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8개 동 및 민간기관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8월과 9월에 걸쳐 총 2회 실시했다. 첫 번째 교육은 통합사례관리 케이스스터디 및 전산교육으로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미라 교수와 해운대구 허은정 통합사례관리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통합사례관리 목표설정 및 서비스계획 수립 방법과 전산입력방법을 중심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산교육은 해운대구 희망복지팀에서 자체 개발한 교재를 사용하여 더욱 현실감 있는 교육 현장이 됐다. 두 번째 교육은 법률상식 관련 내용으로 임대웅 부산지방법원 국선전담변호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통합사례관리 업무에 필요한 법률지식 및 일상생활 속 유용한 법 상식이 주된 내용이었다. 교육에 참석한 실무자들은 “통합사례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코로나 이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가 늘어나고 있는데,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달 29일 간부 공무원, 각 부서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정혁신추진단 2기 연구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8월 1기를 시작으로 올해 구정혁신추진단 2기 4개 팀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행정혁신 실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리다. 조직문화 개선과 구민체감 행정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구성된 구정혁신추진단은 지난 4월 출범식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정기회의와 서울, 경기 등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혁신과제를 연구했다. 4개팀은 조직문화개선 ‘공정·소통·공감의 일 할 맛 나는 해운대’, 구민체감 행정혁신 ‘일상이 행복한 해운대 위드 스마트 시티’, 구정발전 혁신정책 ‘청년들이 살고 싶고, 오고 싶은 해운대’, ‘걷고 싶은 도시, 걷기 좋은 도시 해누리길(해운대의 산과 바다를 품다)’등의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해운대구는 추진단의 구정 발전 아이디어를 실무부서 검토 후 실제 사업으로 이...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행정안전부의 생활인구 늘리기 사업인 ‘고향올래’ 워케이션 분야에 선정됐다. ‘워케이션’은 ‘일하면서(work) 휴가(vacation)’를 동시에 즐기는 근무형태로 시대변화에 따른 세계적인 업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해운대형 워케이션’ 사업을 추진해온 해운대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하반기에 구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총 3억 원으로 송정에 도심형 워케이션 빌리지 조성에 나선다. 해운대해수욕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적한 송정해수욕장 주변은 해양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자연 친화적인 레저를 즐길 수 있어 스타트업과 IT기업의 원격근무 최적지라 할 수 있다. 구는 공공 유휴시설을 활용해 바닷가 특색을 살린 업무공간을 마련하고, 숙박 지원, 해운대형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한 지역특화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송정동의 공공 유휴시설을 리모...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다음달 12일 구청장, 구의원, 주민대표 등 40여 명이 ‘걷기 좋은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라는 주제로 해운대해수욕장~동백섬을 걸으며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를 시작으로 구청장이 홀로 목요일 퇴근 시간 이후에 해운대해수욕장, 송림공원, 수영강시민공원, 문탠로드, 석대천 등을 걸으며 주민과 소통하고, 걷기 문화 확산 운동을 펼치는 ‘현장 속으로, 구민 곁으로!’를 수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난달 25일 직원들로 구성된 ‘구정혁신추진단 활동 성과 발표회’에서 제안된 ‘걷고 싶은 도시, 걷기 좋은 도시 해누리길(해운대의 산과 바다를 품다)’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올해 장산 반여 휴 여가녹지에 150m 황톳길을 준공하고, 내년에는 해운대공원에 650m 황톳길을 만들겠다”며 “구민들이 가장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다. 걷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걷기 문...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18일 ‘청년(대학생) 인턴 수료식’을 가졌다. 인턴 참여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체험수기 시상, 활동 영상 시청, 구청장과의 대화 등을 진행했다. 수료식에 앞서 최신 채용 트렌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취업특강도 마련했다. ‘청년(대학생) 인턴 사업’은 해운대구 거주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기업에 인턴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벡스코, 부산동부고용복지+센터, 복지관, 해운대청년채움공간과 해운대기술교육원 입주 기업 등 8개 기관에서 4주간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취업이 가장 큰 고민이라는 참가자들은 “이번 인턴 활동이 현장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인턴 기간과 참여기업을 더 확대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이번 경험이 청년들의 성장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머물러 살고 싶은 도시, 취업과 창업하기 좋은...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도시미관 개선과 도로명주소 시인성 확보를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에 ‘LED(발광다이오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부착했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표준형 건물번호판과 달리 건축물의 특성에 맞춰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어 건축물의 개성을 살릴 수 있다. 