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 반부패 청렴 정책 본격 시행…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 목표

해운대구는 공동주택 행위허가 및 신고 절차 간소화를 위해 ‘공동주택 행위허가·신고 현장 상담반’을 운영한다. 현장 방문을 통해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행위허가·신고 대상 여부 판단, 필요 서류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3월 14일 첫 상담을 시작으로, 향후 아파트 관계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과 입주민 만족도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구 '구청장 직통민원실' 운영 1년여 만에 복합민원 해결사로 자리매김. 주민들의 지역 발전 건의 및 민원 접수 시 신속한 상담과 답변 제공. 2022년 2,271건, 2023년 3개월간 544건의 민원 접수. 도로 인접 주택 화단 조성, 청소년유해업소 입점 취소 등 복합민원 해결 성과. 양방향 도로 인도 설치, 미포 보행로 보수 등 다수 부서 협업 민원 처리. 집단 민원 해결 위한 '동행, 아무튼 현장' 운영.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 복합민원 대응 속도 향상에 대한 긍정적 평가.

해운대구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모래로 만나는 K-컬처'를 주제로 '2025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합니다. 20주년을 맞는 이번 축제는 K팝, K드라마, 음식, 게임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모래 작품으로 선보이며, 14명의 세계적인 모래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특히 높이 12m, 가로·세로 25m의 대형 작품과 미디어파사드 쇼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샌드보드, 모래 놀이터 등 체험 프로그램과 구남로에서 펼쳐지는 K-컬처 거리, 딱지치기, 비석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 랜덤 플레이 댄스, 저스트절크, 레게 강 같은 평화 등 다채로운 공연도 즐길 수 있습니다.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는 영산대 미용예술학과, 반송종합사회복지관,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과 자원봉사 활성화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자 발굴, 이·미용 재능기부, 복지 대상자 연계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개발제한구역 위법행위 근절 위한 안내 부채 및 환경보호 텀블러 배포…18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 및 현장 순찰 시 주민 배부…장산마을, 운봉마을 등 개발제한구역 마을 방문 홍보 예정

해운대구, '대면 결재 알림 시스템' 도입으로 행정 효율성 높여... 결재 대기시간 단축, 카톡·문자 보고 활성화, 구청장 직통민원실 운영 등으로 주민·직원 만족도 향상

해운대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의계약 시 지역업체 우선 계약 정책을 발표했다. 계약서류 간소화, ‘우리업체 등록’ 코너 신설, 동일 업체 수의계약 상한제 강화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공정한 경쟁을 촉진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본청을 제외한 모든 소속기관의 재택 당직근무를 폐지했다. 무인경비시스템 도입으로 청사 방호 필요성이 줄고, 본청에서 긴급 재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재택 당직의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시범 운영 결과 상황 대응 공백이나 불편 민원은 없었으며 직원 만족도는 높았다. 해운대구는 숙직, 일직 또한 제도 개선을 통해 직원 근무 환경 개선과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2025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오고 싶은 도시, 해운대’의 매력을 알렸다. 해운대구는 5월 16~19일 해운대 모래축제, 해운대 먹킷 리스트 ‘미식 10선’, MBTI별 해운대 여행지 추천 등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룰렛 이벤트, 포토존 사진촬영 SNS 이벤트 등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해운대구는 5월 오사카 엑스포 부대행사인 ‘한국관광페스타’에도 참가해 해운대 관광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해운대구, 교육부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 선정! 국비 9950만 원 확보로 550여 명 대상 문해교육 지원 강화. 기초문해, 디지털문해, 생활문해 등 3개 영역 36개 교실 운영 예정.

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 송림공원에 640m 길이의 ‘해운대 바다 황톳길’ 조성을 완료하고 4일 준공식을 가졌다. 습식, 건식, 질퍽길 세 종류의 황톳길과 주변 수국 단지, 세족장 등을 갖춰 맨발 걷기 명소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