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2023년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아동복지교사로 파견하기 위해 채용된 기간제 근로자 9명의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연제구 지역아동센터 현황 및 사업안내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교육에 앞서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우리 구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아동복지현장 일선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노력과 관심이 밑거름이 되었다”며,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명감을 가지고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최선의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동복지교사 파견지원사업은 지역사회에서 방치되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제구는 매년 10여 명의 아동복지교사를 10개 지역아동센터에 파견하고 있으며, 아동의 욕구와 필요에 맞는 교육과 보호 등 아동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의 사회적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여 보건복지부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2,000만 원을 받았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 14개 지표에 대한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연제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복지직 공무원 전동 확대 배치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및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활성화하고 민·관협력 사업 추진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각종 비대면 사업 실시하고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도 제작하는 등 연제구, 주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기관이 함께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하고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은 “내년에도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이웃과 함께 찾고,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5일 ‘연제구 지역발전과 교육진흥을 위한 관학협력 조례’가 제241회 연제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 통과되면서 부산시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관학협력 조례가 공포 시행된다. 이 조례는 연제구와 연제구 소재 교육기관이 가지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교육기반을 조성하고 지역교육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관학협력에 필요한 사항으로 제정되었다. 주요내용으로는 관학협력의 성립과 내용, 예산의 지원, 평가 및 사후관리 등이며, 연제구청장과 교육기관의 장이 관학협력 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사업결과에 대한 성과 및 환류체계를 통하여 사업의 효율성과 책무성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 연제구 관계자는 “본 조례를 근거로 관내 대학과 보다 활발한 협력으로 거버넌스 운영 및 전문화된 평생직업교육 등을 통해 교육-취‧창업-지역 정주의 선순환...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11월 30일 2022년 음식물 쓰레기 감량 우수 공동주택을 선정했다. 음식물 쓰레기 감량 최우수 공동주택에 더샵시티애비뉴2차(연산5동), 우수 공동주택에 이즈팰리스(연산5동), 성일이안시티(연산2동), 장려 공동주택에 연제그린타워(거제3동), 동서그린아파트(연산9동)가 선정됐다. 구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년 ‘음식물 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경진대회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의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 자료를 기준으로 감량 우수 공동주택을 지정했다. 감량 우수 공동주택에 대해 200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재활용 관련 물품)를 제공하여, 지역 주민들이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에 적극 노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부산 연제구 관계자는 “경진대회 참여 공동주택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음식물 쓰레기 양이 총 327톤이 줄었고, 참여 공동주택 78개소 중 67개소가 지난해 대비 감량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부산연제시니어클럽 주관으로 11월 21일 연제구청 대회의실에서 '꿈꾸는 로스터와 베이커 사업' 사례를 통한 노인일자리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꿈꾸는 로스터와 베이커 사업'은 2021년 12월 삼성전자와 사랑의 열매 ‘나눔과 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노인과 장애인 자녀가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더불어 동반 취업 기회까지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노인과 장애인가족에 돌봄, 교육 및 일자리를 동시에 제공하는 통합형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시니어클럽, 학계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꿈꾸는 로스터와 베이커 사업' 사례 발표, 노인일자리사업 지속 가능성에 대한 주제 발표와 지정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주제 발표와 토론회에서는 고용에서 복지로 연계되는 미래지향적 일자리 조성이 필요하며, 노인, 장애인, 청년이 함께 자립할 수 있는 통합형 일자리로의 정책 방향 설정과 예산, 인프라 지원 등의 지...

