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는 23일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부산시 자치구·군 최초로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가를 초청해 건설공사 담당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없는 건설 현장을 만들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관리 관련 법령, 품질관리 사례, CSI 운영, 재발 방지 대책 등을 교육하고, 일일 현장 안전점검 및 건설안전신호등 사업 등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해운대구, 2023년에 이어 올해도 검정고시 합격 학교 밖 청소년에게 축하금 30만 원 지원. 9~24세 대상으로 10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신청 접수.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9월 13일과 20일 반여3동 초록시장에서 '친환경은 서툴지만, 지구는 지키고 싶어! 그린인더마켓'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현수막 파우치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해운대구청년연합회와 해운대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9월 20일 구남로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마약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톨릭대 봉사단과 DAOL의 후원으로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청소년 보호에 나섰다.

해운대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제13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대회 최우수상 수상! 전국 8개 팀 경쟁 속 뛰어난 화음과 무대로 심사위원 호평. 12월 정기연주회 및 신규 단원 모집 예정.

해운대구는 9월 18일 제3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 부모 돌봄 공백 등 다양한 사례가 공유되었으며, 심리상담, 부모교육,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지원 등의 방안이 제시되었다. 위원들은 위기청소년 문제의 복합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김성수 구청장은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해운대구, 대형공사장 시공사 3개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MOU 체결. 지역 하도급 80% 이상 협조, 표준계약서 사용 등 지역 건설업계 성장과 경쟁력 강화 목표. 12개 대형공사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및 지역산업 활성화 촉구 서한문 발송.

해운대구는 불법 현수기 근절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 가로등 470여 개에 관리번호를 부착하고, 현수기 설치 금지 표식을 통해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섰다. 미신고 및 기간 만료 현수기에 대한 행정처분도 강화할 예정이다.

해운대구는 제20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8월 18일부터 10월 9일까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Hello, Baby♥ 태담 메모 작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으로 태담 메모를 작성한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5만 원 상당의 출산 지원 용품을 증정한다.

해운대구는 지난 17일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제3회 장애인과 돌봄자가 함께하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 장애인 공연팀의 밴드, 난타, 시낭송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장애인들이 여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해운대구, 직장인·청년 대상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해운대 별밤학교' 운영. 10월 1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지역 상업시설 활용, 인문·문화·예술·생활공예 등 74개 강좌 제공. '꼼지樂클래스'(10/13~11/7)는 제빵, 공예 등 실습 강좌, '지식IN클래스'(11/3~11/28)는 인문, 교양, 자기개발 등 이론 강좌 운영. 온라인 선착순 접수.

해운대구, 부경대와 협약…의료급여수급권자 식생활 개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