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 ‘2024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문화관광 부문 금상 수상! 100만 명이 찾은 모래축제,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등 관광산업 활성화 노력 인정받아.

해운대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부 확인 서비스 확대 및 지역사회 협력 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적극 나선다. 2025년까지 3대 전략, 2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둔다. 특히, '마을버스 희망지기' 사업으로 버스 기사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AI 기반 '해운대 웰니스 케어콜' 사업 등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00여 가구에 냉방기 세척 서비스를 지원한다.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급 형태, 세대원 수 등을 고려하여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구, 청사포 어업 다목적센터 ‘청사랑’ 2층 개방…역사·문화 전시 및 전망대 운영

해운대구, 초·고 입학생 등에게 입학지원금 20~30만원 지원...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 및 교육 공공성 강화

해운대구는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서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1층 행복민원실에서 백세건강체험관(인바디, 스트레스, 혈압 측정)을 상시 운영하고, 매월 세 번째 수요일 ‘건강상담의 날’을 통해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매월 두 번째 화요일에는 국민연금공단과 협력하여 ‘노후준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

해운대문화회관은 2월 19일부터 5월 15일까지 '온 스크린 콘서트'를 통해 유럽의 우수 공연 영상을 상영한다. 첫 번째 공연은 2025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로, 리카르도 무티 지휘 아래 요한 슈트라우스 2세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왈츠와 폴카 14곡을 선보인다. 입장료는 5천 원이며,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해운대문화회관은 2월 25일 오후 7시 30분 해운홀에서 뮤지컬, 클래식, 국악이 어우러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부산 대표 여성 지휘자 김봉미가 이끄는 부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뮤지컬 배우 최정원, 테너 김준연·김지호·양승엽, 장구 연주자 민영치 등이 출연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며, 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해운대구 반송1동 '필봉 도자기공방'이 경성대 LINC 3.0 사업과 연계하여 홍보 영상과 숏폼을 제작, 홍보 부족 문제 해결에 나섰다. 10년 역사의 공방은 경성대 학생팀의 3개월간의 노력으로 3분, 1분, 30초 분량의 영상을 제작했으며, 해운대구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향후 제품 개발, 디자인 개선, 마케팅 등의 협력 프로젝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해운대구, 미취업 청년 200여 명에게 최대 30만 원 구직활동비 지원. 19~39세,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대상. 어학·자격증 응시료, 학원 수강료 등 지원. 해운대구 청년정책 홈페이지 '해청이랑'에서 2월 23일까지 신청.

해운대구가 2024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A등급(전국 5위, 부산 1위)을 받았다. 교통체계 및 보행환경 개선, 보행자 중심 교통인프라 확충 등 교통안전 개선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보행환경 개선사업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언덕 해월전망대 새 이름 공모…상금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