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새마을지도자 대학생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총 4명으로 각각 207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8월 17일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지도자 자녀분들 모두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열정과 꿈을 펼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여 미래의 주역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0일 CU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 동부산지역부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BGF리테일은 관내 CU편의점 98곳에 위기가구 발견 시 제보·신고처 등을 안내한 스티커와 홍보물을 비치하기로 했다. BGF리테일은 전국 CU가맹점이 참여하는 ‘아이CU 캠페인’을 6년째 이어오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이CU 캠페인’은 실종 아동, 장애인, 치매노인을 발견하면 CU 근무자가 점포의 POS 시스템을 통해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 인계 전까지 매장에서 안전하게 보호하는 활동이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우리 이웃을 보호하는 파수꾼 역할을 하는 BGF리테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0일 해운대센트럴호텔에서 ‘구정소통혁신추진단 출범 기념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청장과의 소통·공감 대화 시간에 이어 팀별 토의가 이어졌다. 이날 출범한 ‘구정소통혁신추진단’은 6급 이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직원 17명으로 구성했다. 앞으로 구정 혁신과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고, 직원 상호이해와 세대공감을 위한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올 연말까지 정기회의 운영, 우수 사례 벤치마킹 등 다양한 혁신활동을 통해 조직문화 혁신, 일하는 방식 개선, 구민체감 행정혁신 등 3대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주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나선다. 12월에 5개월간의 활동성과를 전문가와 주민들로 구성된 해운대구 적극행정위원회 회의에 상정해 검토하고, 성과공유회를 열어 내부적으로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창의적이고 우수한 제안을 한 직원에게는 인센티브도 줄 예정이다. 김성수 부산...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 해운대구 반송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일사병으로 쓰러진 홀몸 어르신의 생명을 구했다. 지난 8월 4일 정오쯤 이명옥 반송2동장이 거리에 쓰러져 있는 홍 모(84) 어르신을 발견하고, 119구급차를 불러 가까운 동네 병원에 이송했다.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 탓에 탈수 증상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 치료 후 하루 만에 퇴원했다. 마침 홍 모 어르신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는 ‘해피콜 서비스’ 대상자이기도 해서 다음 날인 5일, 동 직원이 어르신에게 전화했으나 받지 않았다. 급하게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렸지만, 인기척이 없어 집 주변을 돌아보던 중 의식을 잃고 집 근처에 쓰러져 있는 어르신을 발견했다고 한다. 119에 신고해 종합병원으로 이송했고 검진 결과 다른 질환은 없으나, 일사병으로 탈진한 것으로 보인다는 진단을 받고 현재 입원 치료 중이다. 동 관계자는 “노령으로 기력이 없는 어르신들에게 무더위는 생명까지 위협할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이겨내기 위해 도심열섬현상을 완화하는 ‘쿨링&클린로드’ 원격제어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도로에 자동으로 물을 뿌려 온도를 낮추는 것으로,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서 그린나래호텔 일원 500m 구간에 설치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폭염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2020년 8월에 구축했다. ‘쿨링&클린로드’ 구간은 도로 중앙분리대에 고정식 자동 살수시설을 설치해 물을 분사하는 시스템으로 6~9월에 집중운영한다. 6월과 9월에는 하루 1회, 7~8월에는 하루 2회, 폭염특보 발효 시 하루 3회, 봄철 미세먼지 예·경보 발령 시에도 2회 이상 추가 운영한다. 이외에도 폭염특보 시 살수차를 운행해 관내 전역의 도로에 물을 뿌려 온도를 낮추는 한편 노면청소에 나서고 있다. 또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70군데 횡단보도 주변에 폭염 대비 그늘막을 설치했고,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양심양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2022년 8월 4일 장산공원 내 장산폭포 등 물놀이장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일상 속 안전 실천을 다짐하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일상에서의 위험요소 신고 등 시민 안전의식 향상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해운대구 안전총괄과장 등 구관계자 및 인근 좌3·4동 자율방재단 단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놀이장 안점점검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수칙, 폭염대비 행동요령 등을 담은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부산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가 맘 놓고 뛰어놀 수 있는 안심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3일 TBN부산교통방송(사장 이한평), 도로교통공단 부산광역시지부(본부장 이영재)와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ZERO) 해운대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운대구는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을 운영해 안전보행 3원칙(서다 걷다 보다) 교육용품 제작, 교통안전교육지도자 강사료 지원 등 어린이 교통안전 사회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선다. TBN부산교통방송은 안전보행 3원칙에 관한 어린이 교통안전 라디오 캠페인, 인터뷰 등 각종 홍보 방송을 송출한다. 