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 사회복지 공모사업 선정 쾌거…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

해운대구, 지방세 전자송달 및 자동납부 세액공제 확대…납세 편의 증진 기대

해운대구는 5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구남로 ‘고운바다길 분수’를 가동한다. 음악분수는 오후 2시, 7시, 9시 하루 3회 20분씩 운영되며, 7~8월에는 오후 5시 공연이 추가된다. 체험분수는 6~8월 오후 3시, 4시 하루 2회 20분씩 운영되며, 7~8월에는 오후 5시 공연이 추가된다. 매주 월요일은 수조 청소와 기계 점검을 위해 가동하지 않는다.

해운대문화회관, 온 가족을 위한 '월드 매직스타 콘서트' 개최. '미스터 트롯' 김민형 사회, 말레이시아 에런팡, 태국 펩시, 한국 최이안, 국제 마술사 커플 병구&핑키 등 세계적인 마술사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예정.

해운대구는 청년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 잡 카페 운영, 직장 적응 지원사업, 취업 준비 비용 지원, 창업 임차료 지원, 창업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해운대 청년공간이음 협의체’를 구성하여 청년 정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해운대구는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 의견을 듣는 ‘현장 속으로, 구민 곁으로!’ 프로그램을 강화 운영하고 있다. 월 4회 현장 방문을 통해 주요 사업장 점검, 안전 상태 확인, 민원 해결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해운대구는 4월 18일 '삼정코아상가'를 제4호 해운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는 올해 두 번째 지정이며, 삼정코아 골목형상점가는 장산역 인근에 위치한 48개 점포 규모의 아파트 상가형 상점가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통해 상인들은 정부 공모사업 참여 기회를 얻고, 주민들은 온누리상품권 사용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해운대구는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보건소 아가맘센터는 4월 18일 임산부와 배우자,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행복한 부모가 될 준비'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전문가 강연을 통해 애착 육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육아 고민 상담 시간도 가졌다.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소아 신체발달, ADHD 관련 영유아 발달교실, 베이비 마사지, 오감발달 놀이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해운대구, 지역문제 해결 위한 사회적기업 3곳 선정 및 지원센터 개소 예정

해운대구, 2025년 지방세정 운영실적 평가 '우수 기관' 선정…7백만 원 시상금 수상

해운대구는 6월 20일까지 해운대플랫폼에서 이탈리아 미디어아트 거장 '알도 탐벨리니'의 작품 20점을 선보이는 전시를 개최한다. '2025 루프랩 부산' 미디어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빛과 색, 영상을 활용한 작가의 초기 실험작부터 체험형 작품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수준 높은 전시와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보건소는 15·16일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 1천여 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인형극 ‘오즈의 마법사’를 공연했다. 올바른 식습관과 양치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캐릭터 만남, 레이저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보건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