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 청년 성장 지원 위해 국비 3억 7천600만 원 확보! 미취업 청년 구직 지원 '청년카페' 운영 및 신입직원 대상 '직장 적응 지원' 사업 추진

해운대구보건소는 60세 이상 주민 대상 무료 노쇠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반여2·3동, 반송1·2동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진행되며, 신체, 정신, 사회적 문제를 종합 평가하여 노쇠 예방 프로그램 연계를 지원한다.

해운대구, 저소득층 자산 형성 돕는 자산형성지원 통장 신규 가입자 모집. 희망저축계좌(Ⅰ)·(Ⅱ),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가능. 정부 매칭 지원으로 목돈 마련 기회 제공.

해운대구는 구민들의 생활 속 법률 문제 해결을 위해 매월 넷째 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해운대구청 1층 민원실 내 해운대홍보관에서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 부산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가 1대1 대면 상담을 제공하며, 사전 신청은 해운대구 기획예산과(☎ 051-749-4036)로 하면 된다. 또한, 취약계층 대상 ‘법률 홈닥터’(☎ 051-749-5689)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해운대구, 3월 18일 방송인 고명환 초청 '2025 명사 초청 강연회' 개최. '고전이 답했다, 365일 행복하게 사는 법' 주제로 고전의 지혜를 통한 행복한 삶 영위 방법 등 강연 예정.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해운대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통해 230명 선착순 무료 접수.

해운대구, 우동·좌동·송정동 일원 개발제한구역 해제 환영. 53사단 부지 360만㎡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첨단 산업단지 조성 및 53사단 이전 탄력. 해운대구, 동남권 대표 첨단산업 메카로 도약 기대.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는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선별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에 힘쓰고 있다. 2025년 1월부터 현재까지 15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으며, 연내 1,000명 이상 검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해운대구의 높은 노인인구 비율과 치매 유병률 증가에 대비한 사업으로, 경로당에서 편안하게 검사와 예방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치매 인식 개선 및 조기 발견을 촉진하고자 한다.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선별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에 힘쓰고 있다. 2025년 1월부터 현재까지 15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으며, 연내 1,000명 이상 검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조기 발견을 촉진하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자 한다.

해운대구 좌1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행정도우미 김희자 씨의 친절한 민원 서비스가 화제다. 김 씨는 민원인들에게 따뜻한 응대로 감사 편지를 받는 등 칭찬이 자자하다. 특히, 한 민원인은 안마바우처 신청 시 김 씨의 친절한 안내와 기초연금 신청 도움에 감동하여 자필 편지를 보냈다. 김 씨는 업무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밝은 태도로 동료들의 찬사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원인을 위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는 네이버클라우드, 세종네트웍스, 행복이룸, 그레이드헬스체인과 함께 취약계층 은둔위험 청·중장년층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H(해운대)-웰니스 ALL 케어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AI 기반 ‘클로바 케어콜’과 건강 모니터링 앱 ‘로그’를 활용하여 월 2회 자동 안부 전화와 건강 상태 점검을 실시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나선다.

해운대구는 이동 빨래방 서비스 대상을 기존 노인, 장애인 가구에서 1인 청년 가구까지 확대 시행한다.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 및 사회적 연대감 증진을 위해 시행되는 이 사업은 해운대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해운대구, "2025년 해운대형 통합돌봄사업" 추진... '해운대에On보살핌' 통해 퇴원환자 요양돌봄, 병원 안심 동행, 가사·식사 지원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 제공.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는 대부분 서비스 무료 제공,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는 소득 기준 초과 가구도 시간당 1만 원에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