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8월 25일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지방자치 30주년 국민이 만드는 나라’에 출연한다. '지방자치 30주년 국민이 만드는 나라'는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지역MBC 16개사와 자치분권대학이 공동으로 기획한 토론 프로그램으로 국민의 목소리와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6개의 의제를 선정하고, 각 의제별 125분간 토론방송을 펼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이성문 구청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동진 도봉구청장, 박승원 광명시장, 우명동 교수 등 정치인, 행정가, 전문가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특히, 49인으로 구성된 국민참여단이 온라인으로 참여, 각 의제에 대해 사전 설문조사에 참여함으로써 의견을 전달한다. 토론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국민참여단 설문결과가 발표되며, 토론자와 함께 의견을 나누고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허일후, 안희승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은 ‘자치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다자녀가구 주거비 부담경감을 통한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하반기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8월 23일 현재 연제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만 18세 이하 자녀가 3인 이상이고, 부·모 모두 무주택자이면서 금융권 전세자금 대출을 받고 있는 중위소득 180% 이하인 가구이다. 지원액은 세대별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로 연간 최대 100만 원까지이며, 10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8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되고, 신청서류 및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동 행정복지센터나 연제구청 복지정책과(051-665-4665)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지난6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함께해요 이삼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삼부 캠페인’은 ‘2030 세계박람회는 부산에서’의 줄임말로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실시되고 있으며, 김부겸 국무총리와 박형준 부산시장을 시작으로 릴레이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국제신문 배재한 사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이성문 구청장은 "온 국민이 염원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참여하여 뜻깊게 생각한다"며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부산에서 열리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해영 전 국회의원과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을 추천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지난 21일 청년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직업체험 교육’을 추진했다. 해당 교육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함께 누리는 평등한 배움을 위해 기획됐다. 구는 협동조합 ‘매일매일즐거워’와 연계해 동해선 거제해맞이역 레일팜에서 발달장애인 청년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도심형 스마트팜 농작물 재배를 진행했다. 수업은 스마트팜 농작물 재배 기본 과정, 작물재배용 장치 DIY 장치 메이커 제작, 농산물 재배 직업체험 활동 등 9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접하지 않았던 스마트팜 직업체험교육을 통해 장애청년의 자립능력 향상과 진로탐색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애 청년들이 다양한 직업체험을 경험하고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최근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이용 중인 홀로 어르신 2가정을 방문하여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청취하고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란 홀로어르신 및 중증장애인의 댁내 화재, 낙상, 건강상 응급 상황 발생 시 이를 실시간으로 소방서(119) 등과 연계해 응급상황 및 고독사를 방지하고 건강, 정서, 생활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연제구는 대상 가구를 작년까지 146세대(홀로어르신 117세대, 중증장애인 29세대)에서 올해 292세대(홀로어르신 263세대, 중증장애인 29세대)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했다.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앞으로도 응급안전안심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을 적극 발굴하겠다”며 “119에 신고하는 신속대처 체계 구축 등 독거노인·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지난 22일 연제구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지역사회 내 노인돌봄활동을 희망하는 주민 26명을 대상으로 양성교육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구는 주민이 살고 있는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 복지서비스를 일상생활에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산형 통합돌봄 공모사업으로 ‘연제돌봄 플러스’을 올 연말까지 추진 중이다. ‘돌봄활동가 양성사업’은 1인 가구와 고령인구 증가로 시설퇴소 어르신이나 골절, 급성기 질환 등 기존 공적돌봄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돌봄공백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주민을 돌봄서비스 인력으로 양성하려는 사업이다. 구는 6월부터 9월까지 지역사회 봉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을 돌봄 활동가로 모집하고 있으며, 연제구노인복지관(관장 이운철)에서 4차에 걸쳐 양성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이수자는 ‘희망보살핌 돌봄단’으로 운영하며 어르신가정으로 파견하여 단기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는 이운철 관장은 “...