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 중장년 1인 가구 위한 영화감상 힐링 프로그램 진행…사회적 고립감 해소 및 정서적 교감 촉진

해운대구, 민생안정 특별대응 체제 가동...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

해운대구, 송정동에 어린이작은도서관 ‘들락날락’ 개관…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어린이 창의력 향상 기대

(사)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는 제17회 해운대구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김순희 씨를 명예의 전당으로 선정했다.

해운대구 청소년시설, 21일 연합 축제 '화양연화' 개최. 해운대청소년수련관 외 2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부스, 공연,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주민과 청소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산 해운대구테니스협회는 송정테니스파크 운영 수익금 500만 원을 해운대구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지역 내 어르신 대상 종목 운영 단체와 씨름협회 지원, 그리고 우2동, 송정동, 반여3동 행정복지센터에도 전달될 예정이다.

해운대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225만 원 기탁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가 제17회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우수한 자원봉사자와 봉사단체를 표창했다. 명예의 전당 표창은 김순희 씨가, 대상은 최정원 씨, 새마을지도자 우1동협의회, 환경보호 학생자원봉사단 행복드림이 수상했다.

해운대구가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소반문화오일장'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소반시장을 알리고 상권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반시장 상인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오일장을 개최할 예정이며, 해운대구는 골목형상점가 지원사업을 확대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해운대 청소년들이 유기동물을 위해 버려진 양말목을 재활용해 만든 방석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유기견과 유기묘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와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해운대문화회관은 12월 11일 송년 특별기획 공연 '노자와 베토벤'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동양 철학과 클래식 음악을 결합한 행사로,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가 모차르트, 드보르작, 마스카니, 차이코프스키의 곡을 연주한다.

해운대문화회관이 송년 특별기획으로 서울시티발레단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 공연을 12월 7일 선보인다. KBS 성우 송연희가 줄거리와 주요 장면을 설명하며, 차이콥스키 음악, 정교한 안무, 실제 동물과 유사한 의상, 성우의 해설이 더해진 감동적이고 풍성한 무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