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해운대구, 구·군 최초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시행. 최대 5천만 원까지 연 2% 저금리 운전자금 지원. 신용도 낮거나 담보력 부족한 소상공인 대상.

해운대구는 7월부터 매월 셋째 수요일 오후 2~5시 구청 1층 통합상담실에서 외국인 전담 노무 상담실을 운영한다. 외국인 노동자, 외국인 채용 사업주 누구나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해운대구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7~8월에는 중국, 베트남 유학생을 관광통역 안내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해운대구는 12일 반송보건지소에서 ‘하하마을건강센터 건강UP교실’ 합동 수료식을 개최했다.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전노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체 기능 향상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한 활동을 제공했다. 52명의 수료자들은 우수 참여자 시상, 레크리에이션 등에 참여하며 성과를 공유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프로그램 마련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