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는 해운대신문 창간 30주년을 기념하여 <우리 사는 해운대> 책자를 발간했다. 2023~2024년 해운대신문에 연재된 걷기 좋은 길, 해운대 이 사람, 독자투고를 발췌하여 엮은 이 책은 해운대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걷기 코스, 주민 인터뷰, 수필 및 시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구청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해운대구, 중동역 인근 '영풍리젠시 상가' 제5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32개 점포 밀집, 상권 활성화 기대.

해운대구 반송큰시장, 9월 18일 '추석맞이 고객 큰사랑 상생축제' 개최. 행운고객 캡슐 뽑기, 상인요리대회, 먹거리장터, 노래자랑대회,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구매 영수증 경품 추첨으로 온누리상품권 증정.

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반려견 목줄 미착용, 배설물 미수거 등 펫티켓 준수를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현수막 설치, 홍보 활동 강화, 분기별 합동단속 등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10월에는 송정해수욕장에서 '찾아가는 반려동물 순회놀이터'를 운영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해운대구, 가뭄 피해 극심한 자매도시 강릉시에 생수 4만 8천여 병 긴급 지원. 취약계층 우선 지원으로 주민 생활 안정 도모 기대.

해운대구 홍보대사 가수 하하와 배우 한상진이 KTX-이음 신해운대역 유치 응원에 참여했습니다. 두 홍보대사는 서울에서 해운대까지 4시간 만에 올 수 있는 KTX-이음의 편리성을 강조하며, 해운대가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KTX-이음 신해운대역 유치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해운대구는 연말 KTX-이음 추가 도입을 앞두고 지역 주민 응원 릴레이, 관광 및 서비스업계와의 협력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해운대신문 명예기자회가 KTX-이음 해운대 정차역 유치를 위한 응원 릴레이에 동참하며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전달했습니다. 해운대구는 KTX-이음 추가 도입을 앞두고 정차역 유치를 위해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부산 해운대구는 9월 한 달간 송정해수욕장에서 '9월N 송정'이라는 이름으로 7개의 행사를 통합 개최합니다. 송정별바다 과학축제, 어반캠크닉, 해양레저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늦여름 관광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5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송정별바다 과학축제는 별자리 관측, 달빛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13일부터 14일까지는 디지털 디톡스를 테마로 한 어반캠크닉이 진행됩니다.

해운대구, 공무원 사칭 여행업체 물품 대리구매 및 개인정보 요구 사례 발생... 주의 안내 문자 발송 및 경찰 수사 의뢰

해운대구는 7~8월 두 달간 외국인 유학생 4명을 관광안내원으로 채용하여 해운대해수욕장과 청사 관광안내소에서 활동하게 했다. 이는 유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 모국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이번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사업 지속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며, 외국인 주민 지원을 강화하여 해운대를 내외국인 모두에게 살기 좋고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는 10월에 어르신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인 '반송실버센터'를 개소합니다. 국비 6억 원을 투입하여 폐원한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한 이 센터는 지상 1층에는 운동시설과 휴식공간, 지하 1층에는 실버문화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해운대구, 9월 17일 김애란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소설의 음계, 삶의 사계'를 주제로 작품 속 계절과 음악 이야기, 소설의 역할 등을 다룰 예정. 작가 강연, 북토크, 사인회로 구성, 9월 2일부터 해운대인문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20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