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가 민관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다복한 사례관리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성과 공유, 발전 방안 논의, 트라우마 관리 교육, 민관협력 활성화 활동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민관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주민 복지욕구 파악, 맞춤형 서비스 제공, 복지 체감도 향상, 민관협력 강화가 이루어졌다.

해운대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함께 해운대 잇다'를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건강 돌봄 서비스를 통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새로운 사회적 관계를 형성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7세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와 보육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다가치키움해결단'을 결성했다. 이 단체는 부산시의 육아친화마을 운영 공모사업에 해운대구가 선정되어 추진 중인 사업이다. 10월 24일에는 권역별 정기 좌담회가 개최되었다. 이 좌담회는 해운대구의 육아 정책을 부모들에게 소개하고, 그들의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한 자리였다. 해운대구는 분기별로 정기 좌담회를 열어 부모들 간의 육아 경험을 공유하고, 정책 제안을 계속 받을 계획이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좌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부모와 영유아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가치키움해결단 및 육아아빠단을 매년 모집해 아이 키우기 좋은 해운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9월 24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의 도로명주소 사용 주역인 초등학생들을 위해 디지털교과서(메타버스 플랫폼)를 활용하여 진행되었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6개 학교, 총 21개 학급이 참여했다. 교육은 도로명주소 부여 원리와 개념에 대한 이론 수업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학생들은 디지털교과서를 이용해 가상현실 아바타를 통해 길 찾기와 주소 정보 시설물 설치를 체험했다. 이 체험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도로명주소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맞춤형 홍보 및 교육 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4일 재송동과 수영강시민공원에서 '담배꽁초 ZERO(제로)도시 해운대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반여1·3·4동 주민, 반여3동골목시장 상인회, 수영강변 관리 기간제근로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수영강시민공원 주변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담배꽁초의 유해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참여해 주신 주민과 직원께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는 지난해부터 담배꽁초 없는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3일, 어린이집연합회와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 드파인센텀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드파인센텀어린이집은 해운대구의 26번째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드파인센텀 아파트 관리동에 위치하고 있다. 해운대구는 드파인센텀 아파트 입주에 맞춰 보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6월에 설치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위탁 운영체를 선정했다. 이후 안전한 보육 환경을 위한 리모델링을 마쳤고, 48명의 영유아를 수용할 수 있는 4개의 보육실, 유희실, 조리실, 사무실로 구성된 301.2㎡ 규모로 개원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아이키우기 좋은 보육도시, 아이들이 자라는 데 가장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공보육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 시설의 국공립 전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0월 22일 은둔 이웃과 서포터즈 15명을 대상으로 '서로같이 나눔부엌-솔로의 외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나눔부엌을 활용하여 1인 가구를 위한 요리와 아세안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건강한 여가활동과 사회 적응을 돕는 취지로 7월부터 현재까지 총 4회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차는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김기환) 아세안문화원과 협력하여, 부산 2024 미쉐린 밥구르망 선정 태국 전문 식당의 셰프가 직접 태국 요리(쌀국수, 땡모반)를 가르치고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KF아세안문화원 관계자는 "해운대구 내 은둔 고립 대상자의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해운대구와 협력하여 진행하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소외된 분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0월 19~20일 신세계센텀시티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2024 해운대 사회적경제기업 프리마켓'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세상을 바꾸는 힘, 함께 잡은 손'을 주제로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15개 업체가 참여해 화장품, 치약, 과자, 가방, 세라믹 도자기 등 다양한 핸드 메이드 제품을 판매한다. 또한 아이싱 쿠키 만들기, 레진아트 소품 만들기, 가을 야생화 화분에 심기 등의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온라인 신청 또는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신세계센텀시티는 2021년과 2022년에 이어 올해도 백화점 일부 공간을 행사장으로 제공해 지역 사회와의 협력과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프리마켓이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널리 알리고, 많은 주민이 사회적경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0월 11일 해운대해수욕장과 미포 일원에서 '담배꽁초 ZERO(제로)도시 해운대 만들기’의 일환으로 펫 프렌들리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세계자원봉사대회에 맞춰 깨끗한 해운대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시그니엘 부산 직원 봉사단, 한국 헌혈견협회부산지역 회원 및 헌혈견, 해운대구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하고, 헌혈견 동물복지 캠페인도 진행했다. 해운대구는 하반기 다양한 행사에 대비해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법정기간 외에도 언제든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365 열린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 기준으로 결정·공시되는 단위 면적당 가격으로, 토지 관련 세금의 과세 기준으로 사용된다. 기존에는 의견제출 기간이 법정기간인 매년 총 50일로 제한되어 있었지만, 해운대구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365 열린 창구'를 개설했다. 이용 방법은 해운대구청 홈페이지, 토지정보과 방문, 우편,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법정기간 외에 제출된 의견서는 다음 연도 개별공시지가 산정 시 우선 검토된다. 또한 해운대구는 카카오톡 '개별공시지가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신청한 주민에게는 매년 결정·공시 기준일에 신청 토지의 당해 결정지가와 이의신청 기간과 방법이 안내된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에 처음으로 선정됐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와 교육청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공간 및 서비스 만족도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인증하는 제도이다. 해운대구는 이번 신규 인증을 통해 2027년 12월까지 3년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는다. 해운대구는 이번 평가를 대비해 민원 안내판 설치, 주민 테마공간 조성, 셀프민원실 정비 등 민원실 내외부 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민원 담당 직원의 안전 강화를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주요부서 배부, 민원창구 강화유리 설치, 경찰과의 합동 모의훈련 등을 실시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에 책임감을 느끼며, 구민에게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26일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위한 '살롱 청렴 해운대'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청장과의 청렴토크, 아카펠라 공연, 반부패 규정 학습을 위한 청렴빙고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렴토크'에서는 김성수 구청장이 대담자로 참여하여 업무 투명성 향상 방안과 청렴한 직무 수행을 방해하는 악성 민원 및 오피스빌런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즉석에서 익명으로 질문할 수 있는 '구청장님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도 마련되어 직원들이 워라밸, 근무환경 개선 등 솔직한 의견을 나누는 수평적인 소통의 장이 되었다. 김성수 구청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위해 청렴한 조직 문화가 필수적"이라며, "모두가 동료라는 생각으로 어려움에 함께 대응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