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반여문화놀이터’와 ‘반여플러스스쿨’ 거점시설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해운대구는 폭염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85곳과 그늘막 145곳을 운영하고,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 모니터링 및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하는 등 폭염 대책을 강화한다.

해운대구보건소 아가맘센터, 영유아 발달 지연 조기 발견 및 치료 지원 위해 '2025년 해운대 쑥쑥 클리닉' 운영. 발달검사비 20만 원 바우처 지원 및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프로그램 제공.

해운대구,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접수. 1차는 7월 21일~9월 12일, 2차는 9월 22일~10월 31일까지 신청 가능. 취약계층 여부와 거주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해운대구민은 1차에 최대 43만 원, 2차에 10만 원 추가 지원 예정.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하며,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운영(7/21~25). 스미싱 주의 당부.

해운대구, 여름철 위생해충 방역 총력…주민 건강 보호 나서

해운대구, '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정책 부문 장관상 수상! 인구 감소 대응 정책 및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해운대구 공무원 홍보단, 자매도시 강릉 방문해 해운대 관광 홍보 활동 펼쳐

해운대구, '온라인 비즈니스 아카데미' 성료...소상공인 온라인 창업 역량 강화 지원, 5년간 150여 개 스마트스토어 창업 견인

해운대구, 사회적기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7~11월 아카데미, 네트워킹, 컨설팅 지원

해운대구, 부산 기초지자체 최초로 공동주택 관리 실무지침서 발간. 구민 70% 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지역 특성 반영, 입주민 권리 보호와 관리 전문성 제고 목표. 현장 사례, 법령, 업무처리 기준 등 수록, 관리소장 실무 이해도 향상 기대.

해운대구, '부산형 365 열린 시간제보육 어린이집' 선정… 주말·공휴일 보육 서비스 제공

해운대구는 10일, 해운대 출신 영화감독 이태동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 감독은 웹드라마 '좋좋소'를 제작하여 2022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으며, 현재 블랙페이퍼 소속으로 MZ세대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BIFF 키드'로 성장한 이 감독은 해운대가 K-컬처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