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는 ‘지적세미나 및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큐필드(QField)를 활용한 지적재조사 현장업무 효율화 방안’ 발표로 최우수상을 수상, 9월 국토부 경진대회 부산 대표로 참가한다. 큐필드 앱 도입으로 업무 속도 향상 및 주민 만족도 증대 효과를 거친 해운대구는 디지털 기반 혁신 행정을 선도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신규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성수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 청렴 다짐 결의, 전문강사 특강 등으로 구성된 이번 워크숍에서 김 구청장은 청렴의 중요성, 조직문화 개선, 소극행정 예방 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QR코드를 활용한 즉문즉답을 통해 청탁 거절 방법, 생활 속 청렴 실천 등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해운대구는 6월 한 달간 매주 토, 일요일 달맞이길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달맞이길 문화힐링투어'를 운영하여 160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쳤다. 문탠로드 트래킹, 갤러리 투어, 다도 명상, 가죽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4개 코스를 통해 달맞이길의 명소와 공방을 알리고 참여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했다. 김성종추리문학관을 쉼터로 활용하고 문학관 소개 시간도 가졌다. 내년에는 행사 확대 운영 및 외국인 관광객 대상 코스, 기자 및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개최도 검토 중이다.

해운대구, 청소년 웹툰·애니메이션 작품 전시회 개최... 6월 28일부터 한 달간 해운대 플랫폼에서 160명의 청소년 작품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해운대구, 반송종합사회복지관에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개소 디지털과 아날로그 콘텐츠 결합한 창의적 체험공간 제공 4면 실감형 체험존, XR 클라이밍 등 다양한 디지털 체험 콘텐츠 마련 책 읽어주는 로봇, 그물놀이터 등 아동 친화적 독서·놀이 콘텐츠도 갖춰

해운대구는 6월 25일 청년 구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우수기업과 공공기관 현직자 22명이 참여하는 ‘지역 우수기업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한국수력원자력, 부산교통공사 등의 현직자 특강, 취업 Q&A, 기업 인사담당자 멘토링,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했다.

해운대구, 사회적기업 지원 위해 '해운대 사회적기업지원센터' 개소… 부산시 최초, 정부 재정지원 중단에 따른 사회적기업 어려움 해소 위해 자체 지원, 교육·컨설팅·네트워킹·홍보 등 10개 프로그램 운영

부산 해운대구는 '아동주거 빈곤가구 주거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 아동 가구 5세대에 도배, 장판 교체, 창호 교체, 수납정리함 설치, 소독 및 방역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와 아동 관련 물품을 제공했다. 이 사업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아동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2025년 해운대 청년 마켓[채움]'을 개최한다. 청년 창업자와 부산 지역 청년 사업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플라워리스트 전시, 스냅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운대구, '2025 해운대구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저출생·고령사회 대응, 청년 인구 정착, 생활 인구 확대 등 인구 활력 제고 위한 아이디어 공모, 7월 23일까지 접수

해운대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 사업 안내와 경제 교육 '슬기로운 디딤씨앗'을 진행했다. 아동이 매월 저축하면 정부가 지원금을 매칭해주는 제도로, 교육을 통해 아동들은 통장 운영 방식과 경제 개념을 배우고 저축 목표를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운대구는 하반기에도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해운대구보건소는 6월 5일부터 19일까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웰다잉(Well-Dying) 문화 확산 교육 '내 생각대로 사(死)는 법'을 진행했다. 교육은 호스피스, 연명의료 결정제도, 상속·증여 등 생애 마지막에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은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노후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교육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장수 사진 촬영 기회 제공 등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