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하동미라클청소년야영장에서 초등 4~6학년 자녀 가족 8팀 대상 인성 함양 가족캠프 '전지적 가족시점'을 개최한다. 캠프는 가족 간 소통 활동, 협동 게임, 글램핑, 바비큐 등으로 구성되며, 6월 30일부터 7월 25일까지 QR코드로 신청받아 7월 31일 선정 결과를 통보한다.

해운대구, 고독사 예방 사회 안전망 강화 위해 2,000명 대상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강화. 마을버스 희망지기 등 특화 사업으로 주민 복지 정보 접근성 향상. SOS톡, AI 네이버케어콜 등 위기 상황 신속 대응 체계 구축.

해운대구, 전국 최초 사회복지시설 새내기 사회복지사 지원수당 지급… 관내 사회복지시설 1년 미만 종사자 58명에게 5만 원 지급, 사기 진작 및 안정적 정착 도모, 지역복지 서비스 질 향상 기대

부산시,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타바라' 해운대구 송정 지역으로 확대 운행 시작. 기존 기장 지역 관광지에 송정역, 송정해수욕장, 광어골 등 3곳 추가, 총 21곳 정류장 운행. 스마트폰 앱으로 호출하면 AI가 최적 경로 생성, 택시처럼 1인 이용 가능하며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1,550원), 환승 할인 적용. 15인승 버스 4대 추가 도입, 총 9대 운행.

해운대구는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학교, 학부모로 구성된 '해운대구 통학로 안전협의체'를 발족했다. 협의체는 통학로 안전 정책 마련 및 효율적 운영, 현장점검, 개선 의견 수렴, 안전 시책 발굴 및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신중년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소통 위한 '해운대 사람책방' 운영. 7월부터 만 50~64세 해운대구 거주 신중년 대상 사람책 등록 접수. 8월부터 온라인으로 사람책 열람 신청 가능.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이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행정혁신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해운대구는 70개 공약 중 49개를 완료하며 8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민 소통 강화로 민원 94%를 신속 처리하고, 공약 이행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센텀2지구 개발, 첨단사이언스파크 조성, 해운대스퀘어 조성 등 균형 발전과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에 힘쓰고 있다.

해운대구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공공계약 참여 확대를 위해 홈페이지에 '수의계약 희망업체 등록' 코너를 신설했다. 7월 7일부터 해운대구 홈페이지 계약정보시스템에서 등록 가능하며, 이를 통해 지역업체 정보 공유 및 행정기관의 신속한 계약 반영이 가능해져 관내 업체 우선 계약 체계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는 기존 13종의 계약서류를 '계약이행통합서약서' 한 장으로 간소화한 데 이은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의 일환이다.

해운대구 '들락날락',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인기!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융합된 창의 놀이와 학습 경험 제공, 3D 인터랙티브 동화구연, VR/XR 체험 등 최신 디지털 콘텐츠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 지원

해운대구, 여름철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 종합대책 시행. 폭염 정보 전달, ICT 기반 응급안전 안심서비스 강화, 경로당 냉방비 지원, 무더위 쉼터 안내 등 다양한 방안 포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폭염 관련 문자 발송 및 ‘날씨알리미’앱 활용, ICT 기반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강화, 경로당 246곳 냉방기 설치비 지원, 신속한 피해 보고 체계 구축 등으로 폭염 피해 최소화 노력.

해운대구는 빈집 문제 해결과 센텀2지구 개발 지원 강화를 위해 빈집정비팀과 센텀산단지원TF팀을 신설하고, 재반보건지소는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재개관한다.

해운대구, 12월까지 보건소 별관에서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운영. 기초 설문조사와 건강검사(신체계측, 혈압·혈당, 콜레스테롤, 우울증 선별검사)를 통해 개인별 맞춤 건강 계획 수립 및 전문 상담과 보건서비스 연계. 해운대구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전화 예약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