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올해 사회적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구는 지난 3월, 사회적기업연구원에 용역 의뢰한 결과를 바탕으로 ‘해운대구 사회적기업 육성 계획’을 수립했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기업은 튼튼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해운대형 사회적기업 사업 모델’ 발굴, 사회적기업의 모범사례 발굴을 위한‘리더 사회적기업 육성’, 사회적기업 전담 소통창구 마련을 위한 ‘해운대사회적기업 지원센터 운영’, 사회적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활성화 등에 나설 계획이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과 같은 공익적 목적을 추구하는 동시에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 현재 해운대구에는 예비사회적기업은 20개, 사회적기업은 14개가 있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는 지역 문제 해결, 따뜻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3일 ‘2030 EXPO 부산 프로포즈 in 해운대’ 개막투어를 개최한다. 해운대구는 실사단 환영과 시민 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에 엑스포 정원, 시민 소망쪽지, 해운대타워, 샌드 전망대, 샌드 대지아트(미로) 등으로 꾸민 ‘2030 EXPO 부산 프로포즈 in 해운대’를 조성했다. 또한, 구남로 광장에는 ‘엑스포 해운대 정원’을 조성했다. 에펠탑과 관람차, 기관차 등 역대 엑스포 상징물과 발명품을 본뜬 조형물을 설치했다. 조형물 주변을 꽃으로 만든 터널과 정원으로 꾸미고,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해운대해수욕장에 세운 16m 높이 ‘해운대 타워’ 대형 스크린을 통해 엑스포 홍보영상을 송출한다. BIE 실사단이 부산을 방문하는 4월 4일부터 7일에는 매일 오후 9시부터 ‘엑스포 타워쇼’를 펼쳐 방문객 눈길을 끌 전망이다.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는 엑스포 상징물을 주제로 한 모래조각 작품인 ‘엑스포 샌드...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16일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18개 동 주민자치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청렴클러스터 사무국장 이수경 강사의 ‘주민자치와 자치분권’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주민자치의 흐름 및 위원의 역할과 스위스 란츠게마인데 사례를 통해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해운대구 18개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핵심의제를 발굴·선정한 마을 의제 사업 등을 실행하여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살기 좋은 도시, 오고 싶은 도시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주민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발굴하는 데는 지역 리더인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해운대구 주민자치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오는 24일 ‘금난새와 함께하는 해운대 나들이 콘서트’를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 개최한다. 구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구민의 뜨거운 염원을 모으고, 해운대를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음악회를 마련했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지역 연주자들로 구성된 부산내셔널챔버오케스트라가 연주에 나서 부산 음악인의 기량을 한껏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리톤 김종표, 소프라노 구민영, 튜바 문지웅, 하모니카 이윤석 등 정상급 협연자들도 주목할 만하다. 한국인이 사랑하고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음악가인 금난새 지휘자가 재치있는 입담으로 곡 해설을 곁들여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중 1악장’, 디 카푸아의 ‘오 솔레 미오’, 커티스의 ‘날 잊지 마오’, 젠킨스의 ‘팔리디오’,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줄리엣 왈츠’, 이수인의 ‘내 맘의 강물’, 차이코프스키의 세레나데 중 ‘왈츠’ 등 주옥같은 선율로 해운대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10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훼손, 망실 등의 조사를 통한 시설의 효율적 관리와 주민들에게 올바른 주소 정보 제공을 위해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 및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위치 찾기 불편을 해소하고, 노후 주소정보시설 정비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함으로 동래구 지역 내 도로명판 3,129개, 건물번호판 1만 8,352개, 기초번호판 118개 등 총 2만 1,742개를 대상으로 모바일 국가주소정보시스템(스마트 KAIS)을 활용한 현장 조사를 한다. 시설별 조사 내용을 살펴보면 도로명판은 각종 공사 등으로 인한 훼손 및 낙하 등 안전성 조사, 가로수나 다른 도로 시설로 인한 가림 등 시인성 확보, 건물번호판은 건물 등의 신축 증축 등에 따른 미부착·훼손·망실 조사, 그 외 기초번호판 등은 안전성 조사 및 등산로 주변 위치 확인 등이다. 동래구는 지난해 주소정보시설 2만 1,855개에 대한 일제 조사 후 훼손 또는 망실된 시...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14일 방과후 초등 돌봄시설인 ‘우동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제막 행사뿐 아니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행사’도 진행해 더욱 뜻깊었다. 해운대구의 다섯 번째 돌봄센터로 동부올림픽타운아파트 관리동 2층에 자리해 있으며,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전용면적 103.15㎡에 프로그램실, 활동실, 사무실, 조리실을 조성했다. 해운대구와 입주자대표회의가 지난해 10월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해 설치했고, (사)꿈꾸는아이들이 운영을 맡았다. 상시‧일시 돌봄서비스와 숙제‧독서 지도, 음악‧미술 활동 등을 제공하며, 현재 이용 아동을 모집하고 있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센터(051-746-2333)로 문의하면 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생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초등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구는 현재 재송‧반송‧좌동‧반여 지역에 4곳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천500만 원을 받는다. 