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환경 전시회가 개최됐다. 전시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플라스틱 병뚜껑 아트, 업사이클링 공예 등 환경 관련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회는 환경 문제와 업사이클링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인식을 제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해운대구 새마을부녀회가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5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425세대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17개 동 부녀회와 함께 김장 나눔 릴레이로 이어져 총 3,035포기의 김치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해운대구가 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미래 비전에 대한 구정 정책을 브리핑했다. 기업인들은 해운대 발전 방안을 제안했고, 해운대구와 15개 기업은 상생과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와 한국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가 지역아동센터에 레몬청과 간식을 후원했다. 후원된 선물은 관내 어린이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양 기관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가 우수 자원봉사자 62명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고, 대구 한방의료 체험타운과 팔공산 국립공원을 탐방했다. 워크샵은 자원봉사자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해운대구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해운대구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구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6건의 우수사례와 공무원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관광시설관리사업소의 '20년 버티기 바다마을 포장마차촌 민관협력으로 바로 잡다'로 선정되었다. 구는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적극적인 공직문화 확산과 구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콘서트 레 미제라블'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 육성과 우수 공연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합창과 라이브 밴드 요소를 가미한 새로운 형식으로 선보인다.

해운대구에서 16일 '제2회 해운대 맨발 걷기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사계절 해수욕장을 즐기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바닷가를 맨발로 걷는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13일까지 해운대구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해운대구에서 '부산 청년작가 일러스트전-더 드림캐처'가 개최된다. 해운대 명소를 일러스트로 표현한 작품과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전시 첫날에는 해운대플랫폼 재단장 기념식도 열린다.

해운대구에서 다문화가족축제가 개최되어 9개국의 결혼이민자와 지역업체가 다양한 음식을 선보였다.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세계 음식을 맛보고,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김성수 구청장은 다문화가족의 사회적응과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의 아시아선수촌공원과 노을공원이 부산시 아름다운 조경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조경사업장을 발굴해 선정하는 것으로, 해운대구는 19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두 공원을 리모델링했다. 리모델링 내용에는 야외무대 정비, 체육시설 교체, 맨발 황톳길 조성, 어린이 놀이공간 설치 등이 포함된다.

CU편의점의 고객 만족 조사에서 해운대지역자활센터 소속 4개 점포가 우수 점포로 선정됐다. 특히, CU해운대플러스점은 전국 상위 1%에 해당하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해운대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CU편의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