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해운대구 반송1동어린이집이 '아이사랑 안심보육 공모전' 숏츠 영상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인형극으로, 아이들에게 실종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 해운대구가 26일과 27일 양일간 구남로에서 첫 '해운대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세계 음식·놀이·의상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해운대구가 지난 11일 송정해수욕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찾아가는 반려동물 순회놀이터'를 오는 24일 반여동 수영강시민공원에서 다시 연다. 13kg 이하 중·소형견을 대상으로 하며, 놀이터 이용, 미니운동회, 양육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과 지역적 편중 해소를 위해 기획되었다.

부산 해운대구가 송정해수욕장 일대에서 처음 개최한 '10월N 송정' 축제에 1만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송정의 매력을 알려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계절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어반캠크닉, 해양레저축제 등 30여 개의 다채로운 가족 친화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해운대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반송2동 도시재생사업지 일원에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문화마당과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부산 해운대구 반여2동시장이 16일부터 18일까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반·할·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에게 할인권을 증정하고, 황금열쇠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야시장에서는 맥주 무료 제공 행사도 열린다. 또한,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젊음의 거리'와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해운대구가 지역 관광자원인 해변열차에 뉴욕의 '더 라이드'를 접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 '해운대 더 라이드 해변열차'를 선보인다. 해변열차 정거장에서 청년 예술가들이 K팝 댄스 등 거리공연을 펼치는 방식으로,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청년 문화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말까지 시범 운영 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해운대구가 추석 연휴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 및 지역 단체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부산 해운대구는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며 10월 16일 구청에서 성화봉송 맞이 및 출발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된 85명의 주자가 참여하며, 요트 봉송 등 이색적인 코스를 포함한 9개 구간을 따라 성화를 봉송할 예정이다.

해운대구는 9월 22일 장산역에 무인 자동대출·반납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5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했다. 이와 함께, 39억 원을 투입해 전면 리모델링한 반송도서관도 상반기 재개관하여 지역 주민의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운대구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블루라인파크 등 지역 관광·문화 기업 5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은 체전 기간 동안 선수단과 가족, 응원단에게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운대구, 청사포항 다목적센터 '청사랑' 1층 수산물 직판매장 및 음식점 개장으로 어촌뉴딜300 사업 완료. 청사포 수산자원 활용, 어민과 지역 주민 소득 증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