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문화회관은 12일 어린이 연극 ‘강아지똥’을 공연한다.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인 이 작품은 100만부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원작으로 하며, 극단 모시는 사람들이 제작했다. 2001년 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받았고, ‘2024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공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섬세한 연출과 감성적인 조명, 아름다운 음악, 생동감 넘치는 무대 연출이 특징이다. 35년 역사의 극단 모시는 사람들은 수준 높은 어린이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해운대구, 맞이언덕 해월정 아래 스카이워크 명칭 공모 결과 '해월전망대'로 최종 확정. 시민 공모 통해 선정된 '해월전망대'는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평가받아 최우수작으로 선정. 해운대구는 안내간판 등을 제작해 관광객 편의를 높일 계획.

해운대구, 상속 취득세 안내문 배포…납세 편의 향상

해운대구는 3월 28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여 복지사업 성과 공유 및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참여형 복지 공동체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반여플러스스쿨 카페사업단 양성 과정 수료식 개최... 폐교된 반여초 별관을 리모델링하여 일자리·문화·공동체 거점으로 조성, 1층 북카페 운영 위한 바리스타 및 디저트 교육 등 4개월간 진행, 14명 수료생 배출, 향후 심화 과정 및 컨설팅 지원 예정

해운대구는 26일 '1부서 1청렴시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공직사회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34개 부서의 청렴 시책을 발표했다. 구민 소통 강화,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조직 내 소통 활성화 등을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기후변화와 안전관리 필요성 증대로 해운대해수욕장 개장 기간을 9월 중순까지 연장 운영한다. 송정해수욕장도 8월 31일까지 운영하며, 6월 부분개장은 하지 않는다. 이는 지난해 9월 수온이 8월보다 높았고, 9월 피서객이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또한, 해수욕장 연중 입수 가능에 따른 비개장기간 안전관리 필요성도 고려됐다. 구는 유관기관과 협의하여 안전인력 확보 방안을 마련했으며, 올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운영 기간을 결정할 예정이다.

해운대구, 재송1동 더샵센텀파크 1차아파트에 40명 정원의 국공립 센텀동심어린이집 개원. 181.6㎡ 규모에 보육실, 유희실, 조리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입주자대표회의와의 협약으로 10년간 무상임대.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공보육 강화에 힘쓸 계획.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야간에 '별빛 달빛 밤마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키즈카페 '와글와글'과 도서실을 이용하고,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 공통부모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첫 야간 운영은 3월 21일 저녁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해운대구, 청년 창업자 월 임차료 최대 6개월 지원…지역 정착 유도 및 경제 활성화 도모

해운대구, 교통체계 개선 방안 용역 시행…상습 정체 해소

해운대구는 은둔형 외톨이 지원을 위한 '2025년 은둔 이웃 세상 밖 한걸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메타버스 ZEP 활용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은둔형 외톨이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은둔 부모(가족) 교육 및 여가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