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7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 3월 사전조사 및 4월 LH(그린리모델링센터)에서 컨설팅 및 현장확인을 통한 사업요건 충족여부를 검토하여 연제구 보건소 1개소와 어린이집 3개소(태양어린이집, 항도어린이집, 연산어린이집)가 5월 최종 선정되었다. ‘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어린이, 노약자, 환자 등이 주로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의 단열 성능 및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켜 쾌적하고 건강한 정주환경으로 개선하는 리모델링 사업이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보건소 옥상 단열공사를 실시하고, 실내미세먼지 및 악취 저감을 위한 폐열회수환기장치를 설치하고, 어린이집에는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바닥 난방시설, 고효율 냉‧난방장치 등을 설치돼 실내 공기질 향상 및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원활한 의료급여 업무 추진 및 의료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의료급여 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전 동 행정복지센터 의료급여·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3월말부터 4월 중순까지 동별 순회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2021년 의료급여사업 주요 변경 내용과 빈도가 높은 민원별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부산시에서 의료급여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요양병원 2년 이상 장기입원자 사례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동별 대상자 사례 공유 및 퇴원 후 자원연계방안이 논의될 예정이어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 및 의료급여 재정절감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의료급여 개별 사례 공유 및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를 적극 지원하고 의료급여 사업 운영 내실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지난 23일 거제4동 해맞이마을에서 ‘상반기 도시농부학교’를 개강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상자 텃밭을 이용한 다양한 식물 재배법을 배우고 농업공동체 구성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습이 병행해 도시농부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은 귀농 관련 전문기관인 ‘부산귀농운동본부’ 위탁 운영을 통해 5월 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총 15회 진행되며, 대상은 거제4동 도시재생 사업지 및 인근 주민 17명이다. 교육은 도시농업 활동에 필요한 △상자 텃밭에 감자 심기 △상자 논에서 벼 기르기 △넝쿨식물 재배법 △절기별 농사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앞으로 조성될 ‘거제4동 해맞이 어울정원’에 도시농부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도시농부학교는 거제4동 도시재생 프로그램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걸로 알고 있다”며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마을 공동체를 구성 함께 풀어가는 ‘2021년 연제구 좋은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문화, 환경,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여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등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4개 마을공동체에 13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마을 환경개선을 위한 도자기 우체통 만들기, 코로나19로 인해 소외된 어르신들께 반려식물 보급,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한국음식 만들기 체험, 마을리더 양성 프로그램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대상은 연제구에 거주하고 있는 5인 이상의 주민과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구에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최종 4~6개 마을공동체를 선정하여 마을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11일 거제4동 해맞이문화복지센터에서 ‘도시재생 마을학교’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 마을학교 교육은 거제4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한 교육으로 2월 23일부터 3월 11일까지 총 6강에 걸쳐 진행됐다. ‘주민공모사업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수업을 통해 주민들은 사업계획서 쓰는 법, 사업 예산 짜는 법, 사업 정산 하는 법 등을 익혔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단순한 호기심으로 신청한 교육이었는데, 교육이 중간을 지났을 땐 동네 주민과 얼굴 보고 얘기하는 것 자체로 행복해졌고, 교육이 끝난 지금은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을 사랑하게 되었다”며 “이번 교육과정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마을에 대한 애정을 실제적인 사업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민공모사업의 예비과정이기도 했던 이번 교육을 통해 발굴된 마을사업은 앞으로 추진할 ‘거제4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공모 신청에 반영하는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환경 ...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연산4동 연일골목시장과 민간 배달앱인 ‘장날’을 연계하여 내달 1일부터 전통시장 온라인 주문결제와 배달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구는 연일골목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배달앱 도입을 위해 지난 15일 연일골목시장 상인회, 민간 배달앱 운영업체(장날) 등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달앱 운영업체는 상인이 배달앱 시스템에 입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구에서는 부산시 배송 서비스를 연계하여 배달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현재 연일골목시장 30여 개 점포가 참여할 계획이며 이들이 앱을 통한 상점별 정보등록, 상인교육을 마치면 주민들은 3월 1일부터 연일골목시장을 방문하지 않고 앱으로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달앱 운영업체는 상점별 QR코드가 찍힌 가이드북을 제작해 인근 아파트 등에 배포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상점별 QR코드를 이용하여 모바일 쇼핑몰로 접근하거나 ‘장날’ 앱을 접속한 후 ‘시장명’에서 ‘연일골목시장’을 선택해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