도로교통공단 부산광역시지부는 해운대구에 출강하는 교통안전교육지도사의 선발, 양성, 관리를 통한 양질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이 외에도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통약자인 어린이 교통안전에 확실한 변화가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재송동 신청사 건립에 따른 중동 현 청사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현재 동별로 주민을 찾아가는 대면 설문조사와 온라인 조사를 병행하고 있다. 온라인 조사는 9월 23일까지 구청 홈페이지(www.haeundae.go.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대면 설문조사는 11월 10일까지 진행하며 3명의 조사요원이 18개 전 동을 찾아간다. 동 행정복지센터, 전통시장, 대형점포, 축제․행사장 등에서 최대한 많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1981년 준공한 중동 현 청사는 건축물이 낡고 업무공간이 좁으며 시설 법정 기준미달해 구는 신청사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청사는 재송동 센텀초 맞은편,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 앞 빈터에 총면적 29,795㎡, 지하 2층, 지상 8층, 주차면 358면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 지난 6월 설계공모 당선작을 뽑았고 현재 기본·실시설계 중이며 2023년에 착공할 계획이다. 구는 청사 이전에 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는 대규모 재난 발생 시에도 핵심 업무를 중단 없이 수행하기 위해 ‘해운대구 기능연속성계획’을 수립했다. ‘기능연속성계획’이란 태풍, 호우, 지진, 사이버테러 등 재난상황으로 기관 업무가 중단됐을 때를 가정해 업무를 중단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인력, 공간, 장비 확보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말한다. 해운대구는 지난 3개월 용역을 통해 핵심업무 도출, 위험요소․소요자원 등을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핵심 업무 담당자 인터뷰, 부서의견 조회 등을 통해 ‘해운대구 기능연속성 계획’을 수립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정기적인 교육, 모의훈련 등을 통해 각종 재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구정을 중단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는 21일 관내 대형공사장 12개소 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MOU)’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김성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구와 시공사가 갑을관계가 아닌 협력의 파트너로서 관은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시공사는 고품질 시공으로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해운대구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따라 구민과 종사자의 안전, 보건, 재해예방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고 “공사현장 견실시공과 안전관리를 위해 공사현장 시공실태 이행 점검 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는 협약을 체결한 대형공사장 시공사 본사에 부산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참여율 제고, 지역자재, 인력, 장비 우선 사용,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위반건축물 발생을 근절하고 개발제한구역 보존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홍보물을 제작, 배포한다. 위반건축물, 개발제한구역 두 가지 주제로 제작한 홍보물에는 위반건축물의 종류, 위반건축물 행정처분 및 절차, 위반건축물 시정방안, 개발제한구역 내 행위제한, 개발제한구역 행위허가 신고 절차,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적발 시 벌칙 등을 수록했다. 모두 3천 부를 만들어 18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하고 현장 민원상담 시 배포할 예정이다. 해운대구는 주민들이 미처 법을 몰라서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법·제도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쳤을 때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이 절로 생각난다. 하지만 부피가 큰 수박껍질을 버리는 일은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자원순환을 위해 ‘수박껍질을 활용한 여름요리 3선’의 레시피를 영상으로 제작했다. 해운대구 공식 유튜브 ‘해운대야 놀자’에 ‘중화냉면 요리법’을 시작으로 여름철 별미로 좋은 ‘얌운센(태국식 면 샐러드)’, ‘수박껍질 솥밥’ 요리법을 공개했다. 수박껍질은 아삭거리는 식감으로 오이나 무를 대신해 활용 가능하며, 시틀린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부종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기준연도: 2025년