교육부는 장애인 평생교육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지역별․대상별 맞춤형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에다 자체 예산 4천만 원을 보태 총 7천 500만 원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을 비전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초탄탄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구축,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권역별 거점시설 프로그램 활성화 등 3개 분야 24개 사업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장애 친화적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취업 취약계층인 경력단절여성, 은퇴자 등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두 번째 명함, 재취업 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최근 일자리 동향, 해운대의 지역 특성, 관내 구인·구직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훈련으로 경비원, 호텔객실관리사, 도배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4개 양성 과정에 모두 156명을 모집한다. 경비원과 호텔객실관리사는 관내 구인 수요가 많은 업종이고, 도배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는 구인 수요가 늘고 있는 유망직종이다. 4~10월 중에 과정별 2회씩 운영하며, 해운대구에 주소를 둔 취업 의지가 강한 경력단절여성이나 미취업 중장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훈련비는 전액 무료다. 체계적이고 알찬 내용의 이론․실습 교육을 진행해 수료 후 즉시 취업할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다. 또한, 해운대구 일자리센터가 수료자들에게 채용․적응 상담을 제공해 취업뿐아니라 취업 후 직장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방법 등 교육 과정에 대한 자...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8일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해운대구청 신청사 건립에 대한 주민과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디자인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는 구민에게는 열린 청사, 직원에게는 스마트한 신청사를 건립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공개모집 등을 통해 구민 32명을 선발, 공무원 29명과 함께 ‘신청사 건립 디자인단’을 구성했다. 디자인단은 신청사 건립 설계과정을 공유하고 설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건축사가 참석해 오는 연말 착공할 신청사 건립 실시설계안 중 주민편의 시설에 관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사회적 약자 배려형 광장 설계, 친환경적 조경 조성, 외래종보다는 토착종 중심의 식재, 아동 친화 공간과 주차 공간 확보, 동선 간소화 등의 의견이 나왔다. 구는 이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해운대구청 신청사 건립공사는 앞으로 교통영향평가, 경제‧안전성 검토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 설계안을 확정한 후 올해 연말에 착공, 2...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폭염 피해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민을 보호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기후변화 취약계층 쿨루프 사업’을 추진한다. ‘쿨루프’는 햇빛과 태양열을 반사․방사하는 흰색 특수 도료를 옥상에 칠해 주택의 열기 축적을 줄이는 공법이다. 여름철 옥상 표면의 최고온도를 섭씨 15∼30도가량 낮춰 추는 효과가 있다. 이에 따라 실내 온도의 상승을 막아 에너지 사용과 냉방비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구는 2017년부터 6년 동안 모두 880개 동 주택 옥상에 쿨루프를 지원했다. 기후위기로 여름철 폭염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들이 더 큰 고통을 겪을 수 있어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시행했다. 올해는 주택 80개 동을 지원할 예정으로 사업비 전액을 구가 부담한다. 해운대구에 주소를 두고 단독주택 또는 4층 이하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6~31일로 사업신청서, 건물주동의서를 작성해 거주지 ...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살기 좋은 도시, 오고 싶은 도시 해운대’ 실현을 위한 민선 8기 전반기 정책 목표를 ‘일상이 행복한 해운대’로 정하고 생활 속 불편·불만·불안 해소와 유용한 지원책 추진으로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구정 역량을 집중한다. 구는 일상이 행복한 해운대 추진을 위한 3대 기본전략을 ‘생활밀착 행정, 주민공감 행정, 적극·혁신 행정’으로 정하고 주민 민원·건의·제안 및 직원 아이디어 등을 바탕으로 과제를 발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생활밀착 행정 3개 분야 60개 사업 먼저 구민의 삶과 직결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생활불편 해소, 주민편의 확충, 생활기반 정비 등 생활밀착 행정 3개 분야 60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불편 해소(26개 사업) 왕자맨션·대동타운 앞 교차로 교통체계 개선, 선수촌로 130일원·재송1로 일원 보도 설치, 반여동 선수촌로·반송마루 진입로 보행환경 개선 등이다. 주민편의 확충(18개 사업) 해운대구 신청사 건립, ...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2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직원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공직자로서의 부산세계박람회 이해도와 유치열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을 비롯한 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휴대전화로 실시간으로 퀴즈를 풀어보며 기량을 겨뤘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직원들부터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오늘의 열정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업무에 총력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응원과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해운대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현지실사가 이뤄지는 4월 초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열며 2030부산엑스포 유치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