문서로 신속하고 편리하게 통지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서면 방식의 지연 및 분실 우려를 해소하고,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용자는 앱 설치 및 로그인 후 '받은 우편함'에서 전자문서를 열람할 수 있으며, 미열람 시 종이 우편으로 발송된다. 수영구는 이번 서비스로 행정서비스 신속성을 높이고 디지털 행정 확대를 통해 주민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가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하며, 올해 고용률 67.7%, 취업자 71,710명 달성을 목표로 10,123개 일자리 사업에 809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소상공인 경제구조 고도화를 연계한 일자리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 수영구지회 망미1동위원회가 협력하여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5가구에 롤방충망을 무상 설치했다. 주민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지속 추진된 이번 사업은 위원회 회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설치까지 진행했다.

부산 수영구가 서울 성수동에서 'Suyeong in Seongsu' 팝업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베이커리, 로스터리 카페와 함께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영을 홍보하고 수도권 시장을 공략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민간단체 19곳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커피, 베이커리, 버스킹, 설문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문화도시 수영 인지도 및 광안리 방문 의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향후 홍보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했다.

부산 수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4월 25일 오픈하우스 '충분히 좋아!' 참여자를 4월 13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민들에게 센터를 개방하여 스트레스 해소 체험 활동, 네컷사진 촬영, 기념품 증정 등을 제공하며,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지 자원으로서 지역민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 수영구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6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신규 위촉된 단원들과 함께 청소년 보호 및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부산 수영구는 지난 10일 삼익비치 앞 해변공원에서 민락수변공원까지 약 2km를 걷는 '2026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한바퀴 걷기' 1회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 청각장애인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브레이킹 댄스 공연 관람 등 문화 활동도 함께 즐겼다.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운영되며, 수영강 휴먼브릿지를 포함한 신규 코스와 강화된 콘텐츠로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포용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부산 수영구가 지역 역사성과 정체성을 반영하기 위해 구화(區花)를 기존 '함박꽃'에서 '홍매화'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는 동래고읍성 일대의 역사적 기록과 학술 연구를 바탕으로 하며, 향후 홍매화 거리를 조성하는 등 도시 경관 및 브랜드 구축과 연계될 예정이다. 구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다.

부산 수영구는 오는 4월 25일 저녁 8시 15분 수영구생활문화센터에서 '광안리 발코니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남성 5인조 재즈 그룹 '빅애플 밴드'가 출연하여 재즈 스탠다드 곡과 재즈로 재해석한 대중가요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월 7일 초등학생 4~6학년 청소년과 보호자 5팀을 대상으로 가족 체험 프로그램 '가능성' 1차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 증진과 관계 회복을 목표로 '감정'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관계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음식점 '밀레니엄 횟집'과 협력하여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취약계층 및 거동 불편 어르신들에게 회덮밥과 매운탕 등 맞춤형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