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제구(구청장 주석수)가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불평등 완화’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환’을 주제로 전국 155개 지자체가 364개 사례를 공모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7개 분야 172개 사례가 본대회에서 분야별로 발표됐다. 구는 ‘불평등 완화’ 분야에 장애인에 대한 평등한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와 장애인이 주체가 되는 평생학습도시 기반 마련 등, 불평등을 평등으로 실현해 나가는 장애인 평생교육을 주제로 한 ‘천천히, 나란히 함께 나아가다! 연제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조성’을 우수사례로 공모했다. 연제구 평생학습 도시역량의 강점을 활용한 연제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조성은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장애인 사회적 자립 기반 마련 및 지역사회 활동 지원, 느린학습자 평생학습 지원, 4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등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문화조성에 대한 구체적 ...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달 사회보장 자격 또는 급여의 변동이 예상되는 8,663가구와 신규대상자 3,185가구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이번 조사는 4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총 3개월간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15개 사회보장 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25개 공공기관, 140개 국내 금융기관 연계)을 통해 확인한 84종의 자료를 신속하게 적용함으로써, 수급 부적격자 5,635가구를 중지하여 복지재정 누수를 없애고 꼭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실제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연제구 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한 권리구제와 타보장제도 등을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만전을 기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공정한 자격관리로 부정수급을 예방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권리구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7월 25일 ‘연제 마을정원사 공공정원’을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5월 개강한 ‘연제 마을정원사’ 교육과정은 시민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으로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정원의 이론과 실습 등 총 12회 수업으로 진행되었다. 마지막 교육과정으로 수강생들은 한평정원(손바닥정원) 만들기 등의 교과과정을 토대로 온천천시민공원 내에 공공정원을 조성했다. 연제구는 부산경상대학교와 공동으로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주민의 녹색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 ‘연제구 마을정원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 이수자에게 공공정원 모니터링, 정원조성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마을정원사들이 지역 정원문화 확산과 환경개선에 큰 역할과 힘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 9회 부산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다시, 봄!’의 수상작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는 ‘연제구의 장점(연제구의 장애인이 점점 행복해지는 세상)’이라는 목표로, 구청을 방문한 주민과 직원들의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수상작은 총 21점이 전시됐다. 작품을 감상한 한 주민은 “평소 장애(인)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편견과 고정관념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장애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는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에서는 찾아가는 수어교실 운영,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영화 상영, 시각장애인 체험 등 다양한 장애인식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했다. 부산시는 매년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신속집행, 소비·투자, 재배정, 협력도 등을 평가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해 왔으며, 연제구는 2022년 상반기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성과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각종 공사 및 용역에 대한 선금과 기성금을 지급하고, 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문제점 파악 및 해결책 모색에 전념한 결과이다. 특히 연제구는 주민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 실적에서 타 지자체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서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재정을 운용한 결과”라며 “2023년 하반기에도 재정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비대면 장보기 증가 등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소상공인의 실전 대응력 강화를 위해 오는 8월 말부터 2주간 ‘2023년 연제구 소상공인 온라인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소비경향 변화 및 정보화 가속화에 따른 온라인 상점 창업이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상점 구축부터 운영·판매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의는 김일화 강사(온라인 사업 조언 전문 회사 ‘김일화랩’ 대표)가 담당하며, 온라인 사업 기초, 고객분석, 종목(상품)발굴 등 실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통한 실무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17일부터 선착순 40명(회당 20명)이며,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예비창업자)은 연제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연제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부산시에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보행업무추진 평가의 보행권익증진 분야에서 ‘최우수’를 수상했다. ‘보행업무추진 평가’는 보행도시기획, 보행환경개선, 보행권익증진 등 3개 부문 26개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연제구는 현장중심의 능동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정비 추진 태세를 확립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힘썼다. 먼저, ‘거칠산국 역사길’ 및 ‘열린 청사 걷고 싶은 행정타운로’를 조성해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지역 명소를 연결하는 보행 관광코스를 구축했다. 또한 ‘연제구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종합적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연산교차로 일원 연제오방상권 르네상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방 빛거리 조성, 테마거리 조성사업, 간판정비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가 바탕이 된 ‘도시 환경정비의 날’과 환경정비 순찰반 ‘클린연제 기동 365’를 운영해 책임감 있는...

연제구 (구청장 주석수)는 주민 주도적 지역복지 실현 및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40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권역별 복지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가올 초고령 사회를 대비해서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Aging in Place(지역사회에서 노후를 보내는 것)’에 대해 이해하고 그 역할을 함께 살펴보기 위해 진행됐다. ‘Aging in Place’란 세계보건기구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개념으로, 나이·소득·내재적인 능력의 수준과 관계없이 나이 든 사람들이 자신의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편안하게 살 수 있게 함을 의미한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노인생활과학연구소 한동희 소장은 “우리나라는 고령화 진행 속도가 지나치게 빠른 편이다”며, “Aging in Place를 기반으로 한 지역공동체 구축이 절실하고, 그 속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달 30일 지역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인식 개선 및 복지의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 같이 찾고 함께 도와요!’라는 주제로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주민들과 현장소통하며 사회복지 및 이웃돕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특히 주민들과 함께 캠페인의 주제를 적고 외치면서 이웃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유도하였다. 복지사각지대 안내문과 홍보물품 배부하면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발견하면 언제든지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주민은 “그동안 바빠서 잊고 지냈던 이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보이면 먼저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우리 지역 구석구석을 알고 있는 주민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도울 때, 온정과 희망을 전하는 나눔 복지가 빈틈없이 실천될 것이다”며, ...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달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연제지사와 연계하여 ‘2023년 상반기 장기요양 정보공유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장기요양기관 간 정보공유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장기요양기관 대표자 및 시설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구 상담 봉사자 위촉 및 상담 지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안내, 부당 청구 장기요양기관 신고포상금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이번 정보공유협의회를 통해 장기요양기관 운영과 서비스 제공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위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다음달부터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산후조리비를 최대 8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연제구에 출생신고, 부 또는 모가 출산일 기준 연제구민이면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연제구 거주, 중위소득 150%(3인 기준 건강보험료 직장 23만 7913원, 지역 20만 6359원, 혼합 24만 2216원)’ 이하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가정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80만 원,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50만 원, 기준중위소득 80% 초과~150% 이하 30만 원이다. 지원 신청은 다음달 3일부터 출산일 기준 6개월 이내에 연제구보건소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보조금 24)으로 하면 된다. 올해 상반기 출산가정도 요건이 충족되면 소급 지원한다. 연제구 관계자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21일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인사⋅노무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소속 공무직·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인사·노무 업무 담당 직원들이 근로기준법과 같은 노동 관련 주요 법 제도를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필요한 지식을 학습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은 노무법인 ‘인사21’의 김태윤 공인노무사가 진행했으며,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한 근로자 인사관리, 노무처리, 급여관리, 근로법규 준수 등의 내용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공공기관은 모범적 사용자로서 공정하고 적법하게 인력을 관리하여 근로자와 상생하는 근로환경을 조성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근로자 인사·노무관리 업무능력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