해수욕장, 하천, 관광지, 공원, 산책로 등 모두 44곳의 공중화장실에 설치했으며 파도, 동백꽃 등 해운대를 상징하는 문양을 넣어 디자인하고, LED 조명을 사용해 밤에도 눈에 잘 띄게 했다. 긴급상황 시 원패스 신고 기능이 있는 QR코드도 함께 인쇄했다.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촬영하면 119로 연결되며, 정확한 위치정보를 자동으로 전송한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LED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연차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특색있는 거리 경관을 조성하는 한편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해운대형 간판 디자인 표준안을 마련했다. 산업디자인 전문회사에 용역을 의뢰해 주요 권역별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 업종·건물·간판 종류별로 어울리는 간판 디자인 표준안 60여 개를 개발했다. 특히, 문화 관광 주거 산업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해운대만의 간판 디자인 표준안을 만들기 위해 ‘사람·문화·자연’을 대표 키워드를 설정하고, 지역을 세 개 권역으로 구분했다. ‘해양중심 문화관광 권역(중동, 송정동)’은 대표 명소인 해운대해수욕장을 떠올릴 수 있는 푸른 물결 문양을, ‘균형발전 재생중심 권역(반송, 반여, 재송)’은 장산과 주민들의 주거 공간을 연상케하는 초록 직선 문양을, ‘국제 소셜 인프라중심 권역(센텀․마린․그린시티)’은 빌딩숲을 상징하는 노란 계열의 직선을 적용하는 등 권역별 대표 색상과 문양을 개발했다. 해운대구는 관내 100여 곳의 옥외광고 사업자에게 표준안을 배부해 무료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2023년 부산시 산불방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부산시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해운대구는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잦았던 지난 3년간 산불 발생 0건을 달성했다. 2022년 장려상에 이어 2023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부산시 산불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산림관광객 급증과 기후변화에 따른 건조한 날씨 증가 등 순간적인 부주의에 따라 일어나는 산불 예방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겪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야간순찰대 운영, 산림 인접지의 영농부산물 무료 수거 등 독자적인 시책사업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불 발생에 대비한 실전훈련을 매달 실시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산불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 체제와 적극적인 산불 예방·계도 활동, 구민 협조의 결과로 3년 연속 산불 무사고 및 부산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이 지난 2일 마약 예방 릴레이 챌린지 ‘출구 없는 미로(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에 참여했다.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 26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병·의원과 약국의 마약 오남용 점검, 주민 홍보 활동 등을 더욱 활발히 펼쳐 통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해운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추동주 국민건강보험공단 해운대지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다음 주자로 김성수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장, 안희배 동아대학교병원장을 지목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29일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아크릴 재질 가림막을 안전강화유리로 교체 설치했다. 이번 강화유리 설치는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 행위로부터 민원담당 직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외부충격에 강한 고정식 강화유리 교체설치를 통해 민원응대 공무원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여 방문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최일선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구민과 직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청년 예술가에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동네 문화 창출을 위해 ‘해운대 문화월담 시즌1’을 진행한다. ‘문화월담’이란 ‘문화의 담을 넘는다’는 뜻이다. 다채로운 생활문화를 전파해 주민들의 문화진입 장벽을 낮추고, 청년들은 예술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는 29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4시, 춤, 악기연주.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펼친다. 오는 29일 첫 행사에는 해운대문화예술단 김인기 마술사의 ‘마술&저글링’, 댄스팀 러빗 케이팝 댄스 메들리, 주민참여무대 최낙용 색소폰아카데미 색소폰 공연, 포크그룹 해시봉 7080 포크공연, 오드리걸즈 트로트 공연 등을 준비했다.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동네 문화예술 축제로 기획한 만큼 지역 예술인과 학교 동아리 등 주민 공연팀을 모집해 출연시키고, 소정의 공연료를 지급할 예정...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25일 악성민원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응대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영상촬영 장비인 웨어러블캠을 구청 민원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보급했다. 휴대용 캠은 목에 고정하는 형태의 카메라로 버튼 하나만 누르면 360도 영상 및 녹음 촬영이 가능하여 위급상황에서 신속한 대처 및 악성 민원인 폭언, 폭행 발생의 최소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해운대구는 민원인에게 녹화사실을 사전에 고지 후 최소한의 용도로만 휴대용 캠을 사용할 방침이며, 불미스러운 사고가 일어날 경우 법적 대응에 필요한 증거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휴대용 보호장비 도입으로 민원응대 공무원을 보호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공무원과 민원인 모두가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