연동골목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박동호)은 지난 17일 ‘연동골목시장 가족 요리대회 행사’를 개최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했다. 요리대회에 참여한 8개 팀은 현장에서 요리 재료를 직접 구입하고, 가족 간 협동하여 멋진 요리를 완성했다. 이번 행사는 요리 대회와 더불어 11월 10일 연동골목시장 어린이 시장투어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그림 전시회’와 신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개발 중인 ‘연동골목시장 PB특화상품 개발 시식회’, 채점 중에는 ‘전통 문화공연’을 진행하는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요리대회 결과 1등은 붕어빵 가족의 롤리팝 샌드위치가 수상했다. 대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순위를 떠나 전통시장에서 가족 간 멋진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연동골목시장을 자주 이용하기를 다짐했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전통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부산광역시에서 시행한 ‘2022년 춘·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 건설안전시험사업소, 부산시설공단을 대상으로 지난봄과 가을 시내 일반국도, 광역시도, 국지도, 구·군도 3439km에 대해 도로 보수, 안전 관리, 시설물 정비 등 11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부산 연제구는 차도 포장 및 보도 정비, 배수시설, 도로표지판 등 도로부속물 정비·관리, 겨울철 강설 결빙 대비 관리 및 태풍, 집중호우 등에 따른 시설물 복구, 도로점용, 환경정비 및 안전사고 예방 등 도로시설물 정비 사례 등으로 도로정비 분야 전반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노후 도로 옹벽 및 석축 세척 및 도색을 시행했으며, 2030 엑스포 기원 콘서트 등 국제행사 시 사전 계획 및 준비로 노점상 근절·단속을 통해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했다. 부산 연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쾌...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0일 황령산 일원에서 산불조심기간(2022.11.1. ~ 2023.5.15.)을 맞아 산불방지인력과 구청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부산 연제구는 발대식에 앞서 지난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황령산 등 4개 산지 27개 초소에 책임 구역별 산불감시원 30명을 배치해 산불방지 대응 태세 및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녹지공원과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며 직원들은 본격적으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산불감시원은 산불취약지 집중 순찰 및 계도 등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치 않도록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가지고 성실히 근무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 산불감시원은 “건강한 산림환경에서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비료주기를 실시하는 등 숲가꾸기 행사에도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은 “현장에서...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11월 5일, 6일 전통사찰 마하사에서 연제구 체험형 웰니스 관광콘텐츠 사업인 ‘마하 아하! 마하 위크’ 2차를 운영했다. 2차 프로그램은 마하사에 있는 부산시 유형문화재인 현왕도를 활용한 불화 컬러링 아트테라피와 심리적 안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만다라를 그리며 마음챙김 시간을 가지는 만다라 그리기 명상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을 위해 몸과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추진됐으며, 10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 진행된다. 12월(12/3~12/4) 프로그램은 그룹 명상, 걷기 명상, 절 명상, 티블랜딩, 차 마음챙김 명상을 각 40명씩 모집‧운영할 예정이며, 연제구 평생학습 포털 홈페이지(www.yeonje.go.kr/edu)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마하사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마음챙김 프로그램이 최근 이태원 참사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분들과 코로나 등으로 지친 구민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10월 31일 연산로터리, 시청로터리 등 중앙대로의 주요구간에서 ‘이륜자동차 안전운행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륜자동차의 수요 증가에 따른 난폭운전과 인도주행 등으로 이륜자동차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주문은 여유롭게 배달은 안전하게’라는 성숙한 배달문화 정착과 인식 전환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캠페인과 더불어 안전모 미착용, 신호위반, 번호판 미부착 등에 대해서는 연제경찰서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부산 연제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이륜자동차 안전운행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륜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운행에 대한 의식 함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28일 거제4동 해맞이마을 ‘목공체험지도사 2급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9월 23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6강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반제품 목공체험, 전동공구 실습, 가구 DIY 만들기 등 목공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습이 병행됐다. 해맞이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주요 사업인 목공제작 체험 프로그램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주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목공체험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달려온 주민 12명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볼품없던 나무가 내 손을 거쳐 하나의 작품이 되어가는 과정이 참 재밌었다”며 “자격증 취득에만 그치지 않고, 실력을 더 갈고닦아 협동조합에도 도움이 되는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10월 26일 거제4동 해맞이마을 ‘비폭력대화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9월 21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6강에 걸쳐 진행됐으며 솔직한 자기표현, 대화의 방해요소, 듣기의 4가지 방식, 감사의 표현법 등의 내용을 통해 경청과 상호존중의 대화법을 익혔다. 비폭력대화 교육과정은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등 공동체 활동과정 중 필수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주민 간 갈등에 대한 관리법을 학습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서로를 배려하는 대화법을 지속 가능한 주민공동체의 핵심 요소로 꼽은 주민들의 요청으로 기획됐다. 해맞이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으로 활동 중인 한 주민은 “먼저 설립된 여러 협동조합들이 주민 간 갈등으로 와해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공동체라는 것도 결국 사람의 관계가 전부고, 교육을 들어보니 말만 예쁘게 해도 갈등의 대부분은 사라질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