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환경부 주관 ‘2022년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환경부는 한국폐기물협회와 함께 전국 226개 지자체 중 광역지자체의 추천을 거친 우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전반에 대한 성과를 확인, 검증했다. 해운대구는 공동주택에 생물학적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을 보급하고,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개최, 전자태그칩(RFID) 기기 전수 점검, 지속적인 구민 교육 등을 시행해 전년 대비 구민 1인당 2%를 감량해 최우수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현장 캠페인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다양한 교육 영상을 제작해 지역방송에 방영하는 등 구민 의식 전환을 위한 비대면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했다. 특히, 영․유아를 위한 교육 영상을 만들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배포하는 등 미래 세대의 자원순환․환경보호 교육에도 많은 노력을 펼쳤다. 김성수 구청장은 “자원순환에 대한 구민의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장산구립공원’ 지정 1주년을 맞아 더욱 쾌적한 주민 휴식공간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부산 해운대구는 지난해 9월 15일 전국 자치구 최초로 장산을 자연공원법에 따른 ‘구립공원’으로 지정했다. 그동안 토지 소유 관계에 따라 산림청, 국방부 등 관리주체가 분산돼 있어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웠다. 구립공원 지정으로 협의권한을 구가 가짐으로써 장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1년 동안 많은 성과를 거뒀다. 장산 정상 70여 년 만에 구민 품으로 … 1만 5천여 명 다녀가 6.25전쟁 이후 민간인의 출입을 통제했던 장산 정상을 군과 협의해 70여 년 만에 시민에게 전면 개방했다. 정상 표지석, 진입로, 입간판, CCTV 등의 안전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정상을 오를 수 있도록 했다. 6월 28일 개방일로부터 9월 19일 현재까지 1만 5천여 명이 찾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등산로를 대폭 정비하고 시설물도 확충...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3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와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와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 전통시장 자매결연, 지역 축제 후원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해운대모래축제, 해운대빛축제에 매년 3천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 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관내 결연가정 방문, 후원에 나서고 있는데 이를 확대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백화점 내 ‘해운대 특별상품 판매 공간’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도울 계획이다. 지난 7월 백화점 조직에 ‘사회공헌팀’을 신설한 신세계 센텀시티는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우동상가시장에 매장 위치를 알리는 안내 간판을 제작해 설치했으며,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에 상생 지원금 1천만 원을 지원했다. 복지관은 지원금으로 우동상가시장에서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김은 점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지역사회와 ...

제11호 태풍 힌남노 내습으로 해운대구에도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해안가인 미포, 청사포, 구덕포, 송정해수욕장이 강한 바람과 월파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상가와 시설물 파손이 발생해 해운대구는 피해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6일 오전부터 7일 오후 현재까지 공무원, 경찰, 군인, 자원봉사자들이 포크레인, 덤프, 트랙터 등 60여 대의 장비를 동원해 복구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6일 하루 동안 700여 명이 미포, 청사포, 구덕포에서 태풍 잔재물 30여 t을 정비했고, 7일에는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에서 200여 명이 정비 작업에 나서고 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하루속히 복구를 마무리해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며 “태풍 때마다 반복되는 월파로 인한 상가와 주택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은 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국민의힘 해운대구을 당원협의회와 현안업무 및 국·시비 건의사항 논의를 위한 민선8기 첫번째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당정협의회에는 김성수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김미애 국회의원, 강무길 시의원, 김태효 시의원, 지역 구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구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협력을 강화해 나기로 했다. 특히, 해운대 동서균형발전을 견인할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관련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 다룬 주요 안건은 국·시비 보조금 확보,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기 완공, 해운대구 신청사 건립, 옛 한진CY부지 개발, 도시재생뉴딜사업 내실화 등이다. 또 민선8기 지역현안에 대한 추진방향과 건의 자료를 당원협의회에 전달하고 국·시비 확보 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미애 국회의원은 “낙후된 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주민과의 약속사항 이행에 대한 투명성·공공성·민주성을 높여 신뢰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민선8기 구청장 공약이행평가단’을 결성하고 29일 공약보고회를 가졌다. 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청장 공약사항 관리 조례’에 의거, 만 18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지역별, 성비를 고려해 24명의 평가단원을 공개모집으로 뽑았다. 주부, 사회복지사, 회사원, 대학 교수 등 다양한 직종과 연령층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공약실천계획 확정, 공약사항 심의 조정, 이행사항 평가 등을 수행한다. 임기는 구청장 임기와 같다. 