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보건소, 우동 지역 걷기 동아리 운영하며 건강 증진과 범죄 예방 활동을 병행.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걷기 장소 15곳 중 10곳 방문 시 이벤트 응모 기회 제공. 5월 23일에는 다중집합 장소 합동 순찰 예정.

해운대구, 민선 8기 3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SA등급 획득. 6개 분야 70건 공약사업 중 42건 완료, 60% 이행률 기록. 전국 평균(53.05%)과 부산시 구·군 평균(52.7%)보다 높은 수준.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에서 6월 7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갤러리 전시 관람, 달맞이길 걷기, 다도 명상, 가죽 공예, 와인 클래스, 추리 강연, 쿠킹 클래스 등 네 가지 코스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5천 원이다. 5월 19일부터 선착순 20명씩 신청받는다.

해운대구, 반려동물 유실·유기 방지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미등록 시 과태료 최고 100만 원

해운대구, 달맞이길 야간 환경 개선 사업 추진... 국비 1억 포함 총 6억 원 투입, 야간 조명, 미디어아트 등 설치해 야간 명소 및 관광 활성화 기대

해운대구, 6월 15일 APEC나루공원에서 ‘해운대 지구환경 한마당’ 개최. 환경그림 그리기 대회, 생태다양성 탐사, 체험 및 전시 부스, 벼룩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구환경 보호 중요성 알리고 친환경 활동 통해 자원 순환과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조성하는 주민 소통의 장 마련.

해운대구는 5월 24일 해운대 스퀘어에서 제8회 해운대청소년축제 및 성년의 날 축하행사를 개최한다. 풍물놀이, 성년자 한복 퍼레이드, 청소년 공연 경연대회,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운대구, 달맞이길 공영주차장 요금 6월 17일부터 인하…상권 활성화 기대

해운대구,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촬영 시간 30초 연장…주민 주차 편의 도모 및 과태료 부담 완화

해운대구, 은퇴자 등 중장년층 대상 ‘두 번째 명함, 재취업 교육’ 시행…호텔객실관리사, 경비원, 간병사&돌봄실무자, 도배사 양성 등 4개 과정 운영, 교육비 전액 무료, 취업 알선 및 사회 환원 활동 지원

해운대구보건소, 아동(학생) 대상 무료 구강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해운대구보건소는 4월 29~30일 반여종합사회복지관에서 60세 이상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심전도 검사 등 무료 건강검진을 시행했다. 이는 심방세동 조기 발견을 통해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사업으로, 해운대부민병원과 협력하여 의료버스를 통해 검진을 진행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전문의 상담 및 교육을 제공하고, 유소견자에게는 병원 진료 연계 및 사후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