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수영구 광안3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심신 안녕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마음건강과 신체건강 증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하반기에는 구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이어질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는 망미1동 및 광안3동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연수로336번길 일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동 경계 지역의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망미1동은 앞으로도 인근 동과 협력하여 관내 사각지대 없는 환경미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및 신속 귀가를 돕기 위해 '스마트태그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관내 치매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실종·배회 경험이 있거나 위험이 높은 어르신에게 우선 지원된다. 스마트태그는 블루투스 기반의 배회감지기로 보호자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영구 거주 치매 진단 어르신 중 갤럭시 스마트폰 소지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

부산 수영구청이 청소년 전용 공간 '수다방'에 비상 대응 '안심 비상콜'을 설치하여 청소년과 종사자 모두의 안전을 강화했다. 위급 상황 발생 시 경찰서와 즉시 연계되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단독 근무 종사자의 안전 취약점도 보완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가 결혼 이민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취업 지원을 위한 '결혼 이민자 취업 지원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부산여성회관, 수영구 가족센터와 협력하여 10명의 결혼 이민자를 대상으로 직업 상담, 이력서 컨설팅, 면접 준비, 취업 지원 제도 안내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은 자신감 향상과 구체적인 취업 목표 설정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가 4월부터 민원처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문자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은 담당자 지정, 처리 기간 연장, 처리 완료 등의 정보를 휴대폰으로 즉시 받아볼 수 있으며, 행정의 투명성과 민원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가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통합돌봄사업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 요양 제도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방향, 세부 실행 절차,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수영구, '새싹엄마단 제5기' 발대식 개최... 부모 소통 및 육아 협력 문화 확산 기대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 29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남부소방서 소방교가 강사로 나서 119 신고 요령,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이론 교육과 함께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수영구지회 광안1동 위원회와 함께 '엄지마을 클린데이'를 실시하여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위원회 회원 10명이 참여하여 상습 불결지를 순찰하고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엄지마을 조성에 힘썼다.

부산 수영구 광안3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마을지도자광안3동부녀회로부터 출산 가정 지원을 위한 '탄생 축하 미역'을 후원받았다. 이는 지역사회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을 심는 마음 텃밭' 사업을 추진하며 노인 우울 예방과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보건·복지매니저가 가정을 방문해 상담 및 우울 척도 검사를 실시하고, 원예 치유 키트를 제공하며, 필요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