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가 '함께자람 육아아빠단' 해단식과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해단식에서는 우수 아빠상 수여와 육아 경험 공유가 있었고, 가족운동회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목이 진행됐다. 해운대구청장은 이 행사가 남성 육아 참여의 모델이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롯데캐슬스타어린이집 원아들이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30만원을 해운대구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저소득층 주거 안정과 환경 개선을 위한 '러브 하우스'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운대구보건소가 마을건강센터 스포츠스태킹 동아리의 성과 평가와 화합을 위해 '두드림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되었고, 참여자들은 대회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바르게살기운동해운대구협의회가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지원 사업을 개최해 200여 세대에 김치를 전달했다.

해운대구 공유문화축제 '공유모이'가 개최돼 자원봉사자와 지역 주민들이 공유문화를 나누고 체험했다. 행사에서는 나눔 활동, 공유문화 체험 프로그램, 도서 및 핸드메이드 물품 나눔 등이 진행됐다.

해운대구가 유엔 플라스틱 협약 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범시민 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에는 환경단체원, 자원봉사자, 주민 등이 참여했으며, 1회용품 사용 안하기 다짐 서약, 가두 캠페인, 시민 실천 서약 부스 운영 등을 통해 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해운대구가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거리 행진과 예방 교육이 포함됐다. 해운대구청장 김성수는 아동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문화회관에서 부산 청년예술단체와 공동 기획한 코믹 뮤지컬 '미스터마담'이 이달 20일부터 12월 5일까지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신선하고 유쾌한 무대와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에게 다양한 공연을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해운대구가 새내기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방문 및 전화 민원 응대 방법과 친절/불친절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직원들은 민원인 응대 방법과 심정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고, 구청장은 친절한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가 노인 일자리 창출과 환경보호를 위한 '우리동네 ESG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에서는 노인들이 폐플라스틱을 수거하고 재활용하는 '자원순환단'을 운영하며, 어린이 환경교육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주)제네바의 이춘희 대표가 해운대구에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춘희 대표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해운대구가 김장철을 대비해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이며, 양념류 농산물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원산지 미표시나 거짓표시 업주는 과태료나 고발 조치를 받을 수 있다. 해운대구는 원산지 표시제 정착을 위해 홍보활동과 정기 점검을 통해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안전한 농축산물 유통체계 구축에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