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행사 성료. 업사이클링, 뮤지컬, 작가 북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 참여 높여. 인공지능 북큐레이션, 독서 퀴즈 등 상시 프로그램 운영 및 재송어린이도서관, 반여도서관에서도 행사 진행.

해운대구,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모바일 앱 '큐필드' 활용으로 업무 효율성 높여

해운대구, 27일 장산 대천공원에서 가족 숲 체험 ‘범 내려온다’ 개최. 유아·초등생 자녀 가족 대상, 호랑이 이야기 통해 생태환경 중요성 일깨워. 길놀이, 가면 만들기, 숲 밧줄 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장산 생태 소개 전시도 진행.

해운대구, 주거취약계층 126가구에 공공임대주택 이주 지원 완료. 고시원, 쪽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 대상으로 임대주택 물색부터 입주, 이사, 생필품 지원, 집수리까지 지원. 자립 프로그램 연계 등 사후관리도 제공.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특화사업 ‘우수’ 평가.

해운대구치매안심센터는 9월 21일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환자와 가족, 전문가가 소통하는 '디톡스 카페'를 운영했다. 일본 'D카페'를 벤치마킹한 이 행사는 카페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지지와 공감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해운대백병원 손경모 교수는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고, 참여 가족들은 정보 공유와 정서적 지지를 통해 큰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해운대구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13일 구남로에서 ‘제13회 생명사랑 생명존중 문화제 허들링’을 개최하여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심폐소생술 체험, 음주 고글 체험, 해변 작품 스케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구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부산 해운대구는 해운대·송정해수욕장 해변도로를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로 지정하고, 도시 미관 개선 및 보행자 안전 확보에 나섰다. 정당 현수막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법 현수막은 즉시 철거 및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교통안내 등 공익 목적 현수막은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해운대구, 반송동에 6홀 규모 파크골프장 12월 개장 예정. 꽃다래공원 인근 반송1배수지에 조성되며 타격 및 퍼팅 연습장, 휴게시설 등 편의시설도 갖춰 주민 접근성 높일 것으로 기대. 좌동파크골프장에 이은 생활체육시설 확충으로 주민 건강 증진 도모.

해운대구, ‘임진왜란과 난중일기로 본 이순신’ 주제로 ‘여행하는 어린이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초등 4~6학년 대상, 강의 2회와 통영 일대 탐방 1회로 구성. 9월 18일부터 해운대인문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해운대구는 한국전력, 행복커넥트와 협약을 맺고 10월부터 '스마트 안부살핌 365'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전력, 통신, 수도 등 생활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독사 위험 가구의 위기 징후를 조기 감지하고, AI 안부전화와 카카오톡 알림톡, 현장 출동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3개월간 5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후 내년에는 100가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12일 '양성평등을 위한 모두의 발걸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400여 명이 해운대 해변 산책로를 따라 동백섬까지 1.5km를 걸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수 구청장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의 '행복드림데이' 사업 등을 통해 강화된 지역 안전망이 위기 상황에 처한 주민을 구했다. 이웃 주민의 관심으로 호흡곤란을 겪던 어르신이 신속하게 도움을 받아 건강을 회복한 사례는 이웃 돌봄 공동체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해운대구는 주민들의 관심이 위기 발굴과 신속한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