이날 평가단 위촉식 후 질의·응답이 이어졌고, 주민과의 약속사항인 민선8기 공약사업 6대 분야 71개 사업을 확정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앞으로 공약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높이는데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구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한 소통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운영하는 해운대구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지역자원 연계사업으로 “작가와 함께 하는 미술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해운대구 중동 소재 호텔인 시그니엘 부산(대표이사 안세진)의 후원으로,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중 미술에 흥미가 있는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 청년작가 고범주 작가의 채색기법 강의로 진행됐다. 작가 특유의 작품세계와 미술기법을 바탕으로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미술을 “유물발굴단”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실감 나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시그니엘 부산은 지역상생 및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후원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올해 초 조성한 ‘해운대그린시티 와우산 여가녹지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서류심사, 현장심사, 평가심사위원회를 거쳐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으며, 포상 사업비로 국비 5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의 열악한 주거환경 정비와 복지 증진시설 확충으로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이다. 부산 해운대구는 해운대그린시티 와우산의 기존 산책로를 활용해 다양한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좌2동 경남선경아파트와 삼환아파트 사이에서 출발해 달맞이길을 거쳐 송정옛길까지 1.8㎞의 산책로(좌동 산133-1 일원)를 9개 테마공간으로 단장했다. 입구마당, 운동마당, 공유정원, 흔적마당, 이야기 놀이정원, 반려견 놀이공간 등이 그것이다. 와우산이 품고 있는 역사를 살리고, 어르신을 위한 휴식․운동공간과 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 등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기존 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원동IC에서 올림픽교차로까지 9곳의 버스승강장 주변에 나무를 심어 도심 열섬현상 해소에 나섰다. 해당 구간은 예산 문제로 부산시가 BRT 사업 당시 미처 나무를 심지 않았던 곳이다. 구비 9천 700만 원을 투입해 이팝나무 47그루를 심었다. 부산시 내 다른 BRT 구간의 나무와 같은 규격과 수종을 심어 조화로운 버스승강장 환경을 조성했다. 해운대구는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도시숲 조성사업을 적극 나서고 있다. 버스승강장 주변 나무 식재 또한 그 일환이며 대중교통 이용객들에게 그늘을 제공하고, 도로 온도를 낮춰는 열섬 완화 효과를 기대한다. 부산 해운대구 관계자는 “나무는 산소를 공급하고 더운 공기를 식혀주는 데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를 억제하고 미세먼지 저감 기능까지 있어 그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생활밀착형 도시숲 조성과 녹지공간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찾아가는 장애인 체육수업인 ‘다함께 차차차’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함께 차차차’는 직접 체육관을 찾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신체적 심리적 재활과 여가선용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신규사업으로, 2021년 부산시 지역사회 상생협력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금정구는 지난해 ‘찾아가는 수업’ 진행을 위해 경성대학교 지역사회협력본부(기획부총장 이남주)와 부산시 지자체 중 최초로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본격화했다. 경성대학교 스포츠건강학과 교수와 석사, 학부생 등은 다년간의 장애인 사회봉사 프로그램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1회씩 참여 대상 수준별 설계를 통한 맞춤형 신체활동을 지도하고 있으며, 향후 참여자 만족도 조사를 시행하고 참여 전후 운동 발달 상태를 평가하여 효과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금정구는 금정구 발달장애부모협회(회장 임은영)와 사전협의를 거쳐 실제 신체활동 서비스가 필요한 발달장애 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송정동 583 해운대구 유기동물 입양센터 바로 옆에 ‘해운대구 반려동물 놀이터’를 준공했다. 총면적 993㎡에 반려동물 야외 놀이시설, 녹지공간, 모래 놀이터를 비롯해 이용객을 위한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특히, 야외 놀이시설(800㎡)은 중·소형견 놀이공간(어질리티), 행동교정·배변훈련장을 배치할 예정이다. 올 연말까지 야외 놀이시설 잔디 활착, 예약시스템 구축, 안전사고 예방 CCTV 설치 등 시설 운영 준비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정상 운영하며, 온라인으로 예약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앞으로 이곳에서 반려동물학교, 동물생명영화제 등의 프로그램도 열 계획이다. 김성수 구청장은“반려동물 인구는 늘고 있으나 관련 시설은 크게 부족하다”며 “반려동물 놀이터를 반려인뿐만 아니라 비반려인들도 함께 휴식하고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는 지난 4월 사람과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동행 전략을 담은 ‘해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동백섬 2곳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관내 10곳에 길고양이 공공급식소를 설치, 운영한다. 부산 해운대구는 지역 내 길고양이 급식과 관련한 주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캣맘을 제도권에 편입, 지난 3월 부산 최초로 ‘동물복지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해운대구 동물보호 명예감시원, 동물단체 회원, 캣맘(동물보호 활동가) 등 10명으로 구성했다. 지난 1~3월에는 주민들이 설치한 해운대 전역의 길고양이 급식소를 조사했는데 135곳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바탕으로 실무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회의를 거쳐 공공급식소 설치가 꼭 필요한 곳을 선정했다. 동백섬, 해운대역, 그린레일웨이 등 10군데로 한 지역에 편중하지 않도록 권역별로 안배했다. 설치 지역의 주변 환경과 어울리고, 고양이들이 편하게 사료를 먹을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하는 등 급식소 제작에도 정성을 들였다. 윗면에 해운대구 길고양이 공공급식소임을 알리고, ‘동물을 학대할 경